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Klutzy/표기법

[!!! DISCLAIMER !!!] 이 문서는
현재 표기법에 관련된 토론을 정리하는 용도이며, 어떤 특정 상황을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객관적인 사실과 주관적인 의견이 뒤섞여있습니다. 비판적으로 읽어주세요.
작성중입니다.

표기법을 둘러싼 문제점들편집

외래어 표기법

국립국어원에서 공표한 표기법을 사용한다. 이 표기법은 원문과 발음을 토대로 정한 규칙에 따라 정해지며, 일부 경우에 대해서는 예외가 존재한다.

외래어 표기법에 대해 가장 많이 지적되는 문제는 '현실과 괴리가 심하다'는 점이다. 특히 한국에 정식 발매된 작품의 표기와 외래어 표기가 다른 경우가 다수 존재한다.

이외에도, 외래어 표기법은 국립국어원이 정한 규칙이기 때문에 한국-POV라는 의견이 있다.

통용 표기법

실제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표기법을 따른다. 이 표기법은 외래어 표기법과 같을 수도 있으며, 다를 수도 있다.

가장 많이 지적되는 사항은 표기법을 정하기 애매하다는 점이다. 통용 표기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가? 이에 따라 독자 연구가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많이 있다.

통용 표기가 맥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가령, koizumi는 '고이즈미'인가 '코이즈미'인가? 혹은 '세비야'/'세빌리아'(지명), '세비야의 이발사'/'세빌리아의 이발사'(작품명).

표기법 관련 과거 토론편집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2월#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와 통용되는 표기에 대해

실제 자주 사용되는 표기를 문서 내에 넣어줘야 한다는 토론. 사용자 편의성에 관련된 문제로, 가령 화가 '에셔'를 검색하려고 했지만 문서명이 '에스허르'로 되어있어 검색이 되지 못하는 경우를 막아준다.

현재는 문서 내에 표기하는 것과 넘겨주기 사용 등을 통해서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다.

또한, 이 토론은 표기법에 대한 문제점을 사용자 편의성의 문제에서 표제어 문제/위키백과 내부 관리 문제로 축소하였다는 점에서 크게 생각해볼만하다. 어차피 문서 내에 두 표기법이 다 있다면 표기법에 대한 사용자들의 '대단한 불편'이 있지는 않을 것이다. (무엇을 위해 토론하는가?는 토론하는 사람들이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점. #목적도 참고.)

위키백과토론:일본어의 한글 표기

일본어는 외래어 표기법과 실제 사용이 가장 차이나는 사례 중의 하나이며, 또한 실제 사용을 규칙화할 수 있을 정도로 일관성이 있어 이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져 왔다. 예를 들어 tanaka의 경우 1) '다나카', 2) '타나카'로 표기하는 것이 가능하다. (실제로는 꼭 두가지만으로 나뉘는 것은 아니며, 세부 변화가 있을 수 있다)

현재는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식이 보편화되었다. (이것은 규정이 아니며, 현재 사용에 대한 '관찰'과 그 이유에 대한 주관적 분석이다.)

  • 이름에 대하여, 한국에 정식 발매된 저작물이 있는 경우 그 명칭을 사용한다.
    • 이에 따라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경우는 2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제작자나 등장인물의 경우는 실제 사용에서 다른 표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으며, 한국에 정식 발매되는 저작물에서도 대부분이 2를 사용한다.
  • 정치인 등의 경우 1을 따르는 경우가 많다. 언론에서 1을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과거 토론에서 눈여겨봐야 할 점들은:

  • 전체 표기법에 대한 뜬구름잡는 토론이 아니라, 현실적인 사례들에 대해서 비교분석을 하였다.
  • 기존 체계의 문제점과 그에 대한 대안책이 확실히 되어 있었고, 그 대안에 대한 단점 또한 어느정도 확인되었다.
  • 단, 많은 사용자들이 표기법 토론보다 무조건적인 실제 사용을 우선시하여 토론 진행이 엉망이었다.

이 방식의 단점에 대해서는 #방법들에서 자세히.

방법들편집

과거 표기법에 관련하여 현재 적용된 사례들에 대하여 연구.

한국에 정식 발매된 작품

정식 발매된 작품이 존재하는 경우 그 제목을 따른다. 이에 따라 괴델, 에셔, 바흐는 원래 '에스허르'였다가 '에셔'로 바뀌었다.

장점과 단점은?

  • 장점으로는 실제 사용에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통용 표기'에 아주 근접하게 사용될 수 있다.
  • '한국에 발매된'이라는 상황은 애매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하츠네 미쿠는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이지만 표기법은 파생 게임을 근거로 하였다.
    • 이 경우에 대해서는, 이미 '하츠네' 표기가 널리 사용되고 있었지만 이를 표제어로 삼을만한 '명분'이 없었기 때문에 파생작품의 표기법을 가져왔다고 해석하는 것이 맞을지도.
  • 역시 마찬가지로 '어떤 저작물'을 선택하느냐에 대한 문제가 남는다. 상실의 시대(원제와는 다른 제목)의 경우, 이후 같은 출판사에서 '노르웨이의 숲'(일본어 원제의 직역)으로 소장판을 내놓은 적이 있다. (다만 이 경우 통용 표기가 어느쪽인지의 문제는 명확하다.) 비슷하게 한 작품에 대해 여러 저작물 표기가 충돌하는 경우가 있다.

목적편집

표기법을 (어느쪽이든 간에) 정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기타편집

표기법과 유사하게 '맞춤법'에 대해서도 비슷한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다. 과거 이쪽에서 발생한 논점들에 대해서도 참고할만하다.

  • 자장면짜장면으로 이동해야 하는가? 맞춤법은 역시 한국 기준이 아닌가?
    • 그렇다면 '문화어 표기'도 존중해야 하는가?
    • 과거에 실제로 북조선에 관련된 문서에 문화어 표기법을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북조선' 표현은 '북한'이 남한-POV라는 지적에 의해 나온 대안적인 표기법이다.

TODO

  • '고유명사' 혹은 '정식명'이 표기법이 들쭉날쭉한 경우는 실제로 문제가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