주제 추가

초치님, 한국어 위키백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OOjs UI icon bold-a.svg OOjs UI icon italic-a.svg  OOjs UI icon signature-ltr.svg  OOjs UI icon link-ltr.svg OOjs UI icon image-ltr.svg OOjs UI icon puzzle-ltr.svg OOjs UI icon highlight.svg
토론 문서에 글을 남길 때는 맨 뒤에 꼭 서명을 넣어 주세요. 위키백과에서 쓰는 서명 방식은 이름을 직접 쓰는 것이 아니라, 물결표 4개(--~~~~)를 입력하거나 편집 창에서 그림의 강조된 서명 버튼(OOUI JS signature icon LTR.svg)을 누르면 됩니다.

Welcome! If you are not good at Korean or do not speak it, click here.

-- 환영합니다 (토론) 2021년 10월 10일 (일) 13:01 (KST)Reply[답변]

경고편집

표제어를 독단적으로 이동하는 행위를 중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15일 (금) 19:10 (KST)Reply[답변]

베트남 군주는 현지어 발음대로 표기하는 것이 위키피디아의 원칙입니다. --초치 (토론) 2021년 10월 15일 (금) 19:12 (KST)Reply[답변]
관련 지침 링크를 가져와주세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15일 (금) 19:16 (KST)Reply[답변]
위키프로젝트 동남아시아 토론입니다. 해당 토론에서 베트남 인명들은 반드시 현지음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규정이 정해짐에 따라 '진흥도', '여문열' 같은 문서들이 '쩐흥다오', '레반주옛'으로 옮겨진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저 또한 저 규정에 따라 '태종', '성종' 등으로 표기된 표제어들을 '타이똥', '타인똥' 등으로 옮겼는데 양념파닭님께서 다시 한자음으로 돌리시길래 이유를 밝히고 다시 현지음으로 되돌렸지만 양념파닭님께서 저의 대답을 듣지 아니하시고 한자음 옮기기를 강행하셨기에 사용자 관리 요청에 제제를 요청한 것입니다. 다만 지금은 관리자께서 중재를 요구하였고 양념파닭님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고 분란도 더 이상은 원치 않으시니 저는 이만 제 의견을 거두겠습니다. --초치 (토론) 2021년 10월 15일 (금) 19:49 (KST)Reply[답변]
예 확인했습니다. 토론이 있던 것은 확인됩니다. 다만, 끝맺음이 토론을 종결했다고 보기에는 살짝 애매한데요. 다시 토론을 열던가 해서 확실히 끝맺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15일 (금) 19:53 (KST)Reply[답변]
군주 문서는 일단 그렇다 치고라도 대월 같은 경우에는 합의가 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마지막에 남월은 어떻게 할까요?"라고 질문한게 2018년인데 그 이후에 아무런 피드백도 없는 걸로 봐선요.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0월 15일 (금) 19:55 (KST)Reply[답변]
그렇습니다. 토론의 끝맺음이 애매하여 베트남 인명 표제어에 약간은 들쑥날쑥한 규정이 적용되었고, 이로 인해 사용자들에게 정보가 적게 전달되는 듯 합니다. 추후 또다른 사용자들의 새로운 토론을 기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초치 (토론) 2021년 10월 15일 (금) 19:59 (KST)Reply[답변]

라오스편집

공식 명칭이 라오스가 아닌 라오로 확인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11월 12일 (금) 02:55 (KST)Reply[답변]

네 --초치 (토론) 2021년 11월 12일 (금) 02:56 (KST)Reply[답변]

캄따이 시판돈편집

총리/국방장관 대신 정부수상/국방부장이라는 용어를 쓸 이유가 있을까요? 라오스가 한자 문화권도 아닌데 굳이 다른 용어를 도입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 ChongDae (토론) 2021년 12월 2일 (목) 10:31 (KST)Reply[답변]

일단 라오스는 한자문화권이 아니지만 중국, 베트남의 관직체계를 참고했기에 정부수상/국방부장이라는 용어를 표제어로 정하였습니다. 70년대 북한이 중국의 관직체계를 참고하여 상임위원장/내각수상/상의 소련식 관직체계를 국가주석/총리/부장의 중국식 관직체계로 변경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초치 (토론) 2021년 12월 2일 (목) 10:58 (KST)Reply[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