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 오작동 관련편집

봇이 토막글을 중복으로 달고 있습니다... -半月 (·) 2014년 2월 8일 (토) 18:33 (KST)

행정 구역 틀만 달고있으면 자동으로 토막글을 달게 두었더니 그랬군요. 중복된 토막글을 직접 제거해 주셔도 됩니다. 제가 하려면 9시는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8일 (토) 19:12 (KST)
아, 그리고 분명히 토막글 분량이 아님에도 토막글을 달아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半月 (·) 2014년 2월 8일 (토) 22:49 (KST)
해당 행정 구역 틀을 달고 있으면 자동으로 토막글을 달고 있습니다. 토막글이 아닌 문서를 걸러내려면 AWB를 이용해도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수동으로 편집을 해야하는데, 자동으로 걸러내는 방법이 있는지 알지 못해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막글 중복 문제는 해결하였습니다. 실험을 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안성시 관련 문서로 한번 시험해 보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8일 (토) 22:54 (KST)
일단 "00시의 행정 구역"과 같은 문서는 토막글 삽입에서 제외하겠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8일 (토) 22:56 (KST)

봇 정책편집

한국어 위키백과는 표준 봇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표준 봇 정책에서는 봇 권한 없이 작동하는 봇의 경우 1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봇을 가동하도록 하고 있으니(Bots running without a bot flag should edit at intervals of over 1 minute.), 최소 1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봇을 가동해주세요. 거기에 최근 바뀜을 주시하는 다른 사용자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면서 필요한 봇 편집을 할 수 있는 적당한 편집 간격을 두고 봇을 가동하시는 센스까지 발휘하신다면 금상첨화이겠지요:) -- Min's (토론) 2014년 2월 13일 (목) 00:29 (KST)

수동으로 저장을 누르고 있어서 잠시 시간에 대한 개념을 잃었습니다. 그런데 왜인진 모르겠는데 30초 이상으로 하면 계속 저장이 안되고 다시 시작한다고 되돌아가버리더군요. 밖에 있는 컴퓨터로 돌려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집에서 할 때는 문제가 없는데 말입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13일 (목) 00:31 (KST)
봇 가동 환경이 어떠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팝저씨 님이 가동하시는 봇이 표준 봇 정책을 따를 수 없는 상황이신가요? -- Min's (토론) 2014년 2월 13일 (목) 19:24 (KST)
31초가 넘어가면 편집이 안되고 계속 restarting 한다고 합니다. 저도 70초의 간격으로 하고 싶은데 안되는군요.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13일 (목) 19:27 (KST)
표준 봇 정책에서 봇 권한이 부여되지 않은 봇에 대해 가동 시간을 제한한 취지에 대해 이해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표준 봇 정책을 준수하기가 힘든 상황이시라면, 최근 바뀜을 주시하는 다른 사용자에게 불편을 주면서까지 봇을 가동하기보다 일단 봇 사용 환경에 대해 정비하신 후에 가동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 Min's (토론) 2014년 2월 13일 (목) 20:22 (KST)
시간의 제한만 알 뿐 취지를 알지는 못했습니다. 우선 정비를 하겠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13일 (목) 20:25 (KST)

토막글 틀편집

토막글 틀을 추가하실 때에는 위키백과:토막글에 따라 문서의 분량을 확인 후 추가해 주세요. 토막글은 "짧은 내용을 담고 있어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문서"를 가리키며, 이처럼 20,000 바이트가 넘는, 분량이 차고 넘치는 문서(토막글이 명백히 아닌 문서)에다는 토막글 틀을 부착하지 않습니다. --Ykhwong (토론) 2014년 2월 15일 (토) 23:29 (KST)

반월님께서 지적해주셨습니다. 현재는 "00시의 행정 구역"과 같은 문서는 목록에서 삭제하고 삽입하고 있습니다. 2000바이트가 넘는 것을 자동으로 건너뛰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면 활용하겠습니다. --팝저씨 (토론) 2014년 2월 16일 (일) 00:34 (KST)
오토위키브라우저의 데이터스캐너 기능을 사용하시면 문서 길이, 특정 문자열 유무에 따라 문서 목록을 뽑아낼 수 있죠. --콩가루 (토론) 2014년 5월 11일 (일) 21:53 (KST)

이 기여를 보면 이미 토막글 틀이 있음에도 동일한 분류의 토막글 틀을 하나 더 부착하고 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4월 2일 (토) 18:50 (KST)

4월 3일에 확인해 수정하겠습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4월 2일 (토) 19:23 (KST)

틀의 중복 추가 문제편집

"케이블TV채널" 틀이 "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방송 채널" 틀로 이동된 상태입니다. 즉, {{케이블TV채널}}→{{대한민국의 텔레비전 방송 채널}}로 넘겨주기 처리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동일한 틀을 하나 더 추가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Ykhwong (토론) 2016년 4월 2일 (토) 21:39 (KST)

해당 틀이 넘겨주기 되어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해 벌어진 일입니다. 편집창에서 볼 때는 두 틀이 제목이 다르기 때문에 인지하지 못하고 다른 틀을 추가한다고 생각해 한 일입니다. 손보도록 하겠습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4월 3일 (일) 20:29 (KST)

주석의 각주 치환편집

과거에 주석 문단을 각주로 치환하실 때, 이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혹시 알고계셨나요?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4월 18일 (월) 20:36 (KST)

@Sjsws1078: 어떤 문서에서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였는가까지는 인지하지 못하나, 가능성에 대해서는 사후에 인지했습니다. 아직까지 그러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해결책을 찾지 못해 더는 주석 문단을 각주로 치환하지 않고 있습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4월 19일 (화) 09:24 (KST)
하필이면 정치외교 분야에서 '주석'은 많이 사용되는 용어라 교정에 시급을 요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사랑방에서 토론을 해봐도 별 뾰족한 수단이 나올 것 같지는 않으니 일단은 묻어두는 게 좋겠네요. 사족으로 과거에 사례가 있었는데 참조하셨으면 좋았을 걸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흑메기Sjsws1078 (토론·기여) 2016년 4월 19일 (화) 09:47 (KST)
@Sjsws1078: 지금 보니까 해결책이 보이네요. = 주석 = 과 같이 '='을 포함해서 치환하면 되는 것이었네요. 이제서야 깨우침을 얻은 바보 네오알파 --Neoalpha (토론) 2016년 4월 19일 (화) 16:45 (KST)

위에 흑메기님께서도 언급을 주셨지만 관련 문제가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1], [2], [3], [4] 등 처리는 했지만 언급된 기여의 일부일 뿐입니다. Neobot가 비슷한 시기에 잘못 수행한 기여를 확인하여 수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8월 7일 (일) 14:50 (KST)

비어있는 문단의 추가편집

여러 학교 문서에 각주 문단을 추가하고 계신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대개가 각주를 사용하지 않는데도 각주 문단이 추가되고 있네요.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일부 봇에 의해 관련 문단은 자동으로 삭제되거나 빈 문단 틀이 자동으로 추가되고 있습니다. 봇을 통해 비어있는 문단을 굳이 추가하시려거든, {{빈 문단}} 틀을 추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Ykhwong (토론) 2016년 8월 7일 (일) 15:00 (KST)

각주 문단이 있는 상태에서 또 각주 문단을 추가하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5] --Ykhwong (토론) 2016년 8월 7일 (일) 16:47 (KST)

사립학교 문서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중지하고, 수정할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8월 7일 (일) 22:44 (KST)

틀:lang 치환편집

제가 작성한 문서 중 이것이 ruby-ja으로 치환되었어야 합니다만, lang으로 바뀌어 표제어가 '츠바사츠바사오히로게테'처럼 보입니다. 지금 문서 하나만 이렇게 확인됩니다만, 봇을 돌리기 시작하신 듯 하니 일단 알려드립니다. Tablemaker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19:16 (KST)

봇 편집 요청에 있는대로 하니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봇 편집을 중지합니다. --95016maphack (토론) 2018년 1월 24일 (수) 20:21 (KST)


유사장기와 오가노이드의 용어정리편집

오가노이드와 관련된 문서들에서 오가노이드를 유사장기로 변경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용어사용에 대한 것은 다음의 토론에서 책읽는달팽 (토론) 님과 논의하여 정리를 한 것입니다. (하단부분 참고)

https://ko.wikipedia.org/wiki/사용자토론:책읽는달팽#유사장기_문서내_세부항목인_위_유사장기,_장관_유사장기의_편집에_대해서_문의를_드리고자_합니다.

더불어 용어를 한글화 하고자 한다면, 유사장기 보다는 장기유사체가 더 적절한 표현입니다. 이것은 대중의 사용빈도와는 별개로 새로운 기술의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 오류를 최소화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유사장기는 장기와 유사한 것을 의미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오가노이드는 장기와 유사한 것이라고 하기에는 크기나 구조적인 면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에 오가노이드 혹은 장기유사체로의 변경을 요청하고, 논의가 필요하다면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한가지만 덧붙이자면 "국어 씁시다. 어려운 말 쓰면서 대중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사람이 전문가 탈 쓴 나쁜 사람이에요."라고 표현하셨는데, 이런 표현은 꽤 불쾌합니다. 제가 아는 한 위백은 집단지성을 힘을 모으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서로 존중하는 태도로 논의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라고 해서 사용자들에게 좋다/나쁘다의 가치평가를 하는 것은 논의를 진행하는데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문서를 작성한 사용자는 아니지만, 관련된 문서의 작성과 관련된 사람으로써 의견을 드리며, 적절한 수정 및 사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Negative and Positive (토론) 2018년 6월 12일 (화) 13:14 (KST)

그리고 하나 더 문의드리는 것은 공식 명칭이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닌지요? '국어'라는 표현은 괜찮은가요? 예전에 위백에서 보았던 한 논의에서 위키백과는 국가를 기준으로 운영된다기 보다는 언어를 기준으로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었습니다. 즉, 한국어를 읽고 쓸 수 있는 전세계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국어'라는 표현은 이 기준에 맞지 않는 것은 아닌지요? ----Negative and Positive (토론) 2018년 6월 12일 (화) 17:10 (KST)

봇 운영자입니다. 국어라는 표현은 한국어라는 표현으로 바꾸도록 하죠. 그러나 가치 평가에 대해서는 전혀 사과할 마음이 없습니다. 어려운 말 쓰면서 대중이 그런 지식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행위가 바로 위키백과와 맞지 않는 행동입니다. 가급적 쉬운 단어로 모두가 알아볼 수 있게 써야지, 자기들만 알아볼 수 있는 용어를 쓰면서 장막 치는 것은 학문을 빙자해서 약자를 등쳐먹는 행위에 불과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한국어 화자가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단어를 써야 한다는 것이 제 입장입니다. --95016maphack 2018년 6월 12일 (화) 17:51 (KST)
그리고 이러한 의견이 제 개인적인 의견이냐고 물으신다면, 아니오. 파울루 프레이리의 이론에 입각한 주장입니다. --95016maphack 2018년 6월 12일 (화) 17:55 (KST)
95016maphack: 두가지 문제로 나누어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1) 위백에서 어떠한 용어를 쓰는 것이 적절한 것인가 2) 관리자는 사용자에게 좋다/나쁘다는 가치평가를 할 수 있는가. 1)에 대해서는 다른 관리자와 논의하여 결정한 사항이라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의 경우 "전문가 탈을 쓴 나쁜사람이에요"라는 표현에서는 마치 선생님이 유치원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듯한 인상을 받아 불쾌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용자의 의견에 반대할 수는 있어도 사용자를 평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에 대한 사과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지금과 같이 동일한 비난조로 응하신다면 공식적으로 위키 관리자 집단에 논의를 요청하고자 하오니,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기들만 알아볼 수 있는 용어를 쓰는 것이 아니고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워딩 기능이 있어서 혼동이 있을 수 있는 용어가 정확한 용어로 전달이 되도록 하는 것이 아닌지요? 책읽는달팽 (토론) 님과의 논의 내용을 보셨는지요? 구글링을 통해서 어떤 용어가 더 많이 사용되는지 확인한 후에 결정한 사항입니다. "자기들만 알아볼 수 있는 용어를 쓰면서 장막 치는 것은 학문을 빙자해서 약자를 등쳐먹는 행위에 불과합니다."라는 표현은 어이가 없을 정도로 편협한 예단입니다. 전문가에 대해서 심각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이제 세상에 도입되기 시작하는 새로운 개념들에 대해서 혼선을 줄이고자 하는 노력이 어찌해서 약자를 등쳐먹는 행위인가요? 오가노이드라는 용어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면 그 부분을 보완할 수는 있겠으나, 이런 식으로 공격을 하는 것이 과연 관리자가 취해야할 언행인지 의문입니다.
1)번 으로 돌아가 언급하신 파울루 프레이리 문서에서 일반 대중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써야한다는 주장 부분은 찾지 못했고, 설사 그런 주장이 있다고 하더라도 대중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저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불분명한 의미를 지닌 용어를 사용하도록 방치하는 것이 전문가들의 직무유기라고 생각합니다. 구글링에서도 10배이상 오가노이드란 용어가 활용이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데, 관리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용어라고 해서 정확하지 않은 용어를 사용하도록 그냥 둘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대중이 그런 지식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행위"라는 것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유사장기를 검색하면 오가노이드로 전달되도록 하고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지식접근을 막는 행위이고 장벽을 치는 행위입니까? 95016maphack님의 언행은 관리자가 사용자에 비해 우월한 권한을 갖고 있다는 생각에 기인한 것으로 생각되며, 이는 전문가 집단의 위키백과의 접근을 오히려 차단하는 행위로 생각됩니다. 이런 상황은 집단지성을 통해 지식을 풍부하게 하자는 위키백과의 비전에 반하는 것이라고도 생각됩니다. 생소한 용어에 대해서 위키백과의 문서를 만들어 한국어 사용자들에게 한글로 설명을 하고자 하는 것이 과연 지식을 차단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지식을 제공하는 것인가요? 이런 지식확산을 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노력을 관리자가 방해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전문가의 노력을 폄하하여 지식제공을 가로막는 "장막"을 치는 것이 과연 누구인지 묻고 싶습니다.
오가노이드라는 개념과 용어가 한국에서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글화 작업에 대한 논의는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오가노이드가 문제가 된다면 '장기유사체'라는 말로 대체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외래어의 경우 굳이 한글화 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는 현재도 많고 이런 것이 가능한 것이 한국어/한글의 장점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사장기'는 장기와 유사한 것이라는 뜻으로 해석될 여지가 많습니다. 여기에는 '조직공학적 혹은 기계적으로 만들어진 장기의 기능을 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기때문에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장기는 보통 수십 센티미터 정도 혹은 그 이상의 크기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가노이드는 수 밀리미터 수준이고 아주 크다고 하더라도 1센치미터 이하 밖에는 만들 수 없는 것이 현재 기술의 수준입니다. 또한 오가노이드는 자발적인 세포들의 결합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어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단순한 세포군집과는 다르다고 보고 있으며, 유사한 미세구조를 갖고 있기는 하지만 매우 단순한 형태의 유사체입니다. 오가노이드를 통해 자발적인 세포들의 결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연구를 하는 것이 발생학적 의미를 갖고 있고, 생체 내의 조직들이 어떻게 기능을 하는지 연구를 하는 적절한 모델이 된다는 의미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유사장기'는 부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장기유사체'는 원래의 오가노이드가 갖는 의미를 그나마 표현하는 용어라고 생각됩니다. 생물학 용어에서 유사한 특성을 갖는 것을 배아체와 같이 '~~체'라고 표현을 하곤 합니다. 구글링 결과 오가노이드>>유사장기>장기유사체 순으로 활용이 되고 있는데, 상기의 이유로 유사장기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했고, 오가노이드와 장기유사체중에서 활용빈도가 높은 오가노이드를 선택한 것입니다. 더 정확한 용어가 무엇이고 어떤 것을 활용하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는 전문가 집단에서 용어정리를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기 이전에 의미를 왜곡하지 않는 용어, 현재 더 많이 활용되고 있는 용어를 표제어로 선택하는 것이 적절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가노이드는 organoid로 organ + -oid 의 조어입니다. -oid는 http://www.dictionary.com/browse/-oid?s=t 와 같이 유사한 것 하지만 불완전한 것이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유사장기를 영어로 번역하자면 analogous organ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즉, '유사한 장기', '장기의 기능을 하는 유사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기에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oid의 의미를 갖는 한국어 표현은 ~유사체가 더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표제어의 선정에 있어서 상기와 같은 흐름으로 판단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납득하실만한 설명이 아니라면 더 논의할 용의가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자가 사용자에 대해 가치판단을 하는 것에 대해서 저는 여전히 충분히 납득이 되지 않고 동의하기도 어렵습니다. 정중한 사과를 요청하고, 동의하시지 못한다면 말씀드린 대로 한국어 위키백과 관리자 집단에 논의를 요청하고자 하오니 방법을 알려주십시오. ----Negative and Positive (토론) 2018년 6월 12일 (화) 20:53 (KST)
먼저, 저는 관리자가 아닙니다. 제 주장의 핵심은 왜 굳이 어려운 말을 써가면서 일반 사람들의 지식 접근을 막느냐입니다. 정확한 전달 중요하죠. 근데 정확한 전달을 하겠답시고 현학적인 말을 써가면서 지식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는 것도 문제죠. 지금 제가 말하고 있는 바는 이겁니다. 굳이 어려운 단어 써가면서 지금 저한테 하시듯이 알아듣지도 못하게, 그러니 자신이 하는 말이 정답이니 무조건 따르라 하는 방식. 이게 비전문가가 해당 지식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것이죠. 진짜 전공자고 전문가라면 비전문가도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하고, 그 단어를 쉽게 하는게 중요한 것 아닙니까? 파울루 프레이리는 이러한 '지식 지배 집단의 언어적 폭력'을 간파한 사람이라 인용한 것입니다. 오가노이드가 월등히 많이 쓰이겠죠. 전문적인 영역이고, 전문가들이 쓰는 용어니까요. 그럼 비전문가인, 상대적 약자인 사람들은 어떡합니까. 그리고 사용자가 하는 행동에 가치판단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95016maphack 2018년 6월 12일 (화) 21:11 (KST)
그리고 누구는 어려운 말 쓸 줄 몰라서 양성평등교육, 성취과제분담모형, 과제분담협동학습 처럼 글 쉽게 쓰는 줄 아십니까. 진짜 전공자라면 비전공자도 알 수 있게끔 단어도 바꾸고, 설명도 쉽게 해야 하는 겁니다. --95016maphack 2018년 6월 12일 (화) 21:15 (KST)
95016maphack: 관리자가 아니면 사용자인가요? 위백의 관리체계를 정확히 모르겠군요. 그럼 두 사용자가 한 문서를 두고 지속적인 변경을 하고 있는 상황이니, 관리자에게 중재요청을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혹시 방법을 아시면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왜 굳이 어려운 말을 써가면서"라는 판단은 부적절하다고 생각되며 이에 대해서 긴 시간을 들여 이미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해가 어려우신가요? "일반 사람들의 지식접근을 막는 것"도 아니라는 점도 설명을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에게 전달해야하는 지식이 쉽게 설명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왜곡되게 전달이 되어도 괜찮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묻습니다. 위키백과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지식의 확산을 막는 것입니까?
사용자가 하는 행동에 대한 가치판단을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말들과 상대방을 비난하는 단정적인 말로 이야기하는 것은 더욱 부적절합니다. 저와 논쟁을 하고 싶으신 건지, 감정싸움을 하고 싶은 것인지 명확하게 해 주십시오.
논쟁이 있는 문서에 봇을 사용하여 자동으로 변환을 하는 행위가 적절한 것인지도 묻습니다. 이런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용자에게는 매우 위협적인 행위입니다. 봇사용은 누구나 가능한 것인가 봅니다. 하지만, 굳이 사용법을 알아서 같은 방법으로 대응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저희가 오가노이드로 변경을 하면 다시 유사장기로 변경을 할 것으로 판단해도 되겠습니까? 위백에 익숙한 사용자이신 것 같으니 이런 상황을 어떻게 푸는지 방법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신고하고 공식적으로 문제를 풀고자 합니다. ----Negative and Positive (토론) 2018년 6월 12일 (화) 21:44 (KST)
쓰신 글을 다시 읽어 봐도 이해를 못하겠네요. 저는 알아듣지 못하는 말로 설명을 하고, 내 말이 정답이니 무조건 따르라는 의도나 방식을 취하지 않았고, 이것은 오롯이 선생님의 판단입니다. 저는 이해시키기 위해 충분히 설명을 한다고 한 것인데, 이것이 너무 어려우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더이상 쉬운 말로 더 자세히 설명할 자신은 아직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용자를 비난하고 가치판단을 해도 괜찮은지에 대해서도 궁금하니 근거를 명확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추가적인 논의를 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되니, 이 정도로 마무리 지으시지요. 하지만, 저는 소위 전문가로써 직무유기를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유사장기가 그대로 위백에 사용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분쟁이 발생한 경우에 해결하는 법을 알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Negative and Positive (토론) 2018년 6월 12일 (화) 21:59 (KST)
장 오가노이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초기에 제가 글을 올렸습니다. 현재 제목이 장 유사장기로 변경된 사항에 대하여 재변경 요청드리고자 연락드립니다. 먼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오가노이드"라는 용어만을 어려운 단어로, 대중이 접근하지 못하게 만드는 단어로 지정하신데에 이유가 있으신지요? 처음 장 오가노이드를 위키백과에서 설명하고자 했던 이유는 최근에 많은 뉴스에서 오가노이드 (미니장기, 소형장기, 장기 유사체)를 다루고 있으나 한국어 위키백과에 이를 설명하는 문서는 없었으므로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자 함이었습니다. 오가노이드를 유사장기와 혼용해서 쓰는 경우보다는 오가노이드와 함께 뉴스에서는 '미니장기, 소형장기, 장기 유사체' 등으로 괄호 설명을 덧붙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에 많이 회자되고 있는 오가노이드라는 용어를 이해하기 위해서 오가노이드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오가노이드라는 용어를 유사장기로 모두 변경하신다면, 많은 사람들이 오가노이드에 대한 용어 설명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없어지는 것 아닐까요? 장 오가노이드 뿐만 아니라 다른 오가노이드를 설명하는 내용에서 제작 과정을 설명하는 항목에서는 부득이하게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생소한 단어(전문용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전공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도 노출이 되는 뉴스에서 다루는 용어(오가노이드)를 설명하고자 만든 문서에서 오가노이드라는 단어만을 어려운 단어, 대중에 접근하지 못하게 만드는 단어로 지정하신 후 용어 및 제목 변경을 하신 이유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가노이드에 대한 용어를 바꾸시는 것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 용어에 대하여 선생님께서 대중이 접근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주신다면 비전공자도 알 수 있는 양질의 문서가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위키백과의 활발한 편집과정에 참여하시는 과정에서 많은 오류를 수정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다만,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글을 올린 사람의 의도를 물어보시기 전에 비난하지는 말아주세요. ('비난없는' 편집은 위키백과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Hana.lee (토론) 2018년 6월 13일 (수) 03:09 (KST)

조세현편집

사진작가 조세현의 사무실의 담당자 입니다. 조세현 작가에 대한 새로운 기사와 활동과 정확한 정보를 업로드 하려고 합니다. 위키 제작가와 기타 원고를 제작한분께~ 수고는 하셨지만 최초 제작물이 오래되었고 내용이 빈약하여 업로드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업로드를 몇번했습니다만, 업로드 할때마다 구버전으로 되돌리기를 하네요. ㅠㅠ 당사자와 관리하는 당사자 소속 회사에서 조세현의 기록들이 수정이나 업로드가 안된다면 .. 이런 상황이라면 지금 즉시 'Wiki-조세현' 사이트의 삭제를 부탁드립니다. 새롭게 업로드할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을 대신하여 부탁드립니다. 조세현 본인 확인이 필요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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