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Jjw/2008년

활성화된 토론
시간이 오래된 이전 토론을 삭제하였습니다.

작품 제목

추리 소설에 좋은 기여를 해주셔서 잘 봤습니다. 다름 아니고 영화나 책 제목 같은 것을 쓸 때에는 < >, << >> 처럼 부등호 표시를 쓰지 않고 특수 문자로 〈〉, 《》을 입력해야 한다고 합니다. 다음 지침을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1] -- 록 2007년 9월 17일 (월) 20:42 (KST)

지적 감사합니다. Jjw 2007년 9월 19일 (수) 19:02 (KST)[]

제주도

출처로 달아주신 링크를 눌러봤는데, 페이지가 뜨지 않네요. 다시 출처 필요 틀을 달아놓겠습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0월 21일 (일) 05:31 (KST)[]

다시 달아 놓았습니다. 제주도의 형성과정 Jjw 2007년 10월 22일 (월) 01:01 (KST)[]

머리

〈머리〉문서도 없다는 데 충격을 받고 위키백과:기고문 구함에다 올려놨는데, Jjw님께서 어느새 만들어주셨네요! 멋진 편집에 감사드립니다~ :) --정안영민 2007년 10월 28일 (일) 10:53 (KST)[]

쑥스럽습니다 Jjw 2007년 10월 28일 (일) 19:33 (KST)[]

오늘날의 나라별 정치 상황

이 문서 표에 '대한민국과의 관계'가 있더군요. 외교로 바꾸는게 나을듯 합니다. 대한민국 위키백과가 아니니까요. --Nt (토론) 2008년 2월 16일 (토) 14:30 (KST)[]

한국어 위키백과이니 대한민국의 관계도 유의미한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외교는 국제관계 칸이 따로 있으니까요. Jjw 2008년 2월 16일 (토) 19:30 (KST)[]

위키백과: 위키프로젝트 문학 참가 가능 여부 문의

좋은 권유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 관심 분야가 워낙 잡다한데다 문학 쪽은 편식이 심해서 문학 프로젝트 참가자 베너를 달기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그저 시간 날 때 조금씩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Jjw 2008년 2월 23일 (토) 19:07 (KST)[]

쇼비니즘

명칭을 배타주의로 바꾸고 쇼비니즘을 넘겨주기 처리 하는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BongGon 2008년 4월 29일 (화) 20:19 (KST)[]

그렇군요. 그도 좋을 듯 싶네요. 바꾸죠 ^^;; Jjw 2008년 4월 29일 (화) 20:55 (KST)[]

대한민국의 보물

Jjw님, 대한민국의 보물에 링크를 추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서가 커서 편집도 힘들던데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사찰 이름은 대부분 같은 이름을 여러 사찰이 공유합니다. 유니크한 경우가 오히려 드물 정도입니다. 따라서 사찰 이름에 확인 없이 고리만 걸면 다시 동음이의어를 일일이 판별해주어야 합니다.

Jjw님께서 추가해주신 링크도 100개가 넘는 동음이의 링크를 포함하고 있더군요. 너무 많은 링크가 잘못되어 모두 수정하다 보면 최근 바뀜이 지저분해진다는 항의도 있고, 문서의 역사를 알아보기도 힘들고, 고쳐드려도 고마워하지 않고 계속 잘못된 링크를 걸며 고집을 부리는 사용자도 있고, 특히 이 문서는 문서 로딩에만도 시간이 많이 걸리는 관계로 그냥 놓아둘까 하다가, Jjw님의 기여라 특별히 수정해 드렸습니다. 이문서의 역사를 살펴보시면 제가 수정해드린 내용이 나오니 참고하시고, 다음 번에 사찰 링크를 거실 때는 링크를 미리 확인해보시고 저장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토론) 2008년 5월 21일 (수) 04:54 (KST)[]

아이고 감사합니다. 다음부턴 더 살펴보고 편집해야 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Jjw (토론) 2008년 5월 21일 (수) 19:38 (KST)[]

윤민석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 하신 편집이 중립성 위반으로 되돌려졌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윤민석 문서를 토막글로 생성했으니 이쪽에라도 기여를 원하시면 링크를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토론) 2008년 6월 2일 (월) 23:56 (KST)[]

네 감사합니다. Jjw (토론) 2008년 6월 3일 (화) 01:35 (KST)[]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Jjw님. 제가 기구함에 올린 화성 탐사 글을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Ykhwong (토론) 2008년 6월 17일 (화) 01:30 (KST)[]

쑥스럽네요 ^^;; Jjw (토론) 2008년 6월 17일 (화) 02:39 (KST)[]

작업 중인 문서

Jjw/작업장사용자:Jjw/작업장으로 옮겼습니다. Jonsoh (토론) 2008년 7월 21일 (월) 21:19 (KST)[]

앗 실수,,, 감사합니다.Jjw (토론) 2008년 7월 21일 (월) 22:46 (KST)[]

나무에 기여 감사

중요한 문서인데 내용이 거의 없어서 조금 보태봤었는데, Jjw님이 이렇게 거의 완전하게 편집해 주시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케골 (토론) 2008년 7월 25일 (금) 21:07 (KST)[]

칭찬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Jjw (토론) 2008년 7월 25일 (금) 21:08 (KST)[]

네덜란드 독립전쟁 문서 잘 읽었습니다.

네덜란드 독립전쟁을 번역해 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또 30년 전쟁의 배경도 추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지금 작성하고 계시는 흑사병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초코벌레 (토론) 2008년 8월 20일 (수) 22:45 (KST)[]

감사합니다. Jjw (토론) 2008년 8월 20일 (수) 22:58 (KST)[]

요리

아 고맙습니다. 제가 요리 문서를 그냥 여러 나라 나열을 하다 보니 신경을 못써서 한 달 전에 한번 봤을 때 좀 잘 정리하면 좋을 거라 생각했는데 제가 잘 못해서 손을 못댔답니다. 그런데 님께서 너무 깔끔하게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vozdepaz (토론) 2008년 9월 6일 (토) 02:50 (KST)[]

쑥스럽습니다. 요리 문서는 아직 보충해야 할 부분이 많은데 박정욱 님의 좋은 기여를 기대합니다. Jjw (토론) 2008년 9월 6일 (토) 03:24 (KST)[]

반스타 증정

  문화 반스타
문화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훌륭한 기여를 해주시는 Jjw 님께 감사드리며 반스타를 드립니다.

-- (토론) 2008년 9월 6일 (토) 03:30 (KST)[]

헛... 반스타 ^^;; 영광입니다. Jjw (토론) 2008년 9월 6일 (토) 21:47 (KST)[]

포털/들머리 재투표

올해 3~5월에 있었던 포털/들머리 논쟁을 확실히 결정할 수 있는 이름 선정 투표가 지금 진행중입니다. 님께서 예전에 참여해 주신 바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는 포털이냐 들머리냐 총의가 분명하지 않아서 명칭이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5표 이상 차이가 나는 이름으로 확실히 결정될 것입니다.

이전 토론에 참여하신 만큼, 이번에도 꼭 참여하여 한표 행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특정 의견 지지한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마지막 날에 투표할 것입니다) adidas (토론) 2008년 9월 24일 (수) 01:18 (KST)[]

스페인 종교재판 re:

제가 불여우를 쓰는지라 small 태그를 쓰면 글씨가 아주 작게 보입니다. 사랑방에서 한번 토론 해봐아 될듯 십은데요? --초등 5학년인 발트 () 2008년 9월 28일 (일) 21:56 (KST)[]

영국의 인터위키

정안영민님의 봇인 JAnDbot이 변경한 것인데, 이는 일본어 판에서 발생한 반달로 인한 것입니다. ([2]) --아들해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1:00 (KST)[]

그랬군요. 다른 언어 반달이 이렇게 즉각적으로 연계되다니... Jjw (토론) 2008년 10월 17일 (금) 12:54 (KST)[]

세계사, 세계의 역사

아아, 주 기여자셨군요. 사실 저는 어느 쪽으로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만약에 어떤 식으로 원하시든지 다른 분야와의 일관성을 지키는 것 만큼은 꼭 해주셨으면 해요. 그나저나, 세계의 역사 문서를 보면, 상대적으로 중세와 근대 부분이 빈약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추가 보강을 하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무튼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덕분에 좋은 문서 잘 보고 있습니다. :)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3:27 (KST)[]

안그래도 중세와 근대 부분에 약간의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세는 워낙 문화별로 독자적인 역사가 광범위하고 근대는 자칫 유럽 중심으로 흐를 가능성이 농후해서 어쩔까 고민중이랍니다.Jjw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3:30 (KST)[]
한국사의 경우에는 중세와 근대 사이에 근세라는 부분을 두고 있던데, 혹시 세계사(특히 유럽사)의 범주에서는 근세라는 구분은 하지 않나요?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3:32 (KST)[]
근대 부분에 근세에 대해 간략히 언급 하였습니다만 Jjw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3:33 (KST)[]
흠흠, 그러셨나요. 물론 저도 세계사를 정말 '아주 간략한 흐름'만 배운 입장에서 볼 때는, 그냥 한줄 서술 정도로 중세를 다뤄주셨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글쎄요 근세는... :)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3:36 (KST)[]
근세라는 말 자체가 서양의 근대를 동양사에 적용하기 어려워서 만든 말이거든요. 조선을 중세 사회라 하자니 뭔가 무리가 있고 틀림없이 근대 사회는 아니고 그래서 근세라는 용어가 사용된다는 정도입니다. Jjw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3:40 (KST)[]
아, 그렇습니까. 덕분에 좋은 지식 배우고 가게 되었습니다. :) BongGon (토론) 2008년 11월 9일 (일) 23:45 (KST)[]

측화산

기생화산에 대해 제 사용자 토론에 남겨주신 글을 이제서야 확인했네요^^; 출처는 한국자연지리연구회, 2003, 자연환경과 인간, 한울아카데미 입니다. --Thames (토론) 2008년 11월 18일 (화) 00:28 (KST)[]

측화산으로 문서를 이동하였습니다.Jjw (토론) 2008년 11월 18일 (화) 01:42 (KST)[]

도화서 문서 인용 바꿨습니다.

문서 잘 봤습니다. 분류:인용 틀을 보면 필요한 것을 골라 쓸 수 있을 겁니다. --Dalgial (토론) 2008년 12월 17일 (수) 21:56 (KST)[]


칼빈500입니다.

잘 모르는 사람에게 친절한 안내를 주시고 저의 의도까지 배려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도 배워야할 것이 너무 많군요. 칼빈과 기독교 강요를 합병도 아직 잘 못해서 힘듭니다. --칼빈500 (토론) 2009년 8월 4일 (화) 19: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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