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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링크를 이유로 한 삭제편집

링크를 지우고 문서를 정리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삭제 신청은 과한 듯 싶습니다. -- ChongDae (토론) 2009년 2월 26일 (목) 11:02 (KST)

네, 알겠습니다. 당시 제가 너무 흥분하여 특정사용자가 봇처럼 글을 작성하는 줄 알았습니다. -- Cymacyma (토론) 2009년 2월 27일 (금) 16:32 (KST)

가정주부로서 제가 집에서 직접 하는 요리에 대해서 틈틈이 위키에 글을 쓰고, 그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연결한 것을 스팸이라고 정의하고, 본인을 '불량사용자'로 폄하한 뒤에 본인이 작성한 글들을 모두 삭제 신청을 한 건 지나친 행동인 듯 싶습니다. 귀하가 단언하는 스팸이라는 정의가, 불량사용자의 정의가 무엇입니까? 그것이 위키 사용자들이 모두 공유하고 있는 정의에 해당되는 것입니까? 해외에 살면서 보니까 유독 위키 한글판에는 요리에 대한 글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에 블로그를 옮겨오면서 정리한 몇 가지 요리들에 대한 기본적인 정의와 지식들을 위키에 적어보았고, 요리의 정의가 아닌 레시피의 구체적인 내용들은 개인적인 노하우가 담긴 이미 다른 곳에 게시한 저작물이므로 링크를 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시간 날 때 틈틈이 하나하나씩 한글 위키에 요리 관련 글들을 올려 좀 컨텐츠를 풍부히 하고자 했는데, 열심히 쓴 글을 스팸이라니... 이거 완전히 기분 상하는군요. 그리고 귀하가 대부분의 요리에 대한 정의로 쓴 글에 '독자연구'를 달아놓았던데, 특별하다 할 것도 없는 일상적이고 기본적인 요리들에 달아놓으셨더군요. 귀하가 요리에 대해 전혀 식견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 그리고 실제로 요리를 해보거나 하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예입니다. 본인이 잘 모르는 영역을 이렇게 함부로 판단하는 것은 매우 경솔한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일단 제가 그동안 적은 글들은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기여한 것인데 스팸이라고 함부로 귀하가 삭제 신청을 해버린 것이므로 모두 원래상태로 복구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한글 위키페디아의 다른 여러분들께서도 제가 작성한 요리에 대한 글들이 문제가 된다고 동의를 하시면, 더 이상 한글 위키페디아에 요리에 대한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작성해왔던 요리와 관련된 위키페디아 컨텐츠들도 모두 제가 스스로 삭제하겠습니다. 하지만 Cymacyma 사용자와 같이 이렇게 자의적으로 함부로 관련분야의 배경지식도 없이 타인이 작성한 글들을 폄하하고 아울러 인격을 모독하는 분이 있는 한, 한글 위키페디아의 컨텐츠가 요리 부분 등 보다 다양한 분야로 풍성해지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우려가 듭니다. -- Vichyou (토론) 2009년 2월 27일 (금) 07:43 (KST)

일단 제 행동의 일부가 문제점이 있는 것은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생각하는 위키백과의 정의가 무엇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위키백과는 제가 생각하기에 블로그와 달리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 또한 너무 넓은 범주의 문서를 정리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께서 생성하신 바나나 케이크같은 문서는 확실히 독자연구라고 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나머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당신께서 정말 참된 조리인으로서 위키에 문서를 작성하신다면 그런 식으로 지엽적인 특정요리에 대해 문서를 작성하지 않을뿐만 아니라, 설사 만들었다 하더라도 그 상위개념에 해당하는 문서를 병행작성하여 혼란을 줄이려고 하셨을 겁니다. 또한 당신의 지적은 불행하게도 맞지않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그 문서를 정리하고 독자연구를 달았던 것도 제가 나름 제과제빵을 하며 조리에도 능숙하기 때문에 그랬던 것입니다. 당신의 그 엄청난 조리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참된 조리인이시라면 그렇게 단순한 토막글로 딱 만들어서 블로그를, 그것도 사진이나 정확하게 어떤 수치와 효과를 적은 내용도 아닌 글을 그렇게 마구잡이로 연결하지는 않으셨을 겁니다. 또한 당신처럼 상대방을 잘 모르며 우리나라의 음식과 관련된 용어조차 수입된 말을 쓰시는 분이 위키백과에 있는 한, 한국의 위키가 더욱 어두워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대체 그런 토막 글들이 적지않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고 말씀하시다니, 정말 다른 세계의 상식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 볼 수록 괴이합니다. 그 정도로 '요리'를 잘 하시면 좀 더 전문적이고 정확한 내용을 넣고, 상위 문서에도 내용을 추가하셨을 텐데 말입니다. -- Cymacyma (토론) 2009년 2월 27일 (금) 16:32 (KST)
귀하가 '독자연구'라고 붙여놓고 삭제요청을 해놓은 항목들에 대한 정당함을 주장하셨는데, 한번 그 항목을 되짚어볼까요? '연근조림'이 독자연구 입니까? '가지찜'이 독자연구입니까? '쇠고기 버섯전골'이 독자연구입니까? '오징어볶음'이 독자연구입니까? '두부덮밥'이 독자연구입니까? 그리고 윗글에서 예로 든 '바나나 케이크'를 Google 이나 Naver 검색에서 한 번이라도 찾아봤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레시피가 있는지를, 얼마나 많은 주부들이 아이들을 위해 집에서 직접 만드는 음식임을. 귀하가 '연근조림', '가지찜' 등과 같은 이러한 기본적인 한국음식들을 먹어보지 못해서 '독자연구'라고 한 것은 유감이지만, 불행히도 본인이 먹어본 경험이 없다고 해서 일반적인 한국 주부라면 평소에 일상적으로 하는 기본적인 요리들을 '독자연구'라고 강변하는 것은 어의가 없습니다. 과연 귀하의 주장처럼 평소에 요리를 하는 사람이 이런 것들을 '독자연구'라고 할 수 있는지, 30~50대 가정주부라면 누구나 제 의아함에 공감할 것입니다. 그리고 상위항목이나 관련항목에 대해서 제 역사를 면밀히 보시면, 기여한 부분이 적지 않음을 알게 되실 겁니다. 특히 작성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부정확한 음식용어들을 넘겨주기 등으로 많이 정리했으며, 귀하가 무례하게 삭제시도를 하지 않은 글들에서 적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상위항목 작성이 필요하거나 그런 부족한 점이 보일때 귀하는 직접 시간을 내어 위키페디아의 내용을 왜 작성하지 않습니까? 다른 위키페디아 이용자분들은 제가 쓴 글들에 내용을 더 보태기도 하고, 또 사진을 덧붙이기도 하는데 말입니다. 도대체 귀하가 위키페디아에서 어떤 요리 항목으로 기여를 했길래, 이렇게 나름대로 시간을 내어서 글을 작성한 이용자에게 '더 노력하지 않았음'을 지적할 자격이 있는지 묻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을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연근조림','가지찜', '쇠고기 버섯전골', '오징어볶음', '두부덮밥', '바나나 케이크' 등이 독자연구라는 근거를 논리적으로 제시해보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Google 이나 Naver 검색을 통해서 이러한 음식이 얼마나 보편적으로 일반가정에서 준비되는 요리인지 확인은 한 뒤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귀하의 행동에 문제점이 있었다고 스스로 인정한다면 최소한의 사과는 하는 것이 사회생활의 기본적인 예의 아닐까요? -- Vichyou (토론) 2009년 2월 27일 (금) 20:28 (KST)
제가 그것들을 독자연구라고 한 것은 위키백과에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출처가 불문명하고 과학적이지 못한 내용을 남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언제든지 나오는 것은 확실합니다만, 그렇다고해서 그것이 위키백과에 올라올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분야에서 그런 지엽적인 것을 찾아보면 얼마든지 많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제가 향유하는 문화인 '컴퓨터'관련에서 보면 정말 수많고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아파치 웹 서버를 보자면, 여기에 들어가는 수많은 부가기능들이 있고, 그 기능들은 사용자가 조작가능합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서 그 아파치 웹 서버에 관련된 모듈을 하나하나 다 위키백과에 등록하고 나서, 거기마다 제가 그것을 변형해서 사용하는 법을 제 블로그에 적은 다음, 위키백과에 설명을 짧게 쓰고 블로그를 링크시킨다면 이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키백과는 개인이 가진 사용법이나 설명을 적는 것도 됩니다만 어느 정도의 선이 있는 것입니다. 당신께서 만약 진정한 조리인이라면 연근조림을 생성하기보다는 조림을 생성하고 거기에 근채류를 재료로 해서 만들기도 한다고 적으셨을 겁니다. 즉, 당신이 하신 행동은 기여가 아닌 블로그 광고로 보일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죠. 또한 불행하게도 적어도 저희 집안에서는 그런 류의 덮밥이 보편적이지 않을뿐만 아니라, 앞서 언급한 조림과 마찬가지 문제점을 포함합니다. 또한 바나나 케이크는 더더욱 용서할 수 없는 문서입니다. 케이크라는 것은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비스퀴를 베이스로 하는 것. 제노아즈를 베이스로 하는 것. 또 분류에 따라서 파이를 이용하거나 타르트로 만든 베이스에 바나나를 충전물로 쓰게 되면 그것도 바나나 케이크라고 할 수 있죠. 즉, 당신은 가장 조심스럽게 써야할 위키백과에 자신이 만든,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은 자신만의 재료배합을 퍼뜨리고자 문서를 생성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연근조림과 같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점이 있음을 말하는 것과 사과는 별개문제입니다. 당신께서 이미 충분히 저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제 사용자 문서에 질펀하게 적어놓았고, 근거없는 추측으로 저를 매도하였습니다. 또한 위키백과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처럼 당신이 예전에 쓴 글을 바꾼다고 해서 화를 낼 수 있는 곳도 아닙니다. 그것이 위키피디아의 특징이니까요. 제 기여를 보고 싶으시면 사용자 기여 문서를 보시기 바라며, 제가 그 링크까지 여기 적어서 가정주부님께 '검사'받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또한 당신의 이러한 잘못된 행동을 바로고치고자, 앞으로 더 많은 기여를 한국 위키백과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 Cymacyma (토론) 2009년 2월 27일 (금) 21:02 (KST)
바나나 케이크와 관련해서는 외국의 레시피를 함께 링크했으니, 서양은 물론 한국 가정에서 쉽게 만들어 먹는 음식이니 독자연구라고 더 이상 억지를 부리지 않기 바랍니다. 그리고 파운드 케이크와 관련해서, "프랑스에서는 케크(cake)라고 부르며..." 라고 쓰셨는데, 제가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네요. 이런 잘 알지도 못하는 거짓 글들이 오히려 위키페디아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울러 공대 다니는 아직 학생이신 것 같은데, 30대 후반의 가정주부라고 밝혔는데, '당신'이라는 호칭부터 격한 표현들까지,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기 바랍니다. -- Vichyou (토론) 2009년 2월 27일 (금) 21:16 (KST)
당신의 예상이 한번 더 빗나갔음을 탄식하며 글을 씁니다. 저는 현재 사학과에 재학 중인 인문대 생이며, 보시는 바와 같이 많은 분야에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또한 프랑스에서 케크라고 부르는 것은 민문사에서 1992년에 출판한 빵, 과자 백과사전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제 주변에 프랑스인만 사는 마을이 있으니, 혹 물어보고 다시 적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프랑스에서 거주하시면서 요리를 취미로 하시는 분이 '케이크'의 분류에 대해 혼란을 일으킬만한 문서를 작성하시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 Cymacyma (토론) 2009년 2월 27일 (금) 21:30 (KST)
  • 두 분 다 진정하세요. Vichyou님, 먼저 개인 블로그는 출처가 될 수 없음을 Vichyou님 토론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네이버 키친 등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깥고리로 게재하시기 바랍니다. Cymacyma님, 두 분 다 초보자이시기는 하지만 Cymacyma님은 백괴사전에서 활동하셔서 위키 사이트에 대한 지식은 좀 더 해박하다고 생각됩니다. 백:새로 온 손님들을 쫓아내지 마세요 조항과 백:토론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토론은 논쟁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이성적인 토론을 함으로써 위키백과의 질을 높이고 서로 Win-Win할 수 있는 전략을 짜는 것입니다. 토론을 하실 때는 좀 더 바람직한 방법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두 분 모두 좀 더 건설적인 토론을 해주기 바랍니다. 토론은 논쟁이 아닙니다.--RedMosQ (토론) 2009년 2월 27일 (금) 21:5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