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문서를 보고편집

저런 문제에 관해서는 뭐 한국조류협회나 그런데에 정식으로 건의를 해봄이 어떨까요? 제가 생물과 관련해서는 잘 알지를 못해서...죽자사자 (토론) (기여) 2010년 1월 20일 (수) 00:51 (KST)답변[답변]

사실.. 어디에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하는게 두렵기도하죠.. Grrewa (토론) 2010년 1월 20일 (수) 18:34 (KST)답변[답변]

영어 넘겨주기편집

안녕하세요, Greewa님. 영어 넘겨주기의 경우 모든 경우 삭제 대상이 아닙니다. 위키백과:넘겨주기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마치 powerpoint의 넘겨주기와 마찬가지로, mcu의 경우 한국어 현지화가 되지 않아 원어로 검색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어 표현도 적당히 없고요. --hun99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14:39 (KST)답변[답변]

아.. 네.. 알겠습니다. 제가 그런 것 까지는 잘 모르고 있어서요.. --Grrewa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14:42 (KST)답변[답변]

알고보니 한국어 번역어가 따로 있었네요. 영어 넘겨주기는 삭제처리했습니다. --hun99 (토론) 2010년 2월 23일 (화) 15:15 (KST)답변[답변]

삼일절 전쟁에 남기신 의견에 대해서편집

기계 번역한건 맞는데 일본어가 능숙치 않아서 기계로 번역한 후 한국어에 맞게 번역 중입니다. 편집에 손 좀 빌려주세요. 아 그리고 두바이가 사망했다는 건 두바이 서버가 사망했지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두바이가 사망했다는 건 아닙니다.--Leedors (토론) 2010년 3월 4일 (목) 20:05 (KST)답변[답변]

아.. 네.. 저도 두바이는 그렇다는 것은 이해가 되요. 그리고 제가 일본어를 그 정도를 해석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 잘 못하겠어요.. --Grrewa (토론) 2010년 3월 4일 (목) 20:10 (KST)답변[답변]

잘 이해되도록 바꾸는 것은 대충이라도 할 수는 있지만요... --Grrewa (토론) 2010년 3월 4일 (목) 20:14 (KST)답변[답변]

사용자 페이지 삭제신청 관련편집

[1] 사용자 페이지의 편집 권한은 해당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삭제 신청 틀을 다실 때에는 신중하게, 달아도 좋은 것인지 확인하고 달아주세요. - 츄군 (보기 · 토론 · 기여) 2010년 3월 6일 (토) 16:00 (KST)답변[답변]

아.. 그게 아니라 일반문서로 잘못봐서 신청을 잘못했어요.. 죄송하다고 말 남겼습니다. --Grrewa (토론) 2010년 3월 6일 (토) 16:02 (KST)답변[답변]

서울과 인천의 기후편집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의 기후는 냉대가 맞습니다. 관련 출처는 이승호, 기후학, 푸른길, 2007, 283쪽, ISBN 89-87-69182-9 입니다. 반복되는 되돌림은 편집 분쟁으로 번질 수 있으니 관련 사실을 먼저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Jjw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12:46 (KST)답변[답변]

아.. 네.. 그래도.. 그 문서 계속 되돌리기 안 하려고 했어요.. --Grrewa (토론) 2010년 3월 16일 (화) 17:50 (KST)답변[답변]

글로벌백과의 내용을 갖다 쓰세요편집

안녕하세요. 최근 조류 문서를 많이 만드시더군요. 글로벌백과 조류 항목에서 필요한 내용을 갖다 쓰십시오. 저작권이 해결되었으니 생물 분류 틀을 지금처럼 갖추시면서 내용은 거기서 통째로 가져 와도 됩니다. 다만, 다른 언어판에서 번역한 것이나 Grrewa님이 따로 기여하실 것을 조화롭게 섞으면 더 좋겠지요.--Dalgial (토론) 2010년 3월 18일 (목) 19:41 (KST)답변[답변]

아.. 이것 많이 늦었네요..

(아.. 저 오늘 처음으로 GDFL이 뭔지 알았네요.. 책인 줄 알고있었는데..) 하지만 저는 글로벌백과를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있지는 않습니다. 글로벌백과를 사용한 문서를 몇몇 편집해 봤는데, 잘못된 정보가 몇몇 있었어요.. 주로 학명이나 과(科) 등에서였죠.. 그리고 글로벌백과를 사용하는 것은 그대로 복사하는 것이라 문서를 만들었을 때 느낄 수 있는 그.. 성취감(?)이 없지 않을까요..

그래도.. 제 새 지식이 다 떨어지면.. 그 때 써야죠.. 꼭 써야 한다면.. 지금부터라도 써야겠고요.. --Grrewa (토론) 2010년 3월 20일 (토) 20:48 (KST)답변[답변]

도마뱀 분류 제시편집

아.. 네.. 편집 요약에 달려있던 내용 들어가서 읽었어요. --Grrewa (토론) 2010년 3월 21일 (일) 16:35 (KST)답변[답변]

능동태와 수동태편집

중앙정부가 행하는 기본적인 행사들같은건 주어가 생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결식이 정부에 의해서 엄수되었다"가 가장 정확하지만 정부는 빼는게 자연스럽고 군더더기 없지요. 이러한 상황에서는 주어 없이 수동태로 써도 자연스럽습니다. 굳이 "엄수했다"로 쓰려면 주어를 써줘야 자연스러워집니다. 이전에도 Grrewa님께서 능동태로 바꾸신것을 다시 수동태로 바꾼 경우는 저 말고도 또 있네요. 모든 문장에서 주어와 능동태를 써야 자연스러운것도 아닙니다. --1 (토론) 2010년 5월 1일 (토) 10:05 (KST)답변[답변]

네.. 그럼.. 꼭 고쳐야 할 것만 고치겠습니다.. --Grrewa (토론) 2010년 5월 1일 (토) 14:43 (KST)답변[답변]

삭제 신청 시에는편집

문서 생성자의 토론에 틀을 활용해서라도 통보하시기 바랍니다. 님의 토론에도 있듯이 말입니다.. 초보사용자가 잘못된 기여인줄 모르고 했을 수 있습니다.(백:선의) 만약 모르게 삭제 신청이 되어 삭제가 되어버리면 없어진 것을 보고 상심할 지도 모릅니다. 삭제 신청의 이유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세요. --Phenomenart (토론) 2010년 6월 10일 (목) 22:40 (KST)답변[답변]

네.. --Grrewa (토론) 2010년 6월 12일 (토) 12:17 (KST)답변[답변]

: )편집

Grrewa님! 저는 예전에 만났던 Mella Mouse (혜림이)인데요, Grrewa님이 잘 지내시는지 알아보려고 다시 연락했습니다. : ) 저는 여태까지 계속 바빠서 위키백과에 편집을 많이 못 했는데요... :( 이번 일요일부터는 정말 더 바빠질 것 같습니다. 저는 할 일이 많고 바쁜 몸이라... : P 그래서 Grrewa님에게 이제부터 많이 못 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 그래서, 혹시 무엇을 물어보실라면 지금 물어보는게 더 낳을 것 같습니다. :P 좋은 시간 보내세요 혜림이 (토론) 2010년 10월 18일 (월) 14:37 (KST)답변[답변]

아.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저는 잘 지냅니다. 그런데.. 안 바쁜 사람이 있을까요..?^^.. 저도 그렇죠.. 저는 위키백과 활동을 굳이 시간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남으면 조금씩 하죠(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특별히 물어보고 싶은 것은 없네요..:) 혜림이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Grrewa (토론) 2010년 10월 18일 (월) 21:32 (KST)답변[답변]

분류 삭제 신청시...편집

분류:버섯을 삭제 신청하셨는데요, 분류 삭제 신청 시 어디로 분류를 옮겼는지 말씀을 해주셔야 확인하고 삭제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버섯과 같이 포괄적인 단어의 분류의 경우에는 다른 사용자 분들이 다른 분류의 생성 여부를 알 수 있도록 {{분류 넘겨주기}}를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 Min's (토론) 2010년 11월 7일 (일) 22:39 (KST)답변[답변]

네.. 그리고 '버섯' 분류는 그쪽 분 말대로 너무 포괄적이어서, 그 분류에 속해 있던 분류들을 알맞은 분류로 옮기기만 했고요, 버섯 이라는 단어로 넘겨주기 분류를 만든다면 어느 분류에 넣어야 할 지 알 수가 없습니다. 사실, 버섯이라는 게 한 종류로 묶을 수 있는 다른 말이 없죠.. ^^ --Grrewa (토론) 2010년 11월 7일 (일) 23:07 (KST)답변[답변]

송이과는 아닌 것 같은데편집

저도 처음엔 햇갈렸습니다만 애주름버섯과(en:Mycenaceae), 송이과(en:Tricholomataceae) 이렇게 다른 과입니다. --돌피넬(talk·contribs) 2011년 1월 9일 (일) 12:35 (KST)답변[답변]

네.. 관련 단체에서 확인한 건데, 그쪽이 잘못 되어 있나봅니다. 그리고 애주름버섯이나 콩나물애주름버섯이나 같은 버섯입니다. 팽이버섯이나 팽나무버섯이나 같은 것처럼요. 그런데 실로사이빈은 옛날에나 많이 쓰인 말 아니었던가요..? 요즘엔 실로시빈이라고 쓰던데.. (뭘로 쓰든 상관 없습니다..) --Grrewa (토론) 2011년 1월 9일 (일) 13:12 (KST)답변[답변]

물고기를 보고편집

잘 알겠습니다. --meshin0 (토론) 2011년 8월 2일 (화) 19:32 (KST)답변[답변]

굉장히 성급하시고 무책임하시군요. 사과하세요. 받아줄지는 문체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meshin0 (토론) 2011년 8월 2일 (화) 19:17 (KST)답변[답변]

그런데 왜 다 지우셨나요? 정말 정말 궁금합니다. 시비걸자는게 아니라. --meshin0 (토론) 2011년 8월 2일 (화) 19:08 (KST)답변[답변]

여보세요? Meshin0 2011년 8월 2일 (화) 07:01(EST)

정말로 궁금해서 남깁니다. 정말로 제 번역을 기계번역이라고 생각하셨던 건가요? Meshin0 2011년 7월 24일 (일) 09:47(EST)

meshin0입니다. Grrewa님께서 엄청난 양의 정보들을 몽땅 지우셨더군요... 훔. 제가 몇일을 세가면서 공부해가면서 번역해놓은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더 풍부한 지식을 보게 하고 싶어서요. 그냥 씁슬할 뿐이네요. 도와주시다가 중간에 쉬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싶습니다. 뭐하시는 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좀 무책임하신것 같습니다. 내용은 제가 다시 살려뒀습니다. 지우고 싶으시다면 대신 의역해주세요. 그게 위키정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Meshin0 2011년 2월 14일 (화) 23:52(EST)

안녕하세요, Meshin0입니다. 글 잘 읽어봤습니다.
1. 기계번역과 직역은 다릅니다. 예로 들어주신 부분은 직역한 문장입니다. 이해가 되도록 최대한 노력한 문장입니다. 기계로 번역한 것 처럼 전혀 저 문장이 이해가 안되셨나요? 흠... 이러한 문장에게 필요한 것은 더 유려한 의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시간이 날 때마다 차차 하려고 했구요.
2. 세개의 기여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으셨군요.
저도 Grrewa님의 히스토리를 다 봤습니다. 그리고 3/2가량을 없앤 부분까지 되돌아간 것입니다. 그전의 기여에 대해서는 전혀 손대지 않았습니다. 그 전의 기여들은 감사할 뿐입니다. 어류라는 단어에서 [[]]기호를 제거하신것도 봤구요, 의역을 하신 부분도 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그러나 내용, 제가 생각하기엔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내용을 지워버린 것은 큰.일.입니다. 그것은 정보를 삭제해 버리신것이고, 제 의도를 전혀 모르고 계신것으로 보여지더군요. 전 물고기들이 가진 다양한 생리학적, 물리적, 해부적, 정보들을 적고 싶었습니다. 한국어 위키 사용자들이 누구든 그것을 보고 더 좋은 내용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싶어서요. 그런데 싹 없애버리셨다니요... 적어도 그럼 세가지 기여들을 따로 하셨다면, 혹은 정확한 순서대로 하셨다면, 저도 미치지 않은이상 삭제한 부분만 없앴을 것입니다.
흠... Grrewa님께서는 탑에서 먼지를 제거하다가 갑자기 탑의 3분의 2를 부셔버리신듯합니다.
제가 무책임에 대해서 언급한 것은 이런 의미가 있었습니다. 위키정신에 의해 작성된 글을 무려 3분의 2나 그냥 지워버린 그 무책임성.그것을 이야기 하고자 한 것입니다. 다른 의미는 전혀. 없습니다. 그 외에 한줄씩 읽으셨다거나, 단어를 고쳐주신것은 감사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 부분들을 함께 지운 것은 그 모든 노력을 다 물거품으로 만든 삭제의 무책임성에 대항한 제 모든 한국 위키러들을 위한 제 책임이었습니다.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제가 몇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 기계번역과 직역의 차이를 인지하실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그냥 삭제하시진 마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무책임해 보입니다.
2. 기여를 몇개로 나누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삭제라는 것과 다른 기여가 뒤섞여 있을 경우, 삭제를 되돌리기 위해 다른 기여가 같이 묻혀버리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본인께서 직접 답을 마지막에 써주셨더군요.
마지막으로 한말씀 드립니다.
사과는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있었던 반문에 대해서 두가지 해결방법도 알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도 Grrewa님께서 만드신 두가지 기여를 의도치 않게 무시하게 된 점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죄송하지는 않습니다. 제 말의 뜻이 적.확.히. 전달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저도 인터넷 상의 싸움은 원치 않습니다.
Meshin0 2011년 2월 16일 (수) 20:23 (EST)

뭐라 특별히 말할 게 없네요.. 잘 알겠습니다. --Grrewa (토론) 2011년 2월 18일 (금) 20:36 (KST)답변[답변]

 성급하셨군요. Meshin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