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그래프편집

그냥 놔 둬도 되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6년 10월 6일 (금) 09:45 (KST)

영문 위키판에서 cograph가 graphs에 안 들어있고 그래프 이론에 들어있어서 옮겼더니 다른 사람이 다시 원상복구를 시키더군요. 봤더니, 거기서는 그래프에다가는 정말 이름이 정해진 유명한 작은 그래프를 얘기하는 것이고 어떤 다양한 그래프들을 얘기할때는 그래프로 하더군요. 그래서 complete graph나 complete bipartite graph, Petersen graph같은 것들을 그래프 분류에 넣어야 할까 싶어서 기존에 이분 그래프라든지 그런 것들을 그래프이론으로 다시 옮기고 있었습니다. --Sangil 2006년 10월 6일 (금) 09:47 (KST)

그렇다고 뺄 거까지는 없어보이는데요? cograph는 그래프의 특성을 이야기하는거라 그래프 이론 분류에 넣자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요. -- ChongDae 2006년 10월 6일 (금) 09:55 (KST)
영문판에서는 평면 그래프이분 그래프와 같이 딱 정해진 그래프를 이야기하지 않는 경우는 모두 그래프 이론 분류에 넣고 있네요.. 제가 전에 그런 것들을 다 그래프 분류로 했었는데 영문판 분류를 따라가야 할까 싶어서 옮기게 되었네요. 지금 남은 것은 완전 이분 그래프와 완전 그래프네요. 여기다가 몇개 더 넣어야 겠다 싶구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뭐하세요..이 시간에..;) --Sangil 2006년 10월 6일 (금) 10:00 (KST)
영문판에서는 Graph families로 다시 분류를 하나 새로 만들었네요. 흠.. 다시 고민됩니다. 좋은 의견 있으시면 주셔도 좋겠습니다. 분류:그래프의 종류 는 어떨까 싶은데요. --Sangil 2006년 10월 15일 (일) 08:58 (KST)

안녕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 --King5 2007년 8월 25일 (토) 06:30 (KST)

사망일 기사 검색 감사드립니다.편집

덕택에 제가 만드는 문서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록 2007년 9월 2일 (일) 07:38 (KST)

예. 훨씬 편리할 것 같네요. 감사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록 2007년 9월 3일 (월) 15:21 (KST)

외고생이십니까?편집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최근에 외고 문서를 많이 수정하고 계신데, 외고생이신지요? --月兒 2007년 9월 22일 (토) 03:37 (KST)

추석 잘 보내세요. ^^편집

명절 분위기는 안 나시겠지만 한가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등학생으로 보이시고 부럽습니다. ^^ -- 록 2007년 9월 22일 (토) 14:47 (KST)

최영희편집

제16대 비례대표 의원은 군인 출신의 정치인이 아니라 여성 의원인 동명이인이라 수정했습니다. 최영희 문서에서 틀을 떼어내 의아해하실까봐 남깁니다. -- 2007년 10월 17일 (수) 07:01 (KST)

그렇군요. 감사합니다.--Sangil 2007년 10월 17일 (수) 12:02 (KST)
아직 문서가 많이 만들어진 것도 아닌데 한국 사람은 동명이인이 워낙에 많네요. ^^ 그나저나 {{틀:언론 인용}}을 만들어주셔서 잘 쓰고 있습니다. 한가지 질문이 있는데 이철 (1903년) 참고자료에서 인용한 라디오 방송 같은 경우도 언론 인용 틀로 인용하는게 좋을까요?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도 인용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이 틀은 신문 기사 쪽을 생각하고 만들어진 것 같아 더 적합한 별도의 틀이 있나 해서요. ^^ -- 2007년 10월 17일 (수) 22:21 (KST)

민주노동당편집

비례대표 틀을 만들어주셔서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직관적이지 못한 듯 하지만 민주노동당이 동음이의어 문서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노동당을 적으실 때는 민주노동당 (대한민국)으로 지칭해주셔야 합니다. -- 2007년 10월 28일 (일) 06:12 (KST)

어려운 새 문서 만들기는 Sangil님께서 다 해주시고 저는 쉬운 링크 바꾸기만 하니 빠를 수 밖에요. ^^ 평소 편집하시는 걸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분류가 커져서 분류토론:대한민국의 국회의원에서 분류 세분화 방안을 토론 중이니 혹시 관심 있으시면 의견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 2007년 10월 29일 (월) 01:02 (KST)

틀을 잘 만들어주셔서 편하게 추가를 했습니다. 마지막 62번은 승계 받은 사람이 맞습니다. 마침 12대 의원직 사퇴하신 분이 아는 분이라 기억이 나서 넣은 것이고 승계 자료가 어디에 잘 정리가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목록의 노무현, 이명박 예처럼 일단 본문에라도 표시가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비례대표 틀에서 중도 승계 받은 사람은 괄호를 넣던지 따로 표시를 하는 방안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 2007년 10월 29일 (월) 12:12 (KST)

동문 분류편집

중퇴자를 동문 분류에서 제외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습니다만, 위키백과:삭제 토론/동문관련의 분류의 논의를 보면 동문은 졸업생 분류와는 달리 학교 측이 인정한다던지 하는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 반드시 졸업생이 아니더라도 분류에 넣을 수 있는 것처럼 인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차인표 씨가 외대를 졸업하지 않았으나 자랑스런 외대인상도 받고 동문으로 인식되는 경우겠지요. 차인표 문서가 생기면 외대 동문으로 분류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호할 것 같습니다. 일제 시대에 일본 대학을 다니다가 귀국한 사람들은 그 대학 동문으로 행세를 했고, 본인이든 다른 사람이든 졸업장이 없으니 동문이 아니라는 인식은 별로 없었을 것 입니다. 모호하게 "XX대학 수학"으로 적으면 어쩔 수 없이 동문 분류에 넣게 되고, 중퇴라고 솔직히 적은 사람만 빼는 것이 좀 억울하기도 하고요. ^^ -- 2007년 11월 6일 (화) 15:55 (KST)

그런가요? 전 XX대학 수학이라고 적힌 경우에도 동문 분류를 넣지 않았거든요. 위에 말씀하신 위키백과 토론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동문에 졸업하지 않아도 포함시켜주기도 하는군요.--Sangil 2007년 11월 6일 (화) 21:42 (KST)
동문이라는 단어가 본래 주관적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 분류토론에서도 그래서 지적이 있었던 것 같고요. 하지만 ChongDae님 의견을 보면 졸업자로 분류를 명확하게 바꾸고도 중퇴자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생각하시는 듯 하니 이 분류 자체가 일반인의 관점에서는 주관성을 띄고 있는 것 같아요. 옛날 "XX대학교 수학"은 은근슬쩍 "XX대학교"로 바뀌는 경우가 많고 지금 와서 학력 검증을 할 수는 없으니 졸업자로 행세하는 중퇴자가 아주 많은건 분명합니다. 친일파가 분명한 사람도 공식 프로필에서는 독립운동가로 둔갑을 하는데 졸업 중퇴 정도야 뭐...;;; 현재 연예인들은 졸업을 하지 못하고 휴학 중이라도 동문으로 분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2007년 11월 7일 (수) 02:09 (KST)
제 생각에는, 신정아씨 사건 이후로 요즘처럼 학력 위조에 날카로운 시대에, 오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동문을 졸업한 경우로 한정해서 분류를 다는 것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Sangil 2007년 11월 7일 (수) 02:24 (KST)
그렇다면 분류명을 동문보다는 졸업생으로 변경하는 것이 더 명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삭제토론에 나왔던 이야기라 중복입니다만... ^^ 변경 요구가 나오면 찬성표를 던지겠습니다. 변경이 복잡하다 싶으시면 동문 분류 토론에 간단히 말씀을 하시고 분류 설명에 졸업생으로 한정된다고 적어두셔도 새로 글을 작성하는 사람들이 보고 기준으로 삼을 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 기준이 없으면 각자가 갖고 있는 "동문" 개념에 따라 분류하게 되기 십상인듯 합니다. -- 2007년 11월 7일 (수) 02:52 (KST)

승계 표시편집

문자가 아닌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은 어떤가요. 직관적이고 보기 쉬운 정도의 그림으로.  / 2007년 11월 7일 (수) 13:09 (KST)

워낙 사유가 다양해서... 사망, 사퇴, 입각 등으로 인한 탈당, 다른 당으로 옮기기 위한 탈당, 승계, 승계 후 탈당, 승계 전 탈당 등이 있는데요. 줄이면 사퇴, 탈당, 승계 정도겠지요. 그런데 그림으로 잘 떠오르지 않네요.. 기존 방식으로 괄호 치고 다 적으니 너무 폭이 넓어져서 문제구요. 틀:제14대 비례대표 민주당을 새로 고친 것을 한번 참조해주시고 좋은 의견 있으면 알려주세요. →▶사망 혹은 사퇴, ◆↔사퇴 후 승계, ◀←승계 이렇게 화살표나 삼각형 사각형 기호를 생각해 볼까요.. 그래도 주석이 없으면 무슨 뜻인지 모를 것 같습니다만. --Sangil 2007년 11월 7일 (수) 13:22 (KST)
같이 색을 같이 사용하는건 어떨까요. ◆는 의원직 소멸(?)로 하되, 은 사망, 은 사직 또는 퇴직, 은 제명 또는 자격상실 등.. 승계는 ▼와 같은 기호를 사용한다거나. font를 사용하기때문에 번거로운-_- 면이 있긴 합니다만, 틀:비례/사망과 같은 녀석을 만들어주면 해결될 것 같기도 하고..  / 2007년 11월 7일 (수) 13:31 (KST)
좋은 아이디어네요. 그런데 색맹인 분들이나 흑백 프린터로 인쇄하면 색이 도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 기호가 다르면서 색도 다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틀:정당별 국회의원 비례대표/사망 이면 편할 수도 있지만, 이 자체로 좀 길지 않나요? 승계 받은 사람이 다시 사퇴 하는 경우에 기호를 두개를 놓을 것인지 하나만 놓을 것인지도 고민이 필요한데요.. 아까 삼각형 두개로 하다가 승계 후 사퇴를 ◆으로 한 것은 ◀+▶=◆이었기 때문입니다  :-) ┤이나 ├ 혹은 ╟, ╢, 합치면 ╟╢?. --Sangil 2007년 11월 7일 (수) 13:47 (KST)
일단 기호가 필요한 경우의 수(?)를 모두 만들어보는게 좋을 것 같군요. 비례대표뿐만 아니라 지역구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녀석으로요.  / 2007년 11월 7일 (수) 14:23 (KST)
+ 나비박스 틀은 너비 조정이 불가능한가요?  / 2007년 11월 7일 (수) 14:34 (KST)
Navbox요? |bodystyle= width:80%; 와 같이 하는 것 아닐까요? 경우의 수는 나누기 나름이더군요. 전국구 후보였는데 그 사이 국회의장 비서로 일하다가 선간위에서, 비서실 직원은 당에 소속되면 안된다 하여 자동 탈당이 되어서 억울하게 승계 못 받은 케이스도 있더군요. 범죄행위로 중지되는 경우도 있구요. --Sangil 2007년 11월 7일 (수) 14:40 (KST)
대한민국 국회의원#궐원을 준용했으면 합니다. 해당 의원(?)은 퇴직에서 “비례대표 의원의 당적이 소속한 정당의 합당·해산 또는 제명 이외의 사유로 이탈·변경”된 사례에 해당할 것 같군요.  / 2007년 11월 7일 (수) 15:24 (KST)

제11대 전국구 의원 틀편집

잘 만들었나 모르겠네요. ^^ 한번 봐 주시길... 그리고 김신재 씨 생년 찾아주신 것 감사합니다. 다른 백과사전은 찾아볼 생각을 못했습니다. -- 2007년 11월 7일 (수) 14:22 (KST)

인터링크편집

편집하는 과정에서 인터링크를 깨뜨리신 듯 합니다.[1] --Acepectif 2007년 11월 10일 (토) 00:05 (KST)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에디터로 옮겨 고치는 중에 외국어 부분이 깨졌네요.--Sangil 2007년 11월 10일 (토) 00:19 (KST)

국보위편집

명단 원본을 다 찾아주셔서 전 적기만 했습니다. ^^ -- 2007년 11월 11일 (일) 06:02 (KST)

틀을 만들 때 navbox를 이용하니 한 틀에 많은 정보를 정리해 넣을 수 있어서 편리하네요. ^^ 친일단체를 하나씩 나열하는 것보다 장르별로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았는데 알려주셔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2007년 11월 14일 (수) 09:45 (KST)

전국구의 승계 표시.편집

"†"는 대거를 뜻하는 기호로, 십자가 모양과 비슷해 사망을 표기하는 데 쓰입니다. en:Dagger (typography) -_- -- ChongDae 2007년 11월 21일 (수) 15:52 (KST)

관리자 선거 투표 부탁드립니다.편집

Wundermacht 2007년 11월 27일 (화) 01:45 (KST)

김병호편집

김병호 (1943년) 문서가 있었는데 동음이의 문서에는 링크가 걸려있지 않았더군요. 탈당 소식을 본 문서에 적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기여가 삭제되어서 혹시 기분 상하실까봐 설명을 남깁니다. -- 2007년 11월 30일 (금) 12:07 (KST)

역시 록님 대단하십니다. 동음이의 문서에도 없는 문서를 찾아내시고... 저야 전혀 기분나쁠 일 없습니다. --Sangil 2007년 11월 30일 (금) 13:56 (KST)
감사합니다. (__) -- 2007년 12월 1일 (토) 09:52 (KST)

백과사전에 불필요하다는 근거를 대시길 바랍니다.편집

1+1이 왜 존재해서는 안되는지 정확한 근거나 대시고 빠른 삭제 틀을 다십시오. [Relationship between religion and science 과학과 종교의 관계]도 아주 유익하고 백과사전에 적합한 내용을 지니고 있으며, 두 문서의 성격이 비슷한 성질의 것이라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그리고 삭제해야 하는 이유를 적으셔야 하지, 본문 내용이 관계없는 건 사족일 뿐입니다. (그것도 관계가 없는 것 아닐텐데요.) --Vgs16 2007년 12월 16일 (일) 14:04 (KST)

도지사 분류편집

그간 안녕하셨어요? 다름 아니고 도지사 분류가 신설되었던데 일제 시대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어 상위 분류로 '분류:대한민국 지방 자치 단체의 장'을 두는 것이 정확하지 않은 듯 합니다. 처음에는 '분류:한국 지방 자치 단체의 장'으로 한 단계 위로 옮기려 했는데, '지방 자치 단체'라는 표현이 일제 시대에는 적절치 않은 듯 해서 좋은 의견이 있으신가 해서 문의 드립니다. 어차피 '대한민국 지방 자치 단체의 장'도 지자제 실시 시기와 관련 없이 넓게 사용하는 통칭이니 그대로 써도 될까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2007년 12월 17일 (월) 02:19 (KST)

저도 고민이 되더라구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 지방 자치 단체의 장이라는 분류를 뺄 수는 없는 노릇이니 일제시대 사람들은 다른 분류 예컨데, 경상북도 도지사 (일제시대) 이런식으로 분류를 바꿔야 하는 것일까요. --Sangil 2007년 12월 17일 (월) 05:49 (KST)
저는 세분화하는 것 보다는 현 분류를 그대로 쓰고 상위분류만 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만 Sangil 님께서 한번 생각해보시고 좋으신 쪽으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세분화를 선호하지 않는 까닭은 너무 자잘한 분류는 편집자들에게 부담을 줄 것 같고, 지금 있는 분류인 분류:일제 시대의 관료분류:대한민국의 공무원과 조합하면 어느 시대의 도지사인지는 간단히 특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 이슈라면 일제 시대 초기에는 약 5년간 관찰사, 이후 얼마간 도장관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일일히 구분하기 어려우므로 도지사 분류에 관찰사나 도장관 지내신 분들도 그대로 포함을 해야겠지요. 그렇다면 대한제국의 관찰사, 조선의 관찰사도 포함되는지 하는 문제가 생기니 기준을 명확히 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북조선의 도 인민위원회 위원장까지는 고려를 안 해도 될지요? -- 2007년 12월 17일 (월) 11:59 (KST)
록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근데 도장관은 도지사 분류 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관찰사는 왜 안 넣냐 하는 문제도 해결이 될테구요.--Sangil 2007년 12월 18일 (화) 01:28 (KST)
감사합니다. 바쁘실텐데 귀찮게 해드리네요. 관찰사와 도장관을 빼시겠다면 일제 시대 도지사는 이 분류에서 제외할 것을 제안합니다. 조선총독부 도백 명칭이 1910년 ~ 1915년 관찰사이고 1915년 ~ 1919년 도장관, 1919년부터 도지사인데, 이 가운데 도장관 → 도지사는 명칭만 바뀐 것으로 연속성이 있는 직책입니다. 실제로 이전 도장관들이 그대로 도지사로 임명되었고요. 반면 일본제국 조선총독부 도지사와 대한민국 도지사는 이름만 같고 연속성이 없습니다. 경기도지사 문서에도 초대 도지사를 대한민국 건국 이후부터 잡고 있네요. 이 분류에는 대한민국 도지사만 포함하는게 어떨지요? 이렇게 하면 정의가 명확하고 이북5도 도지사를 포함시킬지 않을지만 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꾸 귀찮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2007년 12월 18일 (화) 11:01 (KST)

전임후임 틀편집

이 틀과 관련해서 좀 더 일반적으로 쓸 수 있는 이전다음 틀을 만드는 데 대한 논의가 틀토론:전임후임에서 있습니다. 틀에 대해서 워낙에 잘 아시니 도움을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이 바쁘신가 본데 자꾸 부탁만 드려 죄송합니다. -- 2007년 12월 22일 (토) 09:47 (KST)

비례대표 틀 카테고리 정렬 관련편집

당명보다는 대수(17, 16)로 정리하는 것이 분류에서 더욱 직관적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만, 어떻습니까?  천어 2008년 1월 8일 (화) 04:04 (KST)

새해 인사편집

안 오시는 줄 알았는데 잠깐씩 다녀가셨군요. 올해도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바쁘시겠지만 가끔 들러주시고요. ^^ -- 2008년 1월 18일 (금) 01:25 (KST)

억울한 사연편집

두표받고 관리자된 모씨의 횡포에 쫓겨난 억울한 사람입니다. 그쪽 동네에서도 소문이 안 좋다던데 언제나 매장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