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2월

사랑방
사랑방
 2006년 12월 
새로 고침 / 보존 문서

mediawiki에서

mediawiki를 이용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파일 올리기를 할 때 파일명에 한글이 들어가면 에러가 생기네요. 한글명으로 된 파일을 정상적으로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Nichetas 2006년 12월 1일 (토) 16:36 (KST)

mediawiki는 UTF-8 인코딩을 사용하는데, 윈도에서 파일을 올릴 때 이름이 EUC-KR로 되어 있어서 올려서 그런게 아닐까요? (윈도에서 UTF-8 리눅스 서버에 파일을 올리면 서벗에서는 이름이 깨지더라고요..)--Prepedia 2006년 12월 4일 (월) 00:22 (KST)

서명 날짜 버그

2007년부터는 서명과 같이 써지는 날짜가 제대로 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1일 (토) 17:07 (KST)

미디어위키 설치할 때 일부 서버에서 글자수 제한 에러 걸리는 거랑 이거 요일 버그가 빨리 제대로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1일 (토) 20:43 (KST)

한국어 위키백과 오프라인 모임을 제안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의 모임을 제안합니다. 장소는 NPOV에는 어긋나지만 일단 서울로 하고요. 시간은 12월이나 내년 1월 중에서 뜻을 모아서 골라보죠.

2006년 동안 한국어 위키백과는 18000 문서가 채 안되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이제 곧 3만 문서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연말이나 연초를 맞아 서로 얼굴을 맞대고 위키백과의 발전 방향에 대해 맘 편히 이야기해봤으면 합니다. 그밖에도 아직 구체적인 이야기를 공개하기는 힘들지만 GNU Korea 측에서 한국어 위키백과를 위한 법률자문팀을 지원해주시겠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의견 주세요. (뭐, 모여서 다같이 PC방에서 위키백과 공동 편집을 하자는 제안도 환영입니다. ^^) -- ChongDae 2006년 12월 1일 (토) 17:11 (KST)

오프 모임 갖는 데에 찬성합니다. 근데 12월이나 1월은 좀 춥지 않나요? ㅎㅎ ― Yes0song 2006년 12월 1일 (토) 20:41 (KST)
찬성입니다.^^ 위키백과 발전을 위해서 한 번 만나 보고 싶습니다.Nichetas 2006년 12월 2일 (일) 22:39 (KST)
저도 찬성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12월 중,하순에 뵈었으면 더욱 좋겠네요. :)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일 (일) 22:42 (KST)

서울이면 저는 편하지만 대전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2월 3일 (일) 01:12 (KST)

저도 찬성입니다. 시간이 맞으면 가능한 참석하겠습니다. --WaffenSS 2006년 12월 4일 (화) 17:55 (KST)
저도 찬성이지만 12,1,2월은 너무 춥습니다. 4,5월이 적절하지 않을까요? 저는 2007년 5월에 전부 숴서 시간이 5월에 가장 많군요. 날짜는 5월 24일 석가탄신일로 하고, 장소는 광화문 교보문고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12월 4일 (화) 18:12 (KST)
모이는 것, 찬성합니다. 그러나 장소는 대전이면 좋겠고, 12월은 시간이 촉박하군요. 1월중이 좋겠네요. -- 리듬 2006년 12월 4일 (화) 18:50 (KST)
오옷, 모임에 참가하고 싶군요. 다만, 서울로 언제 갈 수 있느냐 모르겠네요.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6년 12월 18일 (화) 15:10 (KST)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저는 부산에서 열린다고 하더라도 최대한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정안영민 2006년 12월 19일 (화) 01:36 (KST)

둘러보기 문제

안녕하세요, 영문 위키백과의 Navigation에 해당(?)하는 부분이 국문 위키백과에서는 둘러보기로 바뀌어있습니다. 그런데 설정에서 인터페이스 언어를 영어로 바꿔도 일어로 바꿔도 둘러보기는 Navigation이나 ナビゲーション으로 안바뀌고 그냥 계속 둘러보기네요. 큰 문제는 아니지만 약간 눈에 거슬려 말씀드려봅니다. --Kjoonlee 2006년 12월 2일 (일) 20:16 (KST)

고쳤습니다.[1] [2] --Puzzlet Chung 2006년 12월 3일 (월) 20:38 (KST)
감사합니다. ^_^ --Kjoonlee 2006년 12월 3일 (월) 21:47 (KST)

이미지 저작권 관련 질문입니다.

문화방송 관련 정보를 찾다가 영문판 자료에 들어갔는데 영문판에는 문화방송 회사의 CI가 올려져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정보에도 들어가보니 마찬가지더군요. 그래서 한가지 의문이 들었는데 왜 우리나라는 이미지가 안들어가면서 왜 미국판에는 있을까하는 것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저작권문제로 인해 회사나 단체등의 허락을 받지 않는 이유 외에는 저작권에 침해되는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왜 미국에 대해서는 이런 이미지들이 많이 올라오는지... 미국저작권법과 우리나라의 저작권법과 다른점이 있다면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쉐인 2006년 12월 2일 (일) 22:36 (KST)

공정 사용인용등을 참조하세요. --Hnc197 2006년 12월 2일 (일) 23:02 (KST)
제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진 모르겠습니다만 즉, 타인에게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를 여기서 써도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쉐인 2006년 12월 2일 (일) 23:20 (KST)
아닙니다. GFDL과 호환이 되는 이미지만 사용 가능합니다. 위에 걸어놓은 두 글은 단지 미국과 남한 법의 차이를 알려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Hnc197 2006년 12월 2일 (일) 23:23 (KST)
영문 위키에 저작권이 있는 사진과 이미지가 실릴 수 있는건 위키가 공익에 부합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저작권이 없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저작권은 있지만 이렇게 저작권을 제한하면 공공의 이익이 저작권을 보호하는 것보다 크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공정사용이라고 번역하는데 ,글쎄 의미전달이 어떤지 모르지만, 우리나라는 이러한 개념이 없습니다. 영국도 비슷한 것이 있는걸루 알구 있구요. 암튼 여기는 저작권이 있는 것은 올리면 안됩니다. 글구 한가지 덧붙이자면 여기는 저작권이 없어도 많이 짤립니다.
계속 질문이 올라오네요. 사실 앞으로도 계속 올라올 겁니다. 왜? 지적재산권법은 미국이 더 까다롭고 발달되어 있는데, 미국판에서는 자유로운데, 여기는 없다면...궁금하겠죠. 법률차이는 없구요, 까다롭기는 미국이 더 까다롭습니다. 그런데 왜? 미국판에는 사진이 있고, 여기는 없는가? 그건 간단합니다. 여기 관리자가 미국판 관리자들 보다 까다롭지요. 다 삭제됩니다. ㅎㅎ 타인에게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를 여기서 써도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당연히 됩니다. 저작권법 위반 아닙니다. 미국판에 되는 건 여기도 다 됩니다. 그러나...관리자가 삭제를 해서 못 올리고 있지요. 따라서 이 이야기는 한국판 관리자와 이야기하면 되는 문제랍니다. 법이네 뭐네 다 차이가 없지요. 차이가 있다면 미국이 더 까다롭겠구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6년 12월 17일 (일) 09:51 (KST)

한국판에서의 NavFrame

ja:Template:鉄道路線을 한국판으로 옮기려다 알게 된 겁니다만, 한국판에서는 en:Wikipedia:NavFrame이 동작하지 않는 것 같더군요. 사용법이 다른 건가요, 아니면 한국판에는 없는 기능인가요?

MediaWiki:Monobook.cssMediaWiki:Monobook.js를 고쳐야 한다고 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2월 3일 (월) 20:38 (KST)

저작권 소멸시효

저희 집에 오래된 책이 있습니다. 단체저작물의 저작권 소멸시효가 50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작권을 따지는 날짜가 궁금합니다.
(초판발행일/재판발행/3판발행/신판초판발행/재판인쇄/재판발행) 그러면 앞의 6가지 가운데 저작권 소멸시효를 따지는 때는 언제부터 되어야 할까요?

어떻게/얼마나 바뀌었나를 따져야 하지만, 마지막판(신판재판)발행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체명의저작물은 이때부터 50년, 공동저작물은 저작자가 다 죽은 뒤 50년입니다. --Sok 2006년 12월 4일 (화) 18:32 (KST)
저작물이 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50년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사실이고 개별적으로 이것과 다른 것이 몇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진 같은 것은 1976년 12월 31일 이전에 찍은 것은 1987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근데 1977년 1월 1일에 찍은 것은 익년 1월 1일부터 기산하여 50년간 즉 200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여러가지를 따져봐야 하는데 오랜된 책은 1987년 전면개정 이전이면 (뭔책인지 모르지만)아마 30년이 적용될 겁니다. 걍 복잡하게 생각안하고 말씀드리면 올해는 1955년 12월 31일 이전에 발행되었으면 배껴서도 됩니다.내년부터는 1년을 늘이면 되구요. 그리고 저작권 시효를 생각할 때 50년이라는 것은 익년 1월 1일부터 50년이라는 얘기이므로 1956년 11월에 발행되어 50년이 지났더라도 기산일상 50년이 안되었기 때문에 저작권 위반이 됩니다.
글구 단체저작물의 경우 마지막으로 죽은 사람이 기준입니다. 물론 돌아가신 다음에 1월 1일부터 계산해서..
새백과사전입니다. 편자는 동아출판사편집부로 되어있는데, 동아출판사편집부에 계셨다가 마지막으로 돌아가신 분까지 수색해야 하는 건가요? 날짜는 정확히 1962년 1월 31일 재판발행입니다. --Prepedia 2006년 12월 22일 (토) 21:59 (KST)

대문의 인터위키

영문 위키피디아와 한국 위키백과를 저는 주로 애용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영문 위키피디아는 대문에도 인터위키가 있는데, 한국 위키백과에는 대문에 인터위키가 없습니다. 그런데 인터위키를 만들어 놓으면 다른 언어 판으로 페이지를 이동하는데 편리함을 줄 것 같습니다.

예전에 대문을 새로 바꾸면서 인터위키를 다는 것을 깜빡했네요. 우선 예전에 있던 인터위키를 그대로 복구했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4일 (화) 18:03 (KST)

위키 뉴스 pre-launch 소식

[3]한국어판 위키뉴스가 충분한 투표를 획득했다는 말처럼 보입니다. LERK님이 임시대문을 만들어 주신 것으로 압니다.

LERK님이 오픈하신 임시대문입니다: incubator:Wn/koYes0song 2006년 12월 4일 (화) 23:09 (KST)

PC사랑 인터뷰는?

2006년 11월에 보면 PC사랑에서 인터뷰를 요청한 내용이 있는데, 누군가 답변을 하신 분이 계시나요? (이번 호 PC사랑에서는 위키백과 기사를 못 본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관리자 중 한 분이 답변을 하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Seyoung73(토론 / 기여)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인터뷰 질문을 기자분이 올려주시면 저희 모두가 기한 내에 답변을 작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서명 없이, 위키 문서 작성하듯이요. --Kjoonlee 2006년 12월 4일 (월) 01:25 (KST)

주제가 다른 글들은 별도의 항목을 만드는 게 좋을 거 같네요. 이 제목처럼 여러개의 주제를 동시에 다루면 헷갈릴 것 같네요.Nichetas 2006년 12월 4일 (화) 19:45 (KST)

나눴습니다. --Kjoonlee 2006년 12월 4일 (화) 21:30 (KST)

제가 연락 했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2월 20일 (수) 12:01 (KST)

위키백과 법률자문팀

위에서 잠깐 언급되었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진행되고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GNU Korea의 송창훈 님이 수고해주고 계시며,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법대 교수나 번호사 분들을 모시려고 계획 중입니다. 조건은

  1. 위키백과 한국어팀의 법률문의가 있거나 위키백과 관련 법률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이에 대한 법률자문을 메일링리스트를 통해 제공하는 것으로
  2. 무보수 명예직이며,
  3. 위키 백과 페이지에 법률자문팀에 대한 사항을 명시하는 곳을 마련하여 법률자문팀 멤버에 대한 명시적인 credit을 제공한다.

입니다. 크게 무리가 없는 조건이라 생각해서 일단 일을 진행시켜주십사 부탁했습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5일 (수) 16:08 (KST)

이거 진행상황은 어떻게 되었나요?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7년 1월 14일 (일) 12:18 (KST)

한국어위키백과 추천 글 제도.

위키백과:사랑방 (정책)#추천 글 제도 도입 제안.에 세부 내용을 썼습니다. 의견 바랍니다. --WaffenSS 2006년 12월 5일 (수) 16:53 (KST)

제헌절 문서

일단 원래의 제헌절은 제헌절 (대한민국)으로 옮겨 놓았는데 다른 문서의 링크를 고치기 귀찮습니다-_-;; 아무나 고쳐주실 분이 고쳐주시기 바랍니다-_-;; --파란악마 2006년 12월 6일 (목) 18:03 (KST)

주요 역링크는 다 수정했습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6일 (목) 18:21 (KST)

북한어 성경 관련

모퉁이돌 선교회에 북한어 성경 저작권 관련하여 자게에 을 올려보고 있습니다. 어떠한 대답이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긍정적인 대답이 올 경우 몇개월동안 성경 본문 관련된 해결책이 제시될 것이 명확해 보입니다.

자, 그렇다면 해결책이 제시된다는 가정 하에서, '북한어 성경을 본문으로 사용하는 것에 POV적 문제가 있는지 (지역적인 차원이나 종교적인 차원에서)'라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러분들의 의견과 생각을 물어보고 싶습니다. - Ellif 2006년 12월 6일 (목) 20:09 (KST)

다른 나라의 저작물도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우리나라의 저작권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배포하는 사람이 임의로 결정할 사항이 아닙니다. 미국이 저작물을 70년간 보호하는데 이것두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우린 50년까지만 보호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나라 사람의 저작물이 미국에서는 70년간 보호를 받습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 원판의 저작년도가 언제인가입니다. (자리를 옮겼습니다 - Ellif)
이건 저작권자가 배포자와 동일하거든요, 그래서 저작권자가 이를 동의하면 이에 대한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겁니다. - Ellif 2006년 12월 25일 (화) 23:39 (KST)

그리스 지명인데

Cape Matapan라는 곳이 있습니다. 한글 표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겨우 찾은 곳에서는 "마터판"(-_-) 정도로 해야 하나 싶은 발음기호가 있습니다. 같은 장소입니다. 1941년에 영국과 이탈리아 간에 해전이 벌어졌던 곳이죠. 영어판에는 발음을 알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리스어 철자는 오른쪽 그림과 같습니다. --WaffenSS 2006년 12월 6일 (목) 23:16 (KST)

위키백과:그리스어의 한글 표기 등을 참고해 보면 ‘마타판’일 것 같습니다. Colombia Encyclopedia의 발음 표기는 영어를 아마도 기준으로 한 것일텐데, a 위에 breve가 들어간 것이 심상치 않으니 ‘메이터페인’이 아닌가 싶네요. --Puzzlet Chung 2006년 12월 6일 (목) 23:47 (KST)
찾아본 결과([4]) 해당 지명은 현대 그리스어로 "Ματαπά"라고 하고 "마타파"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마타판(matapan)"의 마지막의 "-n"은 사격(목적격)이거나 파생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측됩니다. (사격으로 쓰인 예들: [5]) -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6일 (목) 23:48 (KST)
표제어가 엔싸이버에는 타이나론곶, 파스칼 백과사전에는 테나론곶으로 되어 있습니다. 브리태니커에서는 표제어로는 없지만 ‘마타판 곶’으로 쓰인 가 있습니다. 만약 표제어를 ‘마타파’로 한다면 동음이의어 처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6] 그리고 지도를 다시 보니까 글자가 그리스 문자가 아니라 키릴 문자네요. --Puzzlet Chung 2006년 12월 7일 (목) 00:00 (KST)
영문판en:Cape Matapan이나 구글의 검색 결과(영어:Cape Matapan - [7] / Cape Tainaro - [8] / 그리스어: Matapa [9] / Tainaro - [10])를 보면, 그리스 현지에서는 오늘날 "Ακρωτήριο Ταίναρο" (테나로)라고도 많이 쓰이지만, 다른 서구 사회에서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영향으로 이전 명칭인 "Cape Matapan"를 더 많이 쓰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상황이 많이 복잡하긴 하지만; 실제로 더 많이 알려진 건 "Cape Matapan"이므로 "마타파"로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타판'이나 '타이나론', '테나론'과 동음 이의 처리도 하는게 좋겠네요.)- ρ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7일 (목) 00:04 (KST)
영어판의 en:Battle of Matapan을 거쳐 en:Cape Matapan으로 들어가보면, 테나론 곶이라는 설명도 있고, 저 위에 제가 써놓은 곳에서도 테나론 곳이란 이름도 쓰인다고 되어 있긴 합니다. (전 테나론 이란 명칭이 옛날 명칭이 아닐까 하고 짐작했습니다만, 아니었군요). 그 2개가 다 쓰이는 모양입니다. 일단 en:Battle of Matapan는 (사실 이 문서 자체는 아직 번역할 게 아니지만, 상위 문서에 언급되어 있는지라...) 마타파 전투로 옮기겠습니다. 2분 고맙습니다. --WaffenSS 2006년 12월 7일 (목) 00:30 (KST)
Bartleby 사이트는 Columbia Encyclopedia를 따온 곳인 것 같은데 발음 옆의 "key"를 클릭하시면 설명이 뜹니다. Matapan의 현지발음은 모르겠지만 영어발음은 [mætʰəpʰæn], 매터팬 정도가 되겠네요. --Kjoonlee 2006년 12월 9일 (일) 15:06 (KST)
Ματαπαν이나 Ματαφαν으로 검색해보면 아무것도 안 나오네요. 현지발음은 없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Kjoonlee 2006년 12월 9일 (일) 15:17 (KST)
상단의 검색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현지발음이 있습니다.(영어:Cape Matapan - [11] / Cape Tainaro - [12] / 그리스어: Matapa [13] / Tainaro - [14])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9일 (일) 15:18 (KST)
예.. Ματαπά를 제가 못보고 지나쳤습니다. 그렇다면 마타파 아니면 매터팬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Kjoonlee 2006년 12월 9일 (일) 15:20 (KST)
그리스쪽 지명이고, 우리나라에는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닌 것 같으니, 영어 발음으로 표기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WaffenSS 2006년 12월 9일 (일) 18:28 (KST)

의정부북부역

이제 서울 지하철 1호선동안역소요산역까지 연장됐을 테니 가능역으로 바꿔야 하지 않습니까? --파란악마 2006년 12월 8일 (토) 15:54 (KST)

연장 구간 역 페이지까지 다 만들어놓은 마당에 별로 의미는 없는 말이겠지만, 연장 개통까지는 아직 조금 남았습니다. 그런데 연장 개통이 되면 역 페이지의 ‘소요산 방면’을 모두 바꿔야겠군요. --121.131.80.43 2006년 12월 8일 (토) 16:03 (KST)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 미리 개편해버리죠? "소요산 방면"을 "소요산 방면"으로 바꾸는 것은 말씀만 하시면 봇을 통해 "조용히" 처리하겠습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8일 (토) 17:24 (KST)
그러면 일단 제가 의정부북부역가능역으로 옮기고 틀:수도권 1호선도 수정할 테니 종대님이 봇으로 "조용히" 처리해주십시오. --파란악마 2006년 12월 9일 (토) 10:49 (KST)
'조용히' 처리했습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9일 (일) 19:04 (KST)

틀:웹 인용, 틀:저널 인용

안녕하세요, 틀:웹 인용틀:웹 인용/설명en:Template:Cite weben:Template:Cite web/doc을 본떠 만들어봤습니다. 호출 인자의 추가적인 한글화가 필요한데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울러, 틀:저널 인용이나 틀:저널 인용/설명en:Template:Cite journalen:Template:Cite journal/doc과 비슷하게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Journal을 저널 말고 달리 부를 말이 또 뭐가 있을까요? --Kjoonlee 2006년 12월 9일 (토) 14:57 (KST)

일단 제가 이전에 만들어 둔 것도 있습니다. 틀:서적 인용틀:서적 인용/설명 (정리를 안하고, 설명도 번역을 게을리 하다 오늘 부랴부랴 마무리 지었습니다만;)-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9일 (일) 15:14 (KST)

링크/고리

안녕하세요,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0월#링크/고리에서도 나왔던 얘기인데, 고리를 링크로 바꿨으면 합니다. 백:오해백:시각 정책에 따라, 규정주의적인 시각의 언어는 위키백과에서 배제해야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고리에 반대하는 의견이 더 많았고, 고리의 사용이 널리 퍼져있지 않은 이상 고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Kjoonlee 2006년 12월 9일 (일) 15:37 (KST)

투표를 마치겠습니다. 링크, 으로 결정할게요. --Klutzy 2006년 11월 1일 (수) 12:09 (KST)
Klutzy님께서 공식 메시지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으므로 문서나 틀의 수정도 이루어져야 마땅하리라 생각합니다. --Kjoonlee 2006년 12월 9일 (일) 15:49 (KST)
WaffenSS님의견을 다시 고려했으면 합니다. link는 적당치않은 용어로, 링크된 무엇을 직접 가리키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관련 웹페이지'를 추천합니다.(웹이 아닌 프로토콜 포함) --Sok 2006년 12월 9일 (일) 17:23 (KST)

{{인물 정보}}, 배우 정보

  • {{인물 정보}}는 상당히 중요한 정보 틀인 것 같은데 널리 사용이 안 되는 것 같네요. (제가 이 틀 안 사용한 인물 문서들만 찾아본건지-_-;) 그리고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을 잘못 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림을 넣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뜨게 해야하고, 사망 정보를 안 적으면 내용이 안 뜨게 해야 할 것 같네요. 제가 아직 틀에는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직접 건드리지는 못 하겠는데 다른 분들한테 부탁드릴게요. 틀 토론에서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퍼틴 2006년 12월 9일 (일) 19:41 (KST)
  • 사용자:퍼틴/작업장 영어 위키에서 가져온 배우 정보입니다. birthname(어떻게 번역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태어날 당시 이름?)을 입력하면 틀이 망가지네요. 가져올 때부터 그 부분만 이상해서 대충 건드려 봤는데, 더 이상해 진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퍼틴 2006년 12월 9일 (일) 19:46 (KST)작업을 완료하여 {{배우 정보}}로 이동하였습니다.

"본명" 어떻습니까? Caffelice 2006년 12월 11일 (화) 19:22 (KST)

우선 '본명'으로 수정하였습니다. --퍼틴 2006년 12월 12일 (수) 17:52 (KST)
{{인물 정보}}는 대충 손보다가 팽개쳐놓은 틀이네요. #if 등이 생겨나기 전에 만들어진 틀이라 살아있는 사람이나 탄생지 정보가 없는 경우 이용하기 까다로왔습니다. 새로 깔끔하게 만들어보죠. 일단 사용은 자제해주세요. -- ChongDae 2006년 12월 29일 (토) 16:44 (KST)

蒙疆聯合自治政府?

zh:蒙疆聯合自治政府 / ja:蒙疆連合自治政府 / en:Mengjiang를 우리말로 어떻게 옮겨야 할까요? 대충 보니 일본이 몽골국경지방에 세운 괴뢰정부로 몽골계입니다. 한자 발음을 곧이곧대로 옮기면 "맹강연합자치정부"입니다만. --WaffenSS 2006년 12월 10일 (월) 15:43 (KST)

영어판에 있는 발음대로 멩지앙으로 옮기는건 어떻습니까? -- THEOTERYI     2006년 12월 10일 (월) 16:02 (KST)
한어 병음 Měngjiāng을 중국어 표기법에 따라 옮기면 ‘멍장’이 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2월 10일 (월) 16:04 (KST)
영어 발음으로 쓰는 건 아닌거 같습니다. 현지 발음을 우선해야겠죠. 일단은 멍장으로 옮기겠습니다.--WaffenSS 2006년 12월 10일 (월) 16:23 (KST)
멍장연합자치정부가 타당.----효리♪(H.L.LEE) 2006년 12월 14일 (목) 10:46 (KST)

위키백과 문화어페이지를 만들어주십시오

위키백과:대사관에서 옮겨옴. --Puzzlet Chung 2006년 12월 10일 (월) 15:55 (KST)

페쇄적인 공간에서 언어는 변화하게됩니다 대표적인것이 바로 북한의 표준어인 문화어입니다. 현재 프랑스의 알자스어 페이지나 중국의 광동어페이지가 만들어진것처럼 문화어 페이지를 만들어 주시기바랍니다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angjuseong0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알레만어 위키백과(als:)와 우어 위키백과(wuu:)가 있는 것처럼 문화어 위키백과를 만들자는 것인가요? --Puzzlet Chung 2006년 12월 10일 (월) 15:59 (KST)
그리고 지금 문화어 사용을 금지한다고요?! --루스 2006년 12월 10일 (월) 16:00 (KST)
무슨 말씀이시죠? 문화어 사용을 금지했나요? --Puzzlet Chung 2006년 12월 10일 (월) 16:01 (KST)
위키백과:문화어에 가시면 Unypoly씨 께서 하신 문화어 사용을 금지한다는 내용이 있을 겁니다.
말씀해주신 Unypoly는 현재 장난성이 짙은 인물로 되어있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Jangjuseong0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그래서 Jangjuseong02 씨가 처음에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가요? --Puzzlet Chung 2006년 12월 10일 (월) 16:26 (KST)

어이가 없는 일이군요. 사태를 정리해둡니다.

  1. Unypoly씨가 위키백과:표준어를 그대로 베껴서 '위키백과:문화어'라는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사용자토론:Unypoly#위키백과:문화어)
  2. Theoteryi씨가 이 문서에 afd를 달았고 이를 본 Russ씨가 문화어 사용을 금지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쨌거나 문화어 위키백과는 여기에서 제안할 내용이 아니므로 인큐베이터에서 실험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러한 연쇄적인 일들이 모두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일어난 일입니다. '위키백과:문화어'가 만들어진 것도 그렇고, '위키백과:문화어'에 afd가 달린 것도 그렇고, 이걸 문화어 사용 금지로 해석한 것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어이가 없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10일 (월) 17:07 (KST)

북한어 위키백과는 북한에 만들면 되겠죠. 북한에도 피씨방이 있다고 하던데요. 외국으로는 연결안된다더군요. 그럼 거기서 해결보면 되겠군요. 그리고 뭐,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도 손가락으로 세는 정도니까, 중국에 나와있다는 북한의 해커부대 사람들 인원수 정도면, 한국어 위키백과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다가 북한어 위키백과를 리눅스 서버에 자체적으로 미디어위키를 돌리는게 뭐 그리 어려울 거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쓸데없이 한국어 위키백과 사이트에 와서 북한어 위키백과가 어쩌고 하는 거 보다는 나은게 아닌가 싶군요. 북한말 쓰는 사람들이 왜 여기서 북한말도 쓰자고 그러는지 모를일입니다. 여기는 한국어 사이트지 북한어 사이트가 아니죠. 한국어 능력시험에 북한어 능력평가 하지 않구요...한국어는 북한어가 아니라 여기 서울말을 말하죠. -- 멀뚱이 (Talk / Contrib) 2006년 12월 11일 (화) 15:59 (KST)
님은 그럼 한국어가 서울말이라고 생각하세요? 그건 틀린 생각입니다. 한국어는 서울말만 있는게 아닙니다. 평양말도 있고, 조선족말, 고려말, 재일어, 재미어, 한국어의 방언도 있습니다. 이렇게 방언은 각각 다르지만, 서로 풍부하고 다양합니다. 그런데 왜 님은 서울말만 진정한 한국어로 생각하세요? 그럼 님의 잣대로 생각한다면, 평양말, 고려말, 조선족말, 재일어 등의 한국어의 방언은 전부 쓰레기고, 서울말만 귀중한 한국어가 되겠네요. 하지만 그런 생각은 냉전적인 생각이고, 서울말만 한국어는 아닙니다. 위키백과에서 문화어 페이지를 들여오는 건, 전 100% 찬성합니다.
한가지 더, 한국어 위키백과는 문화어나, 표준어나, 재미어나, 방언이나, 재일어나, 고려말이나, 조선족말이나 아무거나 써도 상관없습니다. 멀뚱님의 생각은 중립적 시각에서 위배되는 겁니다. 여긴 99%가 표준어를 사용하더라도, 한국어 위키는 한국어 위킵니다. 그런 시각으로 바라보는 건, 중립적 시각을 벗어나는 겁니다. --루스 2006년 12월 11일 (화) 16:27 (KST)
표준어든 문화어든 "이해할" 수 있고, 해당 언어의 문법에 맞는 글이라면 반대하지 않습니다. 단, 루스 님이 쓰는 방식의 단어 몇개 바꾼 짝퉁 문화어는 사절입니다. (미국 영어로 된 문서에서 color를 colour로 쓴다고 영국 영어가 되는게 아닙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11일 (화) 16:38 (KST)
문제는 문화어를 사용할 수 있는 참여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북조선 책을 한 권이라도 진득하니 어법, 단어, 표현들을 따져가며 읽어본 적이 있는지 궁금한 일부 유저들이 문화어를 사용하자고 주장하는 것을 보면 기가 찹니다. 단어 몇 개 줏어듣고 표현 좀 바꾼다고 문화어가 되는 건 아닙니다. 그 렇게 "표준어와 문화어를 올바르게 가려 쓰지도 못하고 외래어와 남조선 표현들이 망탕 섞인 말을 쓰면서 문화어를 학습하였네 말하는 행세식 학습태도"는 지양될 필요가 있습니다.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함은 물론입니다. Caffelice 2006년 12월 11일 (화) 16:41 (KST)
Caffelice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수박 겉햝기 식으로 사용하는 문화어는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99.99999999%의 사용자에게 혼란을 줄 뿐이지요. 고로 제대로 문화어를 구사하는 사용자가 없는 현재 시점에서 문화어 도입(사용)은 의미 없다 봅니다. 다만 북한 관련 문서에서는 표제어에서 북쪽은 그 표저에를 이렇게 표기한다 정도로만 다루는 것은 찬성합니다. --Hnc197 2006년 12월 11일 (화) 17:35 (KST)
문화어 위키백과 개설 문제는 여기서 논할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 "진짜" 문화어를 정식으로 이해하는 회원이 거의 없는것도 문화어 위키백과 개설이 시기상조라는 생각입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12월 11일 (화) 16:44 (KST)
전 문화어를 어느 정도 ko-2정도 이해할 줄 있는데 뭔가... ----효리♪(H.L.LEE) 2006년 12월 14일 (목) 10:45 (KST)
문화어언어가 아닙니다. 평안도 방언도 아닙니다. 특히 문어체에서의 문화어는 제 사견에 따르면 표준어 문어체와 큰 차이가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문화어를 "올바르게" 표준어와 구별해서 쓰는 건 참 힘듭니다. 문화어에 대한 글 한두편쯤 읽고, 문화어로 된 북조선 책 두어권 읽으면 문화어 "이해"는 다 할 수 있습니다만 제대로 된 문화어를 글로 쓰기 위해서는 작문을 새로 배워야 합니다. Caffelice 2006년 12월 14일 (목) 10:52 (KST)

가능역

가능역이 아니고 가릉역인 것 같은데 어떤 것이 맞는 겁니까? --파란악마 2006년 12월 10일 (월) 19:23 (KST)

전부 다 '가능'이라고 표기하지 않나요? 가능동, 가능초등학교 등등. --퍼틴 2006년 12월 10일 (월) 19:29 (KST)
이번에 표준어 규칙이 바뀌면서 피난→피란 등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가능역의 능(陵)이 원래는 릉이라는 발음이니 가릉역이 맞지 않을까요? 지하철역에 있는 실제 지도에 지하철 노선을 그려놓은 지도에서도 가릉동이라고 표시되어 있더군요. --파란악마 2006년 12월 11일 (화) 16:42 (KST)
지하철 노선도와 역 구내 표지판을 따라야겠죠. 일단 "가능역"이라는 표기는 여기저기 보이지만, "가릉역"으로 되어있는 노선도는 보지 못했습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11일 (화) 17:29 (KST)
의정부시청에서 가능동이라 표기합니다. 더 이상 논쟁이 필요한가요? 의정부시청 사이트--Hnc197 2006년 12월 11일 (화) 17:38 (KST)
위의 사이트에서 가능동이라고 나온 곳이 정확히 어딥니까? 그리고 이 중앙일보 기사 첫째 줄에 가릉동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백과사전에서는 가능동으로 나오는군요. 어느 것이 맞는 겁니까? --파란악마 2006년 12월 11일 (화) 17:51 (KST)

위 세 링크를 참조하십시오. --Hnc197 2006년 12월 11일 (화) 17:56 (KST)

구글에서 검색 결과 가릉1동은 140건, 가능1동은 약 2,470,000건. 가릉동은 689건, 가능동은 67,800건. 가능동이란 표현을 더 많이 쓰네요. -- ChongDae 2006년 12월 11일 (화) 18:29 (KST)

표준어 규칙대로라면 가릉이 맞을 텐데 관용적 표현쯤 되는 모양입니다. 일단 많이 쓰는 쪽의 표기를 따라야겠군요. (사실 이것도 두음법칙의 폐해)--파란악마 2006년 12월 11일 (화) 18:59 (KST)
고유 명사의 경우엔 표준어 규정에서 예외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柳씨와 같은 경우가 그 예입니다. --Hnc197

en:Template:lowercase

en:Template:lowercase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제목 첫 글자를 소문자로 표시가 가능합니다. 링크를 클릭하시고, 우리도 이런 거 하나 만들까요?--성혀니 2006년 12월 10일 (월) 21:29 (KST)

이미 비슷한 역할을 하는 {{잘못된 제목}}이라는 틀이 있습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11일 (월) 14:27 (KST)
{{잘못된 제목}}은 밑에 잘못 되었다고만 표시해주지 않나요? en:Template:lowercase 이건 이렇게 직접 보여주네요. 딱히 문제가 없으면 들여와도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 --퍼틴 2006년 12월 11일 (월) 14:34 (KST)
아, 저런 역할을 하는 것이었네요. 한번 만들어볼 것을 제안합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11일 (월) 14:36 (KST)

년도 템플릿

년도 템플릿을 {{2007년}} 처럼 개편해 봤습니다. 일본어판처럼 달력은 문서 쪽으로 빼냈고요. 공휴일/음력 대신 그해의 섹션을 넣은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12월 11일 (화) 18:12 (KST)

한국의 산과 대학 토막글 삭제

어제 오늘 한국의 산과 대학에 관한 페이지 가운데 일부를 삭제했습니다. 이들은 2004년 10월에 생성된 뒤로 지금까지 토막글 틀이나 분류 등만 바뀌었을 뿐 2년 가까이 방치된 것입니다.

그동안에 내용이 추가되었거나 금수산 (평양)처럼 한줄이라도 설명이 있는 경우는 지우지 않았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2월 11일 (화) 19:07 (KST)

전철역 이름 문제

홍대입구역이나 서울 지하철 6호선수색역이 나중에 인천국제공항철도의 환승역이 되는데 이 환승역들의 이름이 각각 다릅니다. 홍대입구역의 환승역은 연남역, 수색역의 환승역은 성산역이 되는데 어떻게 처리합니까? 물론 이 노선도처럼 홍대입구-연남역, 수색-성산역으로 할 수도 있지만 역 이름이 이상하게 됩니다. 홍대입구역과 연남역 문서를 따로 두는 것이 낫겠습니까? 아니면 한쪽을 다른 한쪽에 넘겨주기로 처리하는 것이 낫겠습니까? --파란악마 2006년 12월 11일 (화) 19:42 (KST)

파리 Metro의 경우 각기 다른 문서로 분리해 뒀군요. 일단 서울의 경우 개통 후 손 보는게 낫겠습니다. --Hnc197 2006년 12월 12일 (화) 07:22 (KST)
국철 수색역과 6호선 수색역이 경의선이 전철화되면 같은 노선의 역이 됩니다. 개통하면서 역명을 조정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6년 12월 12일 (수) 17:03 (KST)
지하철역이 개통하기 전에는 임시역명을 사용하고, 개통할 때에는 타 역명과 겹치지 않게 역명을 정합니다.--김태균 2007년 1월 21일 (일) 14:30 (KST)

위키백과 표기법: 프랑스어

여기 위키에 위키백과:러시아어의 한글 표기처럼, 러시아어 및 다른 언어의 표기법이 있는 것을 보고, 혹시나 프랑스어도 있나 싶었는데 없더군요. 프랑스어는 개정된 것만 사례집에 나와서 타언어와 비교했을 때, 발음 표기에 관한 예가 별로 없더군요. 웹서핑해도 제대로 정보 찾기 힘들구요. 혹, 이 언어를 러시아어처럼 자세한 표를 만들어주실 분이 없을까요? 이 언어의 표기때문에 스트레스를 무척 받고 있습니다ㅠㅠ......--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12일 (화) 12:27 (KST)

위키백과:국제 음성 기호와 한글 대조표가 있긴 하지만, IPA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좀 불편할 것입니다.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12일 (화) 12:39 (KST)
프랑스어는 마지막 자음이 발음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사전을 봐야 정확한 표기를 알 수 있습니다. (영어보다야 훨씬 더 규칙적이긴 하지만요.) -- ChongDae 2006년 12월 12일 (수) 16:59 (KST)
프랑스어의 발음은 대체적으로 규칙적이나, 일부의 고유명사의 경우 해당 가계에서 일부러 요구하는 발음이 있거나 혹은 개개인이 요구하는 발음이 있기도 하고, 발음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옛 표기를 일부러 유지하는 등, 철자로만으로는 유추해내기 힘든 측면이 있습니다. 고유명사의 경우라면 철자로 발음을 알아내기 보다 사전에서 찾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12일 (수) 17:02 (KST)

가족관계 틀을 만들 것을 제안드립니다.

인물 정보 중에서 중요한 부가 정보로 가족관계가 기술된 글이 꽤 있습니다. 가족관계를 나타내는 "틀" 문서를 만들어서 사용함이 어떨런지요? 틀을 사용하면 깔끔하게 정리될 것 같은데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Nichetas 2006년 12월 12일 (수) 16:50 (KST)

본인은 공인이라고 가족은 일반인임 경우가 있습니다.그 문제도 고려하도록 부탁합니다.----효리♪(H.L.LEE) 2006년 12월 12일 (수) 17:25 (KST)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와 통용되는 표기에 대해

현재 한국어 위키백과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를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어와 같은 언어의 경우 대중에게 널리 잘 알려져 외래어 표기법에 따른 표기법과 실제 통용되는 표기법 간의 괴리가 큰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백과사전의 표제어는 외래어 표기법을 기준으로 해서 작성하되, 본문중에는 실제 통용되는 표기법도 같이 나타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기존에 "가고 아이는 일본의 아이돌, 가수이다. "와 같이 외래어 표기법만으로 설명하는 것을 "가고 아이, 카고 아이는 일본의 아이돌, 가수이다."와 같이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이렇게 했을 때 어느 것이 외래어 표기법을 따른 것이고 어느 것이 통용되는 표기인지를 명확하게 나타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문제는 각각의 표기법을 나타내는 틀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 '''{{langs|가고 아이}}''', '''{{langt|카고 아이}}'''는 일본의 아이돌, 가수이다.
틀:Langs, 틀:Langt는 일본의 아이돌, 가수이다.
  • '''가고 아이{{표준 표기}}''', '''카고 아이'''는 일본의 아이돌, 가수이다.
가고 아이[*], 카고 아이는 일본의 아이돌, 가수이다.

이러한 바에 대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기술적 의견) 강조 표기는 본문에만 하는게 어떨까요? '''{{langs|가고 아이}}''', '''{{langt|카고 아이}}''' 대신 {{langs|'''가고 아이'''}}, {{langt|'''카고 아이'''}}라고 적으면 됩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14일 (목) 10:52 (KST)

참고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13일 (수) 02:35 (KST)

  • 폴크스바겐: 통용적으로는 폭스바겐입니다. --Sangil 2006년 12월 14일 (목) 03:55 (KST)

의견

통용되는 표기만 쓰면(표제어를 포함해서) 되지 않을까요. --Sok 2006년 12월 13일 (수) 08:34 (KST)


  • 지금 사용하고 있는 틀을, 표준 표기용으로 사용하고, 통용 표기용 틀을 따로 추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위키백과에서 현재 외국어 표기용으로 사용되는 틀은 사실상 표준 표기용으로 사용되고 있죠.
  • 괄호 안에 글자는, (표준 표기), (통용 표기) 보다는, (표준), (통용)으로 간단하게 나타내는 것이 보기 좋을듯 하네요. 즉, 지금 사용되는 틀의 (?)을 (표준)으로 바꾸고, 통용을 따로 추가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통용 표기에 사용되는 링크는 '외래어의 한글 통용 표기'라는 페이지를 새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제 생각은 위의 3가지 이고, 추가 적으로
  • 국립국어원에서 예외적으로 통용 표기를 인정하고 있는 고유 명사의 경우, 통용 표기 틀을 사용하며, 표준 표기 틀은, 외래어 표기법을 따른 표기법에만 사용한다.
  • 통용 표기가 사실상의 표준처럼 사용되고 있을 때에는 (예를들어 국내에 발매된 음반 이름이라 던지, 알려진 축구 선수 이름 등), 표제어을 통용 표기로 하고, 표제어를 통용 표기 틀을 사용하여 나타낸다.
는 것인데, 마지막 것은 좀더 생각해 봐야 겠네요.

--마소리스 2006년 12월 13일 (목) 19:33 (KST)

  • 카고 아이라는 표현은 누가 씁니까? 이런문제는 카를 마르크스에도 있습니다.----효리♪(H.L.LEE) 2006년 12월 14일 (목) 10:04 (KST)
    • 구글만 제대로 찾아봐도 카고 아이가 훨씬 널리 쓰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가 쓰냐니요? 표준 표기와 실제 표기가 가장 어긋나는 부분 중 하나가 일본어입니다. --Klutzy 2006년 12월 14일 (목) 10:10 (KST)
    • 카고 아이쪽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입니다. ‘가고 아이’로 구글 검색을 해보시면 가고와 아이가 따로 검색되고 정작 가고 아이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안 나오지요. --121.131.80.43 2006년 12월 14일 (금) 16:33 (KST)

실제 표기를 문서 내에 표기하자는 이유에는 사용자 편의 문제가 큽니다. 가령 구글에서 에셔를 검색하는 경우 원하는 결과가 전혀 등장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용자가 찾으려던 에셔마우리스 코르넬리스 에스허르라는 표제어로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괴델, 에스허르, 바흐는 검색에 나타납니다. 왜냐하면 문서 내에 '에셔'라는 표현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아무리 위키백과 내에서 넘겨주기를 열심히 만들어 주었다고 하더라도(에셔 넘겨주기는 분명히 오래 전부터 존재해 왔습니다) 위키백과 바깥에서의 검색에서는 이러한 실제 표기 검색이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문서 내에 어디엔가 실제 통용되는 표기법을 적어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 실제 표기를 어떻게 표기할 것인가의 문제가 남습니다. 이것은 논의를 통해 결정해야겠고, 그 중 하나가 지금 아이리디님이 제안한 틀 방식입니다. 전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없다면 이 방법을 쓰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Klutzy 2006년 12월 14일 (목) 10:20 (KST)

통용 표기를 쓰니 문서가 너무 복잡해지는군요. 일본인 인명의 경우는 {{일본어 표기}}를 이용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애칭 정도야 통용 표기를 적어도 될 듯 싶고요. -- ChongDae 2006년 12월 14일 (목) 10:51 (KST)

문제는 일본어만이 아니라 다른 언어의 경우에도 해당합니다. 매 언어마다 {{일본어 표기}} 같은 틀을 추가하기 보다는 저 표를 써서 표시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병기하면 굉장히 충돌이랴 문제가 잦았던 외래어 표기법 표기와 실제 통용되는 표기간의 갈등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덧: 저는 시작부분에도 통용 표기를 병기했으면 합니다. 그 편이 통용 표기에 익숙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용하고 이해하기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14일 (금) 17:05 (KST)
통용 표기인지, 표준 표기 인지를 별도로 표시하지 않는것이 더 복잡한 것이죠. 위키백과 내에서도 지금의 표기법이 생기기 이전에 사용한 표기법이 굳어져서 표제어로 사용되고 있는 일이 많지 않나요? 통용표기는 당연히 허용해야 합니다. 문서는 있는데, 표기법 때문에 찾지 못하는 어의없는 문제를 예방해주죠. --마소리스 2006년 12월 15일 (금) 10:55 (KST)

삭제의뢰에서 부정투표행위

위키백과:삭제 토론/스누라이프에서 의뢰 제출 후에 계정을 만들고 투표하는 행위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허용하면 찬반여론을 왜곡되는 위험성이 큽니다. 따라서 위키백과:삭제 토론에 삭제 토론시점에서 계정이 있는 사용자에 변경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토론에 참가하지 않고 왈가불가하는 것은 그만 두세요.----효리♪(H.L.LEE) 2006년 12월 14일 (목) 10:21 (KST)

아직 정책화되지 않았고 모르고 하신 건데 부정이라는 꼬리표까지 붙일 필요는 없죠;; 그리고 삭제토론에서 엄격한 의미의 투표가 행해지는 것이 아니고 유지와 삭제의 입장 표명이 이루어지는 것이죠. 어쨌든, 제 견해는, 의뢰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이전에 가입한 이들은 유지삭제등의 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후에 가입한 이들은 통상적인 의견틀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정책화/지침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Hun99 2006년 12월 14일 (목) 10:32 (KST)
이것은 토론을 거쳐서 찬성이 많으면위키백과:삭제 토론에 추가하는 형식이 됩니다. 의뢰 제출 후에 계정을 만들고 투표하는 것이 도저히 공정한 투표라고 할 수 없습니다. ----효리♪(H.L.LEE) 2006년 12월 14일 (목) 10:40 (KST)
투표 전에 미리 만들어 놓고 투표할 수도 있습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2006년 12월 14일 (금) 20:30 (KST)
제가 스누라이프 삭제토론에 투표하기 위해서 위키에 가입한 것도 아닌데 마치 제가 그런 의도로 가입한 것처럼 말씀하시니 기분이 좋진 않군요. 문제가 된다면 제가 쓴 글 삭제하겠습니다. Jinny 2006년 12월 18일 (월) 03:41 (KST)
의견은 문제 없습니다. 찬반표명이 문제이다는 것.----효리♪(H.L.LEE) 2006년 12월 18일 (월) 09:49 (KST)

계정 생성으로 부터 30일 정도 지나면 의뢰 제출후 생성 계정도 허용하는 것이 어떨까요?Unypoly2006년 12월 21일 (금) 15:28 (KST)

잘 알려진 제목과 원래 제목이 다른 노래의 경우

안녕하세요. 프랑스 샹송에 대해서 자료를 올리려던 도중에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국내에는 '춤추는 샹송 인형'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는 노래가 있는데, 원래의 제목과는 뜻이 좀 다르다더군요. 그러면 두 제목을 모두 표기해 주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어느 쪽을 먼저 표기하는 게 좋을까요?--Aisara 2006년 12월 14일 (금) 15:47 (KST)

같은 곡이라면 일단 한국어를 먼저 표기하고, 원제를 표시해주는 게 맞을 겁니다. --WaffenSS 2006년 12월 14일 (금) 16:31 (KST)

질식과 질식사, 상해

법의학질식사 항목을 다루다 보니 질식에 대해서 상당 부분 설명을 할 필요성이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질식이라는 개념이 반드시 법의학에서만 다루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질식사 항목 안에 질식을 포함하기가 저어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질식 안에 질식사를 포함시키면 질식사법의학적인 측면이 부각되지 않을 듯 합니다. 다음 중 어떤 방식이 좋을 것 같으신지요?

그리고 법의학 문서를 작성하면서 상해의 개념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상해에 고리를 걸 경우 중국지명으로 연결이 됩니다. 동음이의 문서를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상해를 동음이의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질식에 대해서라면 지금까지 정리가 까다로웠던 성적 질식이란 페이지도 있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2월 14일 (금) 23:28 (KST)
위키백과의 글은 특정 분야보다는 한 걸음 물러서서 보다 큰 개념을 중심으로 쓰는 게 편합니다. 만약 한 문서로 만든다면 질식사에 질식을 넣는 것보다는 질식에 질식사를 설명하는게 맞을 듯 싶습니다.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경우를 살펴보는 것도 참고가 되고요. en:Asphyxia ja:窒息을 참고해보세요. -- ChongDae 2006년 12월 15일 (금) 09:58 (KST)
엄밀한 의미에서 질식질식사는 서로 다른 개념이기 때문에 같은 분류 속에 넣지 않는 편이 좋을 것이라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일단은 질식 항목과 질식사 항목을 분리해 두었는데, 두 항목 모두 어느 정도 내용 정리가 끝나면 다시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Aisara 2006년 12월 15일 (금) 11:44 (KST)

수도권전철 광명역이 개통됩니다.

15일에 경원선뿐만 아니라 광명역도 개통되는데 {{수도권 1호선}}에 반영되어 있지 않군요. 관련 문서 수정 또는 생성(KTX 광명역 문서를 전철역용으로도 개편하거나, 전철역용 광명역 문서를 새로 만들든가)해야 할 것입니다. 관계자분(?)들의 수정 부탁드립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14일 (금) 23:15 (KST)

전철 광명역은 KTX 광명역과 같은 역사를 사용하니, 기존 광명역 문서에 수도권 전철 내용을 끼워넣어야 합니다. 용산역처럼 말이죠... 그런데 광명역을 시흥역 다음에 어떻게 끼워넣어야 할까요.. --121.131.80.43 2006년 12월 14일 (금) 23:17 (KST)
적당히 끼워넣어놨습니다. 개선해주세요. -- ChongDae 2006년 12월 15일 (금) 10:38 (KST)

고등(가능하다면 초,중,고,대)학교 분류중에 미션스쿨 (특정 종교의 색채가 강한 학교)도 포함했으면 합니다.

저희 학교가 사립고등학교이면서 미션스쿨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미션스쿨이 대한민국에서 없지는 않은것으로 알고있는데 만약 된다면 미션스쿨이라는 분류가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쉐인 2006년 12월 15일 (금) 01:23 (KST)

직접 만드시면 됩니다! -- Allen 2006년 12월 15일 (금) 01:23 (KST)
미션스쿨보다는 기독교계 고등학교가 타당.,----효리♪(H.L.LEE) 2006년 12월 15일 (금) 08:53 (KST)
미션스쿨도 사립학교 아닌가요? 분류로 따로 만들 정도는 아니라봅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15일 (금) 09:46 (KST)
사립도 일반적인 곳이 있고 종교계열이 따로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분류를 따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전 찬성합니다. -- Allen 2006년 12월 15일 (토) 23:16 (KST)
기독교도 있지만 불교계 고등학교도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냥 미션스쿨이라는 이름으로 통합하는게 낮지 않을까요? --쉐인 2006년 12월 15일 (토) 23:29 (KST)
미션스쿨을 다시 세부분류하면 기독교계 고등학교,불교계 고등학교 등이 될것입니다. 어느 쪽이나, 반대하지 않습니다. -- Allen 2006년 12월 15일 (토) 23:31 (KST)

GFDL에 의한 배포 관련

{{본문}}이나 각종 이동용 틀, 그리고 "더 읽어보기"같은 경우에는 붉은 색 링크도 많은데, 이런 것들도 문서의 일부이긴 합니다만, 그대로 똑같이 변형없이 옮겨야 하는 것인지요? 붉은 색 링크들이 많은 경우 말입니다. --WaffenSS 2006년 12월 15일 (금) 02:46 (KST)

GFDL은 "변형없이" 문서를 옮겨야 하는 제약이 없습니다. 오히려 자유롭게 변형하고 고칠 수 있는 라이선스입니다. 단, 고친 문서도 GFDL이어야하는 조건이 붙을 뿐입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15일 (금) 09:47 (KST)
변형없이 옮겨야 합니다. 자유롭게 변형하고 고친다는 의미는 내용의 추가하고 보완하다는 의미지 오역이나 생략의 허락한다는 의미는 아니지요. 법을 떠나서 역자로서 원저작의 원형과 의미를 유지하는 것은 기본 예의지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61.37.82.224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변형이나 일부 삭제 모두 가능합니다. 라이선스만 동일하다면 편집에 제한이 없습니다. GFDL을 자세히 읽어주세요. --Klutzy 2006년 12월 18일 (월) 06:29 (KST)

정책과 지침이 따라잡수 없다.

3만 기사는 돌파했는데 정책과 지침은 제대로 정비되지 않습니다.

이 이외에도 다수 있습니다. 초보자에도 알기 쉽게 하도록 정비해야 합니다.(단 각 문서의 토론 페이지에서토론 후 정비하도록 부탁합니다.)----효리♪(H.L.LEE) 2006년 12월 15일 (금) 11:25 (KST)

나머지 둘은 그렇다 치더라도, 삭제 정책이 어딜 봐서 대한민국 법률을 위배하고 있는지 전혀 이해가 되질 않네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15일 (금) 12:00 (KST)
대한민국 형법에 있는 명예훼손,모욕,신용훼손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 게다가 사건피해자의 신원 공개가 문제가 되는 것도.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8조,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20조,21조)----효리♪(H.L.LEE) 2006년 12월 15일 (토) 19:29 (KST)
도대체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군요. 삭제 정책이 형법상 위배되는 사항이라도 있다는건가요? --Hnc197 2006년 12월 15일 (토) 23:21 (KST)
효리님...한국 잘 아십니까? 법률가에요? 한국 법률 잘 아시는 거 처럼 말하는게 한두번이 아닌데, 신분을 밝히시죠. 아니면 그냥 아는척 하는 겁니까? -- 멀뚱이 (talk contribs count logs email) 2006년 12월 16일 (토) 12:46 (KST)
한마디로 말하면 명예훼손,모욕,신용훼손에 대한 조항이 없으니까, 삭제대상에 포함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건피해자의 이름기재도 사건에 따라 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8조,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20조,21조에 위배됩니다.----효리♪(H.L.LEE) 2006년 12월 16일 (일) 23:02 (KST)

영어문학과 영문학

영문학에 대한 문서를 만들고 나서 보니 영어 문학이라는 표제가 이미 있더군요. 일반적으로 영어 문학이라는 표현보다는 영문학이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쓰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영어 문학영문학으로 넘겨주기를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Aisara 2006년 12월 15일 (금) 11:58 (KST)

사랑방에서 글을 쓸 때 불편한 점이…

한 달 주기로 사랑방의 글들이 업데이트가 되긴 하지만, 나중에 회원이 점점 늘어나거나 할 경우 지금보다 스크롤의 크기가 만만치 않게 작용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는 생각인데, 네이버에 카페를 아예 차려서 그곳을 커뮤니티용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목록이 있긴 하지만, 그것으론 문서를 빠르게 찾아낼 수가 없고, 많은 수의 답변이 달릴 경우에 한 번에 파악하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서명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고(지금에서야 저도 서명 쓰는 걸 깨달았네요;;;), 문서의 토론도 좀더 빠르게 토의가 가능할 수 있는 효과도 생각됩니다.

뭐, 게시글을 쓸 때의 팁이라던가 질문도 가려서 볼수 있고, 무엇보다도 채팅을 통해 빠른 대화를 할 수 있는 것도 같은데 말입니다.(irc채널을 제가 못 들어가는건지 아니면 현재 한국 사용자들은 쓸 수 없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임시방편으로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삽질랜드 2006년 12월 16일 (토) 13:39 (KST)

일단 IRC채널은 열려있습니다. 위키백과:IRC 채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16일 (토) 13:43 (KST)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최근 바뀜에서 ‘차이’를 누르면 그때그때 바뀐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2월 16일 (토) 14:02 (KST)
네이버에 카페를 하나 개설하면, 거기서 토론도 가능하고 위키백과 홍보효과도 상당할텐데, 결정적으로 저를 포함한 이 곳 사람들은 귀차니즘이 심각하죠 -_- 일단 누군가가 만들면 회원은 모이겠죠? --마소리스 2006년 12월 16일 (일) 18:06 (KST)
개인적인 생각으로 드는 문제점 중 하나는, 네이버에 카페를 개설하는 것이 위키백과의 취지에 맞을까하는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누구나 와서 누구나 고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기초하고 있는데 네이버에 카페를 개설하게 된다면 소위 네이버의 카페에 등록된 사람만의 위키백과가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입니다. 즉, 네이버에 카페를 열 경우 네이버에 참가하지 않은 위키백과 사용자들은 네이버 카페에서 벌어지는 논의에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소외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17일 (일) 04:17 (KST)
반대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른 언어판들처럼 사랑방을 주제별로 분할하면 됩니다. 또한 귀차니즘의 문제가 아니라 네이버에 까페를 만들면 커뮤니티가 분할될 위험이 있으며, 또 많은 재외국민 및 외국인들은 한국 포탈사이트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주민등록번호 인증 문제.) Caffelice 2006년 12월 17일 (일) 04:23 (KST)

번역중 틀

{{번역중}} 틀을 제거하려고 합니다. 이유는 이 틀의 원래 목적과 달리 실제로는 미완성 상태로 '버려진' 문서가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다른 언어에서 문서를 복사해 놓고 이를 차례차례 번역하는 중간 과정에서 '이 문서는 번역중입니다'라는 틀을 달아놓는데, 그 후 번역을 시작한 사람도 문서를 편집하지 않고 다른 사람도 거의 참여하지 않아 실질적으로 완성되지 않은 어중간한 문서가 됩니다. 또한 이런 경우 문서의 내용도 균형이 맞지 않는(큰 문서를 부분부분 번역하다 보니 특정 부분은 많이 번역되었지만 다른 부분은 전혀 번역되지 않는 등) 경우도 많고, 영어나 일본어 등의 특정 언어를 모르는 사람의 참여를 불가능하게 하는 단점도 존재합니다. 게다가 어차피 모든 문서는 번역중/편집중인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상 별 의미가 없는 이유도 있고요. 위키백과의 모든 문서는 혼자 관리하면서 완성하는 게 아니라, 서로 조금씩 보완해가면서 완성하는 게 올바른 방식이잖아요?

만약 이러한 제 생각과 달리, 번역중 틀이 전체적으로 도움이 되므로 꼭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으신 분은 아래에 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한 반대 의견이 없으면 조만간에 번역중 틀이 붙은 문서를 다듬고 틀을 제거할 것입니다. --Klutzy 2006년 12월 17일 (일) 03:28 (KST)

 찬성 번역중 틀을 제거하는 데 찬성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17일 (일) 04:18 (KST)
 의견 번역중 틀을 달고 위키스페이스에 있는 것보다 많은 분들이 현재 하고 계시는 사용자 스페이스에 해당 문서를 만들고 번역이 끝나면 위키스페이스로 옮겨오는 방법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17일 (일) 04:26 (KST)
 의견 애초에 한번에 번역할 만큼만 (섹션 단위라던가) 가져와서 번역하면 됩니다. Caffelice 2006년 12월 17일 (일) 04:28 (KST)
 찬성 놔둬봐야 어차피 원래 시작한 사람이 끝내게 됩니다. Caffelice 2006년 12월 17일 (일) 04:24 (KST)
 찬성 개인적으로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이 다른 분이 만드신 번역중 문서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많이 궁금합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17일 (일) 09:40 (KST)
 반대:번역중이라는 틀에 출처를 표기하면, 번거롭게 인터위키를 뒤질 필요도 없이, 바로 그 링크로 갈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문에서 어디 부분이 빠져있는지 금방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엔 기존의 음악 문서는 '번역중', '토막글'이라고 붙어있어서, 보충해야겠다고 살펴보게 되지만, 없는 글에는 안심하고 넘어가게 되는 경향이 있어 거들떠 보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프랑스어 오페라를 정리하다가 보게 된,《진주와 조개》라는 문서에는 토막글 처리도 번역중 틀도 없었는데요. 살펴보니 오역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혹시나 해서 보니 영문 위키에서 번역한 것이더군요. 다른 '번역중'틀이 붙은 음악 문서는 한번씩이라도 흩어봤지만, 그렇지 않은 글이라서 나중에 그 오역을 바로 잡았습니다. 지금은 워낙 음악 관련 문서가 없어서, 새로 번역하게 되지만, 간간히 번역중이라는 글을 살펴봅니다. --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19일 (화) 01:11 (KST)
원문 출처는 번역할때 편집 요약에 적어주세요. 아니면 토론란이라도. 그걸로 충분합니다. 번역이 끝나면 어차피 틀을 뗄텐데 그럼 그 경우에는 출처를 어떻게 알아내죠? --Klutzy 2006년 12월 19일 (화) 01:16 (KST)
편집 요약에 [[en:영문 위키]] 이렇게 적는다고 링크되던가요? 그리고 너무 긴 문장은 전체가 다 보이지 않습니다. 갑자기 토론 문서가 출처를 적는 곳으로 성격이 변질되었나보군요. 일단 번역등을 마치고 문서를 마무리했다면, "참고 문헌"이나 외부 링크등에서 출처등을 밝혔을테고, 더 보충해야 하거나, 오역이 아닌 이상, 신경을 더 쓸일이 있나요? --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19일 (화) 01:52 (KST)
편집 요약란에서 인터위키 링크 작동합니다.[15] --Kjoonlee 2006년 12월 19일 (화) 02:08 (KST)
토론에 작성 정보를 남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토론란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신다면 편집 요약란을 사용해 주세요. --Klutzy 2006년 12월 19일 (화) 03:48 (KST)
그리고 문서는 모두 '발전해가는 상태'입니다. 번역이 끝났다고 그걸로 성장이 멈추는 것이 아닙니다. --Klutzy 2006년 12월 19일 (화) 03:49 (KST)
 의견그리고 관리자님들께서는 투표로 결과를 얻고 싶으면, 최소한 몇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그 수를 미리 정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의견을 구하는 방식이 좀 주먹구구식인 것 같습니다. 현재 위키에 등록된 만여명의 회원 중, 지금 활발히 활동하는 회원이 하루에 35명이라면, 적어도 그 과반수 이상인 20명 정도의 의견을 들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19일 (화) 01:11 (KST)
 반대 그렇다고 굳이 삭제할 필요까지는 못 느끼겠습니다. 번역 중이라는 태그를 보면 같이 번역해서 완성도를 높이면 됩니다. 반대로 누군가가 번역하고 있으니까 번역 작업을 하기 꺼려진다는 사람들도 있겠죠. 하지만 저는 일단 번역중 틀이 없다면 혹시라도 좀 어설픈 번역 초기 작업 중에 관리자가 "이게 뭐야"하고 문서 자체를 삭제할 가능성도 있어서 그런 일을 막는 역할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삭제를 일단 반대합니다. --시간 파리 2006년 12월 19일 (화) 02:19 (KST)
아무리 번역이 덜 된 문서라도 바로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전혀 번역되지 않은 문서가 번역중 틀이 붙어있어 삭제되지 않고 한동안 남아있는 경우는 많이 보았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19일 (화) 06:13 (KST)
 반대 분류:번역중에 든 문서들을 싸악 훑어서 솎아 내는 것은 좋은데, 번역중 틀 자체를 삭제하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번역중}} 틀은 글을 읽는 사용자들에게 아직 글 전체가 전부 번역되지 않았으니 내용을 이해하는 데 주의하라는 안내의 역할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역사와 관련된 문서를 일부가 번역이 던 완료된 상태에서 읽는다면 오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클 겁니다. {{토막글}} 틀 자체로는 이럴 때 안내하는 기능을 하기가 어렵죠. 물론 다른 언어로부터 문서를 들여올 때 그런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해야 하는 것은 글을 들여오는 사람이 주의해야 하는 일이긴 하지만, 긴 문서에서처럼 여러 이유로 번역에 시간이 오래 드는 불가피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위키 스페이스에 {{토막글}}들도 허용하는 데, {{번역중}} 문서는 사용자 스페이스에서 먼저 다 만든 뒤 옮기라는 말씀에도 동의하기 어렵구요. --Sjhan81 2006년 12월 19일 (화) 10:10 (KST)
번역중 틀은 위키백과의 글을 다른 언어 위키백과의 글을 번역해서 채운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만 문서를 만드나요? 번역을 통한다 하더라도 경우에 따라서는 영어 위키백과를 번역해서 뼈대를 채우고, 일본어 위키백과를 번역해서 사소한 내용을 보충할 수도 있는겁니다. 번역중 틀이 붙어있는 경우, 이런 작업을 하기 껄끄러워집니다. 번역중 틀이 붙은 원래 언어의 문서를 100% 번역하는게 목표가 아니라면 번역중 틀은 사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에도 "편집중" 틀이 비슷한 이유로 사라진 적이 있습니다. 혼자 작업하는 게 아니라면 번역중 틀은 다른 사람과의 공동 작업을 힘들게 만듭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19일 (화) 10:42 (KST)
 찬성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번역 이외의 다른 사람의 참여를 방해할 수 있다는 의견에 동의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번역중이라는 미명하에 문서가 불완전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다는 점도 좋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많지 않은 내용을 번역하여 추가하더라도 전체 문서가 어느 정도 완전한 형태가 되도록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ohyeongryeol 2006년 12월 20일 (수) 01:07 (KST)
 의견 {{번역중}}이 다른 방식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참여를 제한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에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번역중}} 틀 자체를 삭제하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틀의 문구를 수정하거나 분류:번역중의 문서들을 솎아내는 것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번역중}}이 필요한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Sjhan81 2006년 12월 20일 (수) 10:09 (KST)
어떤 경우에 필요한가요? 글이 완성될 때까지 사용자 네임스페이스 공간에서 작업하면 되지 않나요? --Klutzy 2006년 12월 21일 (목) 03:50 (KST)
 의견 제가 참여했던 문서를 예를 들어보면,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품 목록,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작품 목록이나 쾨헬 번호와 같은 문서들(그리고 당시에는 초보라서 몰랐지만 알았다면 분명히 {{번역중}}을 사용했을 영국과 미국 영어의 차이 등도)이 있었는데, 이런 문서들의 경우에는 {{번역중}}이 꽤 요긴하고,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작품 목록 같은 경우에, 미완성 목록을 완성 목록으로 착각하는 독자가 없으리라고 보장할 수 없잖아요. 사용자 네임스페이스에서 작업하고 내 보내라는 건 '혼자 번역이 어느정도 되지 않은 토막글 상태라면 글을 올리지 말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리는데, 엄연히 {{토막글}}이 달린 다른 많은 문서들이 올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번역글에 대해서만 다른 잣대를 들이대는 것 같아서 반대합니다. 그리고 en:WP:AGF의 기준에서, {{번역중}}을 붙인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의 참여를 제한하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그리고 그러한 효과를 가져오리라고 생각 못했다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요? 만약 {{번역중}}을 삭제하려는 이유가 다른 사용자의 참여를 제한하는 효과 때문이라면, 위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분류:번역중의 문서 가운데 뼈대도 갖추지 못한 채 오랫동안 남겨져 있는 문서들을 솎아 내던가, {{번역중}}의 문구를 수정하는 정도면 충분하고도 생각합니다. 이를테면 "이 문서는 다른 언어판으로부터 번역중인 문서로, 번역이 덜 된 부분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라던지요. --Sjhan81 2006년 12월 21일 (금) 17:16 (KST)
번역중 틀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 '미완성'을 나타내는 틀이 필요한 경우가 아닐까요? 예를 들어 미완성 문서는 en:Template:Incomplete, 미완성 목록은 en:Template:Expand list과 같은 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완성되지 못한 상태의 문서에 다는 틀이 필요하다는 의견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경우에는 다른 미완성 안내틀이 적합하고, 번역중 틀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Klutzy 2006년 12월 21일 (금) 17:30 (KST)
 의견 {{번역중}}으로 '번역중'이라는 것을 알림과 동시에 '미완성'(물론 모든 위키백과 문서가 미완성이긴 상태이긴 하지만;)이라는 것까지 알릴 수 있기 때문에 사용되는 것 아닐까요? 단지 '미완성'이라는 것만 알리는 거라면 이미 {{토막글}}도 있지요. {{번역중}}이 달려 있는 것이 번역을 계속하는 것 이외의 편집을 제한하려는 뜻(아마도 삭제 요구의 주 요인?)이 아니라는 걸 알릴 수 있도록 한다면(문구를 바꾸던지 하는 방법으로) 더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는 {{번역중}} 틀만 달고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는 문서만 정리하면 될 것 같은데요. 또 그렇게 하는 것이 단순히 {{번역중}}을 없애버리는 것 보다 (관리자나 참여자의) 품이 결코 더 들진 않을겁니다. --Sjhan81 2006년 12월 21일 (금) 17:45 (KST)
 찬성 실제 번역해보니 현 시점에서는 이미 변경된 것, 언어판의 지역에서만 해당하는 이야기인 것, 그 언어의 고유명사인 경우 외국어판에서는 필요없는 것(및 번역하면 오히려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해당 문서도 타 언어판의 번역인데 오역이라 원본 언어판을 확인해야 하는 것, 미확인 전설 소문 등이 걸리적거려 보통 한번에 번역하고 두번 이상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그런 사정이다 보니, 번역중 틀이 붙어 있는 건 건드리기 껄끄럽더군요. 결국 붙인 사람만 손대게 되겠죠. --히호군 2006년 12월 21일 (금) 15:46 (KST)
 의견 번역중 틀이 붙은 문서가 과연 다른 사용자에게 어떻게 작용하는가 말이죠. 관심이 있다고 해도 (예를 들면)일본 게임인데 영어판에서 번역중인 문서가 있고 그걸 발견한 사용자는 일본어를 한다면 번역중 틀이 붙어있기 때문에 오히려 문서가 완전히 정리될 때를 기다려야 문서를 손질할 수 있게 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럴 땐 차라리 사용자 스페이스에서 전부 번역은 아니더라도, 뼈대는 맞춰서 나오는 편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히호군 2006년 12월 21일 (금) 15:59 (KST)

정책 사랑방

정책 사랑방은 원래 위키백과 사랑방에 정책 관련 이슈가 많이 나와서 분리된 장소이지만, 현재는 이러한 경우도 별로 없고 실제 정책 논의도 정책 사랑방이 아닌 이곳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의견을 받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정책 사랑방을 닫고 과거 토론으로 보존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논의는 정책 사랑방이 아닌 이곳의 사랑방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게 아니라면 정책 사랑방을 활성화시켜야 할텐데, 예를 들자면 위키백과의 모든 정책 투표를 정책 사랑방에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투표가 진행되는 중요한 정책 논의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닐 필요 없이 정책 사랑방만 한번 확인하면 되겠죠.

다른 분들도 괜찮은 의견이 있다면 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별 논의가 없다면 정책 사랑방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간단히 정책 사랑방을 닫겠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17일 (일) 03:41 (KST)

  •  찬성 현재까지는 사랑방에서 충분히 소화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후에 사랑방이 정말 바빠지게 되면 다시 분할을 논의할 순 있어도 현재는 별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실질적으로 정책 사랑방은 현재 버려진 상태나 다름없습니다. Caffelice 2006년 12월 17일 (일) 04:25 (KST)
  •  찬성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6년 12월 17일 (일) 09:42 (KST)
  •  찬성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17일 (일) 09:40 (KST)
  •  찬성 -- 정책 사랑방에 글을 띄운 것의 응답 속도가 그냥 사랑방보다 대부분 늦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분리의 필요성이... --peremen 2006년 12월 17일 (일) 11:17 (KST)
  •  찬성 Caffelice 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17일 (월) 20:07 (KST)
  •  찬성 유명무실화 하고 있기 때문.----효리♪(H.L.LEE) 2006년 12월 18일 (월) 09:52 (KST)

닫았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28일 (목) 11:45 (KST)

아주대학교?

공지: 아주대학교 학생과 교수님께! 위키백과는 숙제를 제출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 문구가 갑자기 최상단에 보이는데, 이거 전에 한 번 그런 문제가 있어서 게시되었다가 얼마 후에 사라졌던 메시지 아닙니까? 갑자기 나타난 이유가 뭐죠? --WaffenSS 2006년 12월 17일 (일) 03:49 (KST)

[16] 이런 일도 있었고, 지금은 삭제되어 기록을 붙여드릴 수 없지만, 어느 사용자께서 아주대학교 숙제제출이라면서(편집요약?으로 추정됩니다.) 다른 데서 긁은 글을 그대로 붙여서 저작권 문제로 삭제된 적도 있지요. 아마 그런 연유라고 생각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17일 (일) 04:25 (KST)
관리자들은 아주대학교에 이러한 사용에 대해서 항의하도록 부탁드립니다.----효리♪(H.L.LEE) 2006년 12월 17일 (일) 08:43 (KST)
과거 '대학교 사건'은 계명대학교와 관련된 문제였습니다. [17]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17일 (일) 09:42 (KST)
제가 보기엔, 교수님들이 위키백과를 이야기하시는 건 매우 바람직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오는 손님들 발로 차서 내쫓는 느낌이 듭니다. 그까짓 저작권 문제야, 초보자는 다 그런 거고, 누가 소송도 안 겁니다. 좀 수정하고 다듬어 가면 되겠죠. 안그래도 회원도 없는데, 자꾸 썰렁하게 하는게 아닌가 모르겠군요. 영어판 보고 한국판 오는 거 같은데...신입자 환영하는 예의가 영 아닌 거 같네요. 신입자 보고 넌 저작권법 위반의 범죄자다!! 이 쓰레기같은 놈아!! 나가!! 이런식의 말을 하면...썰렁해집니다. 한국은 원래 미국과 달라서 저작권이 그렇게 까다롭지 않은 관습이 형성되어 있는데, 그런식으로 마구 신입자를 쫓아내면, 누가 옵니까?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6년 12월 17일 (일) 10:24 (KST)
한국어 위키백과가 개인 홈페이지화되었다고 음해한 양반이 썰렁해지건 말건 뭔 상관이죠? 멀뚱씨 얘기대로라면, 개인홈페지화되었으니 저작권법 모른다고 당신 말대로 범죄자 취급해서 쫓아내건 말건 상관없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저작권 문제 준수해달라고 얘기하는 게 어떻게 쫓아내는 거라고 주장합니까? 하기사, "구매 의사가 있다"고 얘기한 걸 "사용 중이다"라고 확대 해석도 서슴치 않던 양반이니 어련하겠습니까만은. 하하하. --WaffenSS 2006년 12월 17일 (일) 12:27 (KST)
거 참... 무슨 말만 하면 싸움거네... 에으~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6년 12월 17일 (일) 12:38 (KST)
거 참... 무슨 말만 하면 싸움건다고 뒤집어 씌우네...하기사, 구매의사 밝힌 걸 사용 중이다로 사실 확인도 안하는 양반인데 어련할까.--WaffenSS 2006년 12월 17일 (일) 12:47 (KST)

위키백과가 교육에 사용되는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위키백과에 글을 남기는 것을 과제로 남기는 등의 진행은 위키백과에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이고요. 미리 사랑방 등에 문의를 해서 위키백과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자문을 구했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 봅니다. 물론 이런 일에 대한 도움말이 재대로 갖추어져 있었다면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조만간에 관련 도움말을 작성하겠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17일 (일) 12:33 (KST)

위키백과에 글을 남기는 것을 과제로 남기는 등의 진행은 대단히 바람직해 보이는데요. 이런 거까지 누구 허락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그냥 이래저래 많이 오고 많이 글 올리면 좋지 않나요? 왠지 새사용자는 오지 말라는 느낌은 2년 사용하면서 꽤 여러번 받았습니다만. 너무 까탈스럽게 나오는 건,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치명적입니다. 초등학생 유치원생 뭐 말도 잘 못하는 외국인까지 다 받아줘야겠죠. 뭐 룰이 어떻네 뭐가 어떻네 하면서 까다롭게 나오면...사람들이 더 올 의욕이 사라지겠죠. 몇몇 사람들만의 사이트라고 욕하게 됩니다. 예전에 누군가 새사용자 쫓아내지 말자는 영어 위키의 글을 번역한 걸로 압니다만...기존 사용자들 중에 이런 사람들 한 두명이 있으면, 사람들이 안 늘죠. 앞으로 많이 올텐데...자꾸 환영하고 니 말이 맞다. 너 잘했다. 더 올려다오...이런 것도 참여해 다오...뭐 이런식으로 나가야 자꾸 글 하나라도 더 올리지, 자꾸 삭제하고 범죄가 어쩌네 뭐네 하면...사람들 도망갑니다. 이런 건 기존사용자의 태도와 네티즌 에티켓의 문제로 보이는군요. 다른 사이트에서는 다 사진이고 글이고 뭐고 다 펌질하고 뭐하고 해도 그게 관행입니다. 그런데, 여기 한 번 오자마자 바로 자기글 삭제되고, 법위반이 어쩌고 하면...글쎄요...다른 사이트 등 한국 인터넷 관행과 관습과 너무 동떨어져 있습니다. 그것이 썰렁한 하나의 이유라고 보고 있죠. 결국...남에 글 삭제하고 사진 삭제하고 경고하고 하지말라하고 뭐하고 하니...새 사용자 몇 분 머물렀다가 다시는 안 옵니다. 아이디만 등록하고서 다시는 안오다시피 하죠. 왜? 영 내가 온 걸 내키지 않게 보는 거 같으니까.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6년 12월 17일 (일) 12:48 (KST)
이곳은 지식in이 아니니깐요. :)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17일 (일) 12:49 (KST)
관행이라고 했습니까? 펌질도 관행이니 눈감아주고, 저작권 위반도 관행이니 다 눈감아주자는 겁니까? 느리긴 하지만 착실히 참여자 수나 문서 수도 늘고 있습니다. 그 속도는 예전에 비해 빨라졌습니다. 글 하나 더 올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된 글 하나가 더 중요하죠. 당신처럼 번역하다 말고 방치하여 영어와 한국어가 뒤섞여 엉망진창 상태의 진흙탕들을 남겨두는 것이 위키백과를 백과사전으로 인식시키고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데에 걸림돌이 될 뿐입니다. 아이리디님 말처럼 여긴 지식인이 아닙니다. "남에 글"이란 말 자체가 멀뚱씨가 얼마나 개념이 없는 지를 잘 보여주는 겁니다. 지난 번 무기프로젝트때도 저보고 "내 걸 뺏아가려는 반달행위자"란 요지의 비난을 남기고, "회장이 차단 투표면 반대표를 던져야 하는데 던지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등, 자기가 편집 좀 했다고 해서 "내 꺼"라는 소유욕을 보였는데, 한국어 위키백과과 대한민국 위키백과라 주장하면서 영어판 위키백과(멀뚱씨는 모르는 모양인데, 영어가 국어인 나라만 최소 4개국-미국, 영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이며, 기타 공용어로 쓰이는 나라도 다수 있습니다)는 어느 나라 백과사전이냐는 질문에도 대답못하는 것도 그만큼 위키백과에 대한 멀뚱씨의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남에 글", "남에 사진" "경고하지 마라", "저작권법 위반하는 것쯤은 관행이니 상관없다".... 저작권을 무시하며 "남에 글"을 "내 글"인양 위키에 올리는 것은 사람이 늘어나지 않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애초에 남의 글을 "관행"이니 괜찮으니 여기 가져와서 "내가 쓴 글"이라고 주장하고, 삭제하지 말아야한다는 게 소위 법을 공부한다는 사람이 할 소립니까? 위키백과의 정책/지침과 정면으로 부딪히는 소리인데, 그렇게 지침과 정책을 주장하면서도, 기존의 것은 온갖 궤변으로 무시하려들면 안되죠. --WaffenSS 2006년 12월 17일 (일) 13:11 (KST)

저작권, GFDL 등의 개념을 먼저 배운 후에 위키백과에 기여하도록 부탁하는 건 모르겠지만, 무작정 "위키백과에 기여하기"를 숙제로 내는 것은 신호등과 기본적인 교통 표지판도 가르쳐주지않은채 "도로 주행 연수"를 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길을 걷는 다른 사람이나, 운전을 배우려는 사람이나 양쪽 모두에게요. -- ChongDae 2006년 12월 19일 (화) 00:04 (KST)

지난 2학기 초에 중학교 2학년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백과사전 만들기 수업하느라 여기에 몇 번 문의했던 교사에요. 흠..제 경험으로 말하자면, 아무리 저작권에 대해 강조해서 이야기해도 경험이 없기 때문에 저작권에 저촉되는 문서가 꼭 나오더군요. 저희 학생들이 만든 문서 중 하나도 확실히 삭제되었지요. 그런데 그 과정을 통해 배우는 것도 많은 것같아요. 삭제당한 모둠은 무척 안타까워했지만,,본인들도 두산동아대백과사전을 '열심히' 베끼었다는 걸 인정했고 아이들이 경험을 통해서 저작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된 것같아요. 물론 문화적 차이란 것도 그 과정에서 좀더 의식적인 접근이 있다면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다른 미디어 문화에선 당연하지 않다는 것에 대해 성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같아요. 잘은 모르지만 이곳저곳에서 위키백과를 교육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것은 그런 이유가 아닐까 생각돼요. 저작권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계속 논쟁이 될 권리이고, 뭐..위키백과에서의 논쟁도 계속 되겠죠. 논쟁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유의미한 일이 아닌가 싶어요. 어쨌든 저도 제 지식을 좀 나누어야 할텐데..그게 쉽지 않더군요. 펌질은 쉬워도 역시 창작은 어려워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여주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3만 축하!!

3만 찍고, 4만 앞으로!!! 음하하하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6년 12월 17일 (일) 09:52 (KST)

일전에 미션스쿨 이야기를 꺼냈었던 사용자입니다.

대한민국의 고등학교에 유형부분에 미션스쿨이란 유형을 추가했습니다만 아직 고등학교의 분류에서는 아직 추가하질 못했습니다. 아직 분류편집에는 익숙하지를 않아 분류편집에 익숙한 사용자님들의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데 부탁드리겠습니다. 덧말 : 미션스쿨이라는 이름 자체가 영어인데 한국말로 바꿔부르는게 나을것 같은데 혹시 다른 분들의 의견 없으십니까? --김태균 2006년 12월 17일 (일) 13:09 (KST)

미션스쿨이 원래 기독교쪽에서 나온 말이죠? 그냥 직역해도 될 것 같습니다. "종교계 학교" 정도로 말입니다. --WaffenSS 2006년 12월 17일 (일) 13:13 (KST)
저도 거의 기독교계 학교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는 '미션스쿨' 대신에 '종교계 학교'에 한 표 던집니다. 그리고, 미션스쿨이 사립학교 가운데 종교 관련 재단(기독교, 불교 이외에도 있습니다) 소속인 학교를 지칭하는 것인지 아니면 교육 내용에 채플같은 종교 시간이 포함되는 학교인지도 구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Sjhan81 2006년 12월 17일 (일) 13:31 (KST)

호환용한자 입력방법

樂악/樂락/樂낙/樂요가 '악'으로만 나옵니다. 아마 통합한자쪽 코드로 바뀌는 모양인데, 제쪽(윈xp,ie/ff) 문제인지 미디어위키/위키백과에서 자동으로 바꾸는건지 궁금합니다. --Sok 2006년 12월 17일 (월) 17:37 (KST)

후자입니다. --Hnc197 2006년 12월 17일 (월) 17:49 (KST)
기존 문서에는 있던데 정책이 바뀐건지요? --Sok 2006년 12월 17일 (월) 18:14 (KST)

&xxxxx;와 같은 방법으로 쓰시면 됩니다. 참고로 한중일 호환용 한자 문서에서도 이 방법으로 호환용 한자를 입력했습니다.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17일 (월) 21:13 (KST)

수도권 전철 '역명판' 정보 개편·보강 제안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지하철#(다시 제안) 역명판에 새로운 방안을 적어놓았습니다. 수도권 전철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일독 부탁 드립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17일 (월) 20:06 (KST)

아주대학교 사건?

"공지: 아주대학교 학생과 교수님께! 위키백과는 숙제를 제출하는 곳이 아닙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어떤 교수가 숙제 제출 장소로 사용했답니까? ― Yes0song 2006년 12월 17일 (월) 20:48 (KST)

일본 철도노선명칭 토론

토론:도쿄 지하철 5호선 동서선에서 진행중입니다. 의견이 있으시는 분께 부탁드립니다.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6년 12월 18일 (화) 15:17 (KST)

대문에 You can give~ 로 뜨는 노란색 상자..

소스에서 <div id="siteNotice"><script language="JavaScript">를 <div id="siteNotice"><script type="text/javascript">으로 바꾸어야 하지 않나요? 그래야 XHTML 1.0 transitional에 맞는 것 같은데.. --Prepedia 2006년 12월 18일 (화) 15:46 (KST)

잘 모르겠지만 저 부분은 메타에서 관리하는 것 같네요.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18일 (화) 17:17 (KST)

번역기 사용이 왜 GFDL위반인가요?

이해가 안갑니다Unypoly2006년 12월 18일 (화) 16:18 (KST)

일반적인 번역 소프트웨어의 사용권 라이센스에서, 번역된 결과물을 사용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도록 해 놓았기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Sjhan81 2006년 12월 18일 (화) 16:30 (KST)
그러면 그렇지 않은 번역기사용은 GFDL위반이 아닌건가요? 사실 어차피 번역기의 결과물은 다듬지 않으면 사용하기 힘든 수준의 결과가 나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Unypoly2006년 12월 18일 (화) 16:59 (KST)
저는 번역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결과물을 GFDL에 의해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지를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번역 소프트웨어의 사용권 계약(라이센스)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 보셔야 될겁니다.--Sjhan81 2006년 12월 18일 (화) 17:04 (KST)
대개의 번역 소프트웨어의 경우 최종 산물을 개인적인 용도 외에는 무단 복사, 전제, 개제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번역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산물을 올리는 것은 개인적인 용도 외의 목적에도 동의하는 것(GFDL)이기 때문에 저작권 위반이 되는 경우가 잦습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18일 (화) 17:06 (KST)
좀 다른 얘기지만, 번역기의 번역 품질은 지극히 떨어집니다. GFDL을 얘기하기 이전에 번역기를 그대로 돌린 번역문은 번역이 막힐때 대충 참고용 정도 이외에는 가치가 없습니다. 제 경험에서 보면, 참고용으로서 가치도 발휘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WaffenSS 2006년 12월 18일 (화) 18:26 (KST)

유니코드↔문자참조, 퍼센트 인코딩, 퓨니코드

유니코드의 문자를 문자참조 코드나 퍼센트 인코딩, 퓨니코드로 변환해서 보여주는 소프트웨어나 웹사이트가 없나요? 예를 들어서 유니코드 문자 '가'를 '&#xAC00;'나 '%EA%B0%80'와 같이 변환해주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18일 (화) 19:50 (KST)

문자 참조 코드(10진수)는 제 사용자 페이지에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퍼센트는 모르겠네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18일 (화) 20:02 (KST)
글자 하나 정도 찾을 땐 브라우저에서 볼수 있습니다. 주소창에 javascript:alert("가".charCodeAt()) 혹은 javascript:alert(encodeURI("가")) 처럼 치면 됩니다. 퓨니코드는 모르겠군요. --Sok 2006년 12월 18일 (화) 21:01 (KST)
문자열을 십진 numerical character references로 변환하실 때는 다음 코드를 쓰셔도 좋습니다.
javascript:p=(document.all)?document.selection.createRange().text:((window.getSelection)?%20window:document).getSelection().toString();if(!p)void(p=prompt('Text...',''));%20while(p){q='';for(i=0;i<p.length;i++){j=p.charCodeAt(i);q+=(j==38)?'&':%20(j<128)?p.charAt(i):'&'+j+';';}void(p=prompt(p,q));}
파이어폭스의 북마크툴바에 등록하시면 편합니다. (소스를 복사하지 마시고 렌더링 결과를 복사해주세요.) --Kjoonlee 2006년 12월 19일 (화) 00:47 (KST)

배틀 비다맨구슬대전 배틀비드맨

같은 애니메이션에 대해 두 개의 문서가 있습니다. (배틀 비다맨 쪽에 "유사 애니메이션은 한국의 구슬대전 배틀비드맨과 천하통일 파이어비드맨등이 있다." 라고 서술돼 있어서 혹시 같은 원작으로 애니메이션이 두 개 만들어졌나 해서 뒤져봤더니 같은 거더군요) 누군가 해당 문서를 영어판으로 번역해 가서 역시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얘를 우찌해야 쓸까요...

애니메이션이 한일합작인데, 이런 애니메이션은 어째선지 한국에서 방송할 때 "한국 애니메이션", 일본에서 방송할 때 "일본 애니메이션"이라고 하고 그 이외의 언급은 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자체제작 애니메이션이 드물어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곤 해도, 스탭에 원래 일본인/한국인이 섞여 있는데 한국 방영 당시 한국인 스탭만 롤에 올라갔습니다.(후속작 천하통일 파이어비드맨) 그래서 저도 깜박 속았죠... 그걸 보고 다른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한 건지도 모르고. --히호군 2006년 12월 19일 (화) 11:13 (KST)

{{merge}}를 통해 병합해야죠. 같은 문서가 여럿 생기는 거야... -_- -- ChongDae 2006년 12월 19일 (화) 11:41 (KST)

경원선 급행에 관해

이번에 개통한 수도권 전철 1호선/경원선 가능~소요산 구간은 출퇴근 시간에 급행 전철을 운행합니다. 바로 인천발 동두천 급행과 동두천발 인천 급행입니다. 인천~가능 구간은 완행선에서 완행 운행을 하고 가능~동두천 구간에서만 급행 운전을 합니다. 한국철도공사에서 새로 제작한 노선도에서는 인천↔동두천 급행 구간 중 실제적으로 급행 운전이 이루어지는 가능~동두천 구간에 급행을 표시하고 있습니다[18].

위키백과에서는 관련 페이지 내의 역명판에 어떻게 반영하는 게 좋을까요? 인천~가능 구간은 한국철도공사의 노선도처럼 아무 표시도 하지 않는 게 간편해 보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가능~동두천 구간의 급행 정차역만 기존 급행 정차역처럼 표시하는 게 낫겠죠? ― Yes0song 2006년 12월 19일 (화) 14:47 (KST)

일단 제 제안대로 편집했습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19일 (수) 20:41 (KST)

공지를 이렇게 바꾸는 것은 어떨까요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19일 (수) 16:16 (KST)

"You can give the gift of knowledge by donating to the Wikimedia Foundation!"라는 문장의 번역으로는 앞뒤가 바뀐 거 아닌가요? 위키미디어 재단에 대한 기부를 통해 지식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가 되죠. 지식은 받는게 아니라 주는 겁니다. 그리고 공지 사항은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진행하므로, 공지의 번역은 meta를 통해 해야 합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19일 (수) 16:45 (KST)
앗, 실수.. 잘 알겠습니다. ;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19일 (수) 17:19 (KST)

영종도

용유도와 삼목도가 매립되면서 영종도와 합쳐졌는데 이 섬을 영종도로 넘겨주기 처리할까요? 아니면 따로 만들까요? 제 생각에는 넘겨주기가 맞는 것 같은데 지도에도 다른 섬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파란악마 (소개/토론/기여/정보/로그/메일) 2006년 12월 19일 (수) 19:04 (KST)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합쳐졌다고 보기도 그렇고, 저는 아직 삼목도를 영종도로 보기 더더욱 어렵다고 봅니다. '삼목도 선착장'이라고 하지 영종도 선착장이라고 하지 않고요, '용유도 을왕리 해수욕장'이라고 하지,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라고 하는 경우는 듣도 못했습니다. 섬은 매립(?)되었다 해도, 아직 합쳐지기는.. 앞으로도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 Ellif 2006년 12월 21일 (금) 15:42 (KST)
인천 지역에서 그렇게 불린다는 얘기입니까? 인천/강화도 지역 주민으로서 말씀하시는 것인지, 제3자 입장에서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인천/강화도 외 지역에서도 그렇게 인식을 할련지요? --WaffenSS 2006년 12월 26일 (화) 03:43 (KST)

용유도와 삼목도가 영종도와 동일하기 때문에 합친다기보다는, 같이 설명하는 게 나을 때 한 페이지로 합치는 쪽으로 생각하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Puzzlet Chung 2006년 12월 28일 (목) 10:49 (KST)

성서 관련 토막글 삭제

오늘 별 내용 없이 2년넘게 방치된 성서 관련 토막글들을 삭제했습니다. 삭제된 토막글들은 모두 내용이 추가되지도 않고 틀, 인터위키만 추가된 상태로 2년간 방치된 것입니다.

단 개요가 아니더라도 내용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삭제하지 않았습니다. -- 김종국 (토론 · 기여) 2006년 12월 19일 (수) 20:00 (KST)

TV 프로그램 문서의 맨 처음

저는 어느 TV 프로그램이 실사로 제작되었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건 텔레비전 방송을 위해 제작되었다면 무조건 TV 프로그램으로 취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램 관련 문서의 맨 처음은 이렇게 시작됐으면 좋겠습니다.

OOO은(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을 경우엔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제작된"을 집어넣는다) (국가 이름. 두 국가의 합작은 가나라와(과) 나나라, 3국이상 합작인 경우에는 가나라, 나나라 그리고 다나라)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같은 이름의 다른 문서와 구분짓기 위해서는 "OOO (TV 프로그램)"같은 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성혀니 2006년 12월 19일 (수) 23:39 (KST)

반대합니다. 애니메이션은 만화와 같이 봐야 옳습니다. - Ellif 2006년 12월 21일 (금) 15:46 (KST)
그건 Galadrien님이 잘 못 생각 하신 겁니다. 만화가 애니메이션을 써서 TV 프로그램화되는건 그 만화가 인기가 높아지게 됐을 때 이야기고, 안 그런 경우도 많습니다.--성혀니 2006년 12월 21일 (금) 16:16 (KST)

매체가 아닌 장르로 분류해야한다고 봅니다. TV를 대상으로 제작된 영화라면 영화 분류가 붙는게 맞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6년 12월 22일 (토) 15:11 (KST)

누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것 자체를 장르로 봅니까? 제 이야기는 그 프로그램이 TV방송을 목적으로 제작되었다면 실사건 애니메이션이건 무조건 TV 프로그램으로 봐야하는 겁니다. 영화를 실사로 제작했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건 무조건 영화로 보듯이. 애니메이션은 영상의 제작기법중 하나일 뿐 장르가 될 수 없습니다.--성혀니 2006년 12월 22일 (토) 16:54 (KST)
OVA는 어떻게 치시게요? OVA는 TV방송을 위한 애니메이션이 아니니, 님의 가설에서 어긋납니다. 그리고 '100%'가 되지 않으면 그걸로 보면 안됩니까? - Ellif 2006년 12월 25일 (화) 22:32 (KST)
이건 어떨까요?
OOO는 일본의 XXX가 제작한 OVA이다.
그리고 동음이의를 위하여는 "OOO (OVA)"정도로 하죠.--성혀니 2006년 12월 29일 (금) 12:38 (KST)
논점을 흐트리지 마세요. 저는 애니메이션을 프로그램으로 보기 힘들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 Ellif 2007년 1월 1일 (월) 01:34 (KST)
이봐요. 무슨 생각을 하는 겁니까?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TV 프로그램이 실사건 애니메이션이건 무조건 TV 프로그램으로 보고 있습니다.--성혀니 2007년 1월 2일 (수) 20:28 (KST)

잘못된 토막글 분류?

희곡에 관한 새로운 토막글 분류를 만드려고 합니다. 그런데 타르튀프문서에 이 틀을 넣었더니, 경고 그림과 함께 잘못된 분류라는 분류틀이 자동으로 생성되더군요. 토막글 만드는 방법을 읽어봤지만 새 토막글 틀을 만들고 싶다면 {{토막글/그림}}에 원하는 그림 항목을 추가하고, [[분류:XX 토막글]]을 만들면 됩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미지를 어디다 넣으라는 것인지 도통 감이 안잡히네요. "{{토막글/그림}}"을 클릭해도, 해당 그림의 주소만 보일 뿐, 어떻게 사진을 올리는지 경로등을 알 수가 없습니다.--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20일 (수) 02:42 (KST)

말 그대로 {{토막글/그림}}을 편집해서 "희곡=[[그림:Open book 01.svg|35px]]"처럼 그림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분류:희곡 토막글"에서 [[분류:토막글 분류]]를 빠뜨려서 잘못된 토막글 분류가 된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적절히 수정했고 희곡 토막글의 아이콘은 문학 아이콘으로 일단 설정해 놓았습니다. --시간 파리 2006년 12월 20일 (수) 04:35 (KST)
: 감사합니다. 넘 답답했는데, 인터위키를 편집하는 것 처럼 그림 정보들이 숨어있을 줄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20일 (수) 04:44 (KST)

제게 오래된 영어 백과사전이있습니다.

초판발행은 1921년이고, 1964년 판이라고 되어있는데 써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가포임상옥 2006년 12월 21일 (금) 15:13 (KST)

대한민국 저작물이겠죠? 공동저작물의 경우는 저자가 모두 사망한 후 50년, 단체명의저작물의 경우에는 공표 후 50년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1964년 개정판이라면 그때부터 저작권이 적용된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21일 (금) 15:32 (KST)
미국 시카고의 F. E. Compton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미국에서 인쇄됬구요. 어쨌든 이래저래 힘들듯 합니다. :) --가포임상옥 2006년 12월 21일 (금) 15:38 (KST)
아, 미국의 경우는 정확한 법조문을 본 적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사후 70년이라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마 안될 것 같네요. --Klutzy 2006년 12월 21일 (금) 15:42 (KST)
저작권이 소멸된 것일 수 있습니다. 1921년판이 기준이면 1951년까지가 보호기간입니다. 1964년이면 아마 30년 보호기간이 1987년 이후라 아직 저작권 보호를 받을 것 같습니다(2014년). 문제는 1964년판이 1921년 판의 개정판인가 아님 찍어낸 날만 다른가가 중요합니다.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아 1921년판일 수 있겠군요. 그리고 미국이 70년을 보호하든 100년을 보호하든 국내법이 50년으로 규정하면 어떤 나라의 저작물도 국내에서는 50년만(1987년 현 개정법률에 따라) 보호됩니다.218.235.130.23

제게 24년된 백과사전이 있습니다.

두산동아세계대백과사전의 전신?이라고도 할수있는 동아 원색대백과사전으로 초판발행일은 1982년 9월 20일인데 보유편으로 2권이더 나왔습니다. 언제부터 위키백과에 올릴수 있을까요? Unypoly2006년 12월 21일 (금) 15:28 (KST)

올리려면 멀었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21일 (금) 15:32 (KST)
그건 알고 있는데 저작권 종료시점같은것에대해 정확히 알고 싶어서 물었습니다. Unypoly2006년 12월 21일 (금) 15:58 (KST)
장난에 낚였었군요. 허허. --Hnc197 2006년 12월 21일 (금) 16:59 (KST)
2033년 1월 1일이요. 50년을 더해서 그 해 말까지 보호됩니다.218.235.130.23

버그 문의

가끔 사용자 문서를 볼때 사용자토론에 누군가 글을 남겼습니다. 라는 틀이 뜨면서 사용자 문서를 클릭하니 위키백과:삭제된 장난과 넌센스로 연결되는 일이 있습니다. 벌써 몇번째인데 왜그런가요? Polybot 2006년 12월 23일 (일) 18:06 (KST)

사용자 페이지에 장난으로 시스템 메시지 틀을를 삽입해 둔 겁니다. 그런 장난은 자제했으면 좋겠어요. --Sjhan81 2006년 12월 23일 (일) 18:08 (KST)
봇 계정으로 글을 남기면 어떡합니까? 제발 그런 행동은 하지 말아주세요. -- Alpha for knowledge (토론 / 기여) 2006년 12월 23일 (일) 18:18 (KST)
그리고 그런 건 위키백과 자체의 메시지 버그가 아니라 사용자가 임의로 삽입해 둔겁니다. 제발 그런걸 물어보는 바보같은 행동은 하지 마세요. -_- -- Alpha for knowledge (토론 / 기여) 2006년 12월 23일 (일) 18:21 (KST)[수정: 2006년 12월 23일 (일) 18:24 (KST)]

봇 계정의 차단과 관련하여

[19] 봇 계정으로는 사랑방에 글을 남길 수 없다던가, 글을 남기면 무기한 차단된다는 정책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Sjhan81 2006년 12월 23일 (일) 18:29 (KST)

사용자:Unypoly는 반복된 장난으로 현재 차단되어 있는 상태이며, 이번 봇 사용도 원래 Unypoly가 밝힌 봇 사용 목적(사용자토론:Unypoly/2006년의 관련 토론)과 다른, 의도적인 차단 회피용이었습니다. '다중 계정'으로 보는 게 더 적합할지도 모르겠네요. --Klutzy 2006년 12월 23일 (일) 18:34 (KST)
관리자가 정확한 차단 이유를 설명해주셔야 오해가 생기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예컨대, 봇의 소유자인 사용자:Unypoly가 장난 편집을 반복해서 차단된 것과는 별개로, 사용자:Polybot의 차단 사유는 '사랑방에 글을 남긴 것' 또는 '의도적인 차단 회피를 한 것'에 있는 게 아니라 봇을 '봇이 아닌 다중 계정으로 사용한 것'에 있는 거군요. --Sjhan81 2006년 12월 23일 (일) 18:50 (KST)
네. 상황 설명을 제대로 안 적었던 제 실수네요.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23일 (일) 19:03 (KST)

첫가끝 옛한글이 파이어폭스에서 안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MediaWiki:Common.css를 보시면 현재 class="oldhan"의 CSS 코드가

.oldhan {
        font-family: Code2000, UnJamoBatang, 은 자모 바탕, UnBatang, 은 바탕, sans-serif;
        font-family /**/:inherit;
}

이렇게 class="IPA"처럼 돼있어서, 아랫줄의 작용으로 Firefox에서는 CSS 코드가 하나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만약 자모 영역을 제대로(?) 포함하지 않는 글꼴을 기본글꼴로 쓰는 파이어폭스 사용자가 첫가끝 코드를 보면 상당부분 깨져보이게 된다는 뜻입니다. 둘째 줄을 지워주시면 어떨까요?

은 자모 바탕과 은 바탕은 sans-serif가 아니니 그 부분도 지우는 것도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Class="oldhanyang"의 경우에도 비슷합니다.

.oldhanyang {
        font-family:한컴바탕,새바탕,한컴돋움,네이버사전;
        font-family /**/:inherit;
}

Glyph substitution이 잘 작동하여 PUA 코드가 잘 보이지만, 위에 나열된 글꼴을 쓰지 않는 사용자의 경우 글꼴 모양이 자꾸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의 둘째 줄도 지워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고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joonlee 2006년 12월 23일 (일) 21:45 (KST)

IPA를 지원하는 글꼴은 많지만 첫가끝 코드나 한양PUA 코드를 지원하는 글꼴은 적으므로 옛한글 관련 class의 경우 강제적용을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Kjoonlee 2006년 12월 23일 (일) 22:01 (KST)
정말 현재 첫가끝의 경우 파이어폭스에서 깨져 나오네요. ― Yes0song 2006년 12월 24일 (일) 00:25 (KST)
에멜무지로님이 틀:첫가끝을 되돌리셔서 현재는 나오긴 합니다만, 그래도 스타일시트 쪽에서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Kjoonlee 2006년 12월 24일 (일) 00:40 (KST)

글꼴이 없는 경우 inherit을 하면 글꼴이 자주 바뀌고, 강제적용을 하면 바뀌지 않는다는 건가요? 원인이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혹시 파이어폭스의 문제는 아닐까요? 위키미디어 공용에 갈때도 가끔 한국어가 평소 쓰던 것과 다른 글꼴로 적용되는 현상을 겪은 적이 있습니다. --Klutzy 2006년 12월 24일 (일) 08:53 (KST)

글꼴이 자꾸 바뀐다는 표현에 좀 문제가 있네요. 저는 현재 굴림/은 그래픽을 기본 sans-serif글꼴로 쓰고 있는데, 제가 가진 한양PUA코드 글꼴은 네이버사전체만 빼면 모두 serif 글꼴입니다. 네이버사전체는 목록 뒤에 있어서 왠지 모르지만 적용이 안되고 앞쪽의 한컴바탕이 적용되는데 한컴바탕은 serif죠. 그래서 PUA코드 한글의 일부분은 sans-serif(은 그래픽)로, 일부분은 serif(은 그래픽에 없는 글자는 한컴바탕), 이렇게 동시에 표현됐었습니다. 그래서 좀 들쭉날쭉해보였어요.
참고로 미디어위키사이트에서 글꼴이 가끔 다르게 보이는 것은 CSS의 캐시 문제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위키링크에 무조건 밑줄이 보이는 것 처럼요.) --Kjoonlee 2006년 12월 24일 (일) 10:55 (KST)

러시아어 표기법

제가 오늘 러시아어 표기법을 만들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러시아어를 모르고, 그런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러시아어 표기법을 적용하다보니 많은 부작용도 생기고, 표기할 때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표기법을 만들려고 하니 많이 동참해 주세요. 표기법에 대해 많은 의견 보내주세요.

표기법에 찬성하시는 분은 여기에 싸인해 주세요.-->(Russ, ) --루스 2006년 12월 24일 (일) 09:37 (KST)

러시아어 외래어 표기법은 이미 국립국어원에 있습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4일 (일) 12:01 (KST)
제 말은 그 뜻이 아니라 러시아 외래어를 외래어 표기법에 맞게 안내해 주는 문서를 만든다는 얘깁니다. --루스 2006년 12월 24일 (일) 12:19 (KST)
그래서 표기법을 만들려고 하니 많이 동참해 주세요. ;;;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4일 (일) 12:21 (KST)

노름과 노음

노음노름_(수학)으로 넘겨주는 문서를 만들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노음을 찾아도 곧바로 노름으로 가지 않고 노름_(수학) 넘겨주기 문서로 가는군요. 노름에는 도박이라는 뜻도 있고 실제로 도박 문서도 있으니까, 노름을 동음이의어 문서로 만들고 노름_(수학)을 내용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싱글·하트 2006년 12월 24일 (일) 14:49 (KST)

관리자 요청 안내

위키백과:관리자 요청을 2007년부터 1개월 단위로 끊으려고 합니다. 2006년 중반기부터 요청의 갯수가 급격히 늘어났고 이에 따라 요청란을 적절히 분리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Klutzy 2006년 12월 24일 (월) 19:38 (KST)

구조를 개편했습니다. 다음달부터는 1개월 단위로 보존됩니다. --Klutzy 2006년 12월 28일 (목) 11:43 (KST)

삭제 토론에 대해

현재 위키백과:삭제 토론에는 각각의 토론이 문서별로 분리되어 있고 xxxx년 xx월 문서에는 이러한 토론을 틀 기능을 이용해 모아놓는 방법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afd}}에서 각 문서의 삭제 토론란이 자동으로 붙게 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지만 새 토론을 열 경우에는 여러모로 복잡하고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새삼스럽게--;)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xxxx년 xx월 문서에 토론을 모아놓는 방식으로 바꾸어 볼까 생각중인데, 이렇게 바꾸려면 각 문서의 삭제 토론란이 어디인지 확실히 알 수 없다는 문제점이 생깁니다. 이전에는 '삭제 토론/문서이름'이었는데 이게 '삭제 토론/xxxx년 xx월'이 되니까요.

이를 해결하려면 틀을 {{afd|xxxx년 xx월}}과 같이 사용하거나, 틀 내부에 xxxx년 xx월 관련 기능을 추가하여 {{afd}}와 같이 사용해야 합니다. 솔직히 둘 다 개인적으로는 내키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 구조 그대로 가도 별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 다만 다른 사용자들은 현재의 삭제 토론 구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개선해야겠죠. --Klutzy 2006년 12월 24일 (월) 19:38 (KST)

초보자를 위한 도움말을 조금 더 추가해주실수 없는지요?

위키에 가입을 하고 도움말을 읽기 시작하는것은, (당연하지만) 읽기가 목적이 아니라, 내가 이 내용에 대해서 추가를 해보겠어, 내가 잘 아니까, 혹은 어째서 다른 언어 위키페디아에는 이런 재미있는 내용이 있는데 여기에는 없는거야등을 포함해서, 쓰기. 가 주 목적일겁니다.

기존 문서의 자잘한 토씨 편집등은 별 무리없이 해낼수 있습니다만...

현재 위키페디아에 글을 쓰면서 느끼는게, 틀 기능이나 번역하면서 필요한 문장이나 단어, 틀의 이동을 어찌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굉장히 막막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기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실 분은 없으신지요? 현재의 문법에 대한 도움말을 다른 언어의 위키로나마 알고 있어서, 좀 더 고급의, 미디어위키에 특화된 기능들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도 투르 드 프랑스 처럼 잘 짜여진 글을 써보고 싶고, 사용자:토끼군 님의 프로필처럼 자신의 성향을 조금은 드러내고 싶은데, 물론 누구나 편집할수 있으니 [편집] 눌러서 역분해 하면 됩니다만, 이걸 하나하나 적어두지 않으면 잊어버릴것 같기도 하네요. 이런쪽의 새 문서 작성, 어떨까요.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Dhunter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위키백과:길라잡이위키백과:도움말을 참조하심이 어떨지.. 길라잡이는 비교적 최근에 신규사용자를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Prepedia 2006년 12월 29일 (금) 02:54 (KST)
Dhunter님이 다른 언어 위키백과를 통해 익힌 "기본적인" 문법에 대한 도움말을 직접 작성해주시면 어떨까요? -- ChongDae 2006년 12월 29일 (금) 10:36 (KST)

여러가지 처리할 건.

일단 번역어 결정 문제입니다.

  • en:Zentai를 어떻게 번역할지 등에 대해 (젠타이 그대로?)
  • 위키백과:위키페탄의 번역 결정 및 번역어 결정 문제 (끝은 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다음과 같은 사항도 여기서 이야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llif 2006년 12월 25일 (화) 23:57 (KST)

수도권 전철에 대해서라면 위키백과토론:위키프로젝트 지하철에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더군요. 거기서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Puzzlet Chung 2006년 12월 26일 (화) 00:21 (KST)
Zentai는 전신 타이츠로 번역하고, 이렇게 시작합시다.
전신 타이츠는 말 그대로 몸 전체를 덮는 타이츠를 일컫는 말이다. 이 의상은 주로 나일론스판덱스를 혼합한 소재로 만들어지나, 코튼이나 같은 소재도 사용된다. 해외에서는 이에 해당하는 일본어 단어인 全身タイツ (젠신타이쓰) 를 줄인 zentai (일본어: 全タイ, ゼンタイ; 젠타이) 로 불린다. (원문: Skin tight suits that cover the entire body are commonly called zentai (from the Japanese ゼンタイ). This is likely a contraction of zenshin taitsu (全身タイツ) or "full-body tights". Zentai is most commonly made using nylon/spandex blends, but other materials such as cotton and wool are used as well.)
--성혀니 2006년 12월 29일 (금) 13:10 (KST)

강영훈

강영훈 문서에 {{군인 정보}}를 적용했는데, 파이어폭스 2.0에서 하단의 {{전임후임}}과 오른쪽이 중복되어 나타납니다. IE 7.0에서는 문제가 없으며, IE 6.0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어디 문제일까요? --WaffenSS 2006년 12월 26일 (화) 13:32 (KST)

{{-}}를 더해서 해결했습니다.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26일 (화) 13:39 (KST)

빨간색, 초록색 +와 _가 의미하는 바가 뭔지?

최근 바뀜에 보면 글 목록에 언급된 색상으로 +와 -가 ()안에 표시되던데요. 이게 뭘 의미하나요?--케이준 라임 2006년 12월 27일 (수) 03:37 (KST)

현재 문서와 이전 문서의 용량 차이를 바이트 단위로 나타낸 것 같습니다. --Johyeongryeol 2006년 12월 27일 (수) 05:03 (KST)

첫가끝이 여전히 파이어폭스에서 깨져나옵니다.

빨리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제 제기된지 좀 지났는데도 여전합니다. 해결해 주십시오. ― Yes0song 2006년 12월 27일 (수) 12:50 (KST)

캐시를 비우시고 다시 하셔도 여전한가요? 현재는 예전 방식대로 폰트 강제 지정이 돼있습니다. (폰트 순서가 바뀌긴 했는데 은자모바탕, 은바탕, Code2000, serif 순서로 적용이 돼있습니다.) --Kjoonlee 2007년 1월 1일 (월) 12:03 (KST)

띄어쓰기 redirect 문제 해결 방법

  1. 위키미디어 재단에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예외적으로, 검색시 띄어쓰기를 제거하고 자동적으로 한번 더 검색 할 수 있도록 요청한다.
  2. 띄어쓰기가 없는 redirect 문서를 하나 만들고, 나머지는 삭제한다.
그런데, 기술적으로 가능 한건가요? -- 이 의견을 2006년 12월 28일 (목) 11:53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Masoris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검색시 상단에 결과가 없을 경우 띄어쓰기를 바꿔서 검색해 보라고 안내문을 띄워야 할듯.. UTF-8인코딩이니까, 공백에도 할당된 코드가 있을 텐데 검색할 때 공백을 무시해버리는 코드를 만들 수 있을 것도 같은데요.--Prepedia 2006년 12월 29일 (금) 02:49 (KST)
하지만 무조건 띄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띄어쓰기가 100% 없는 넘겨주기 문서를 만들 수 없는 경우도 있지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7년 1월 1일 (월) 12:18 (KST)

관리자 요청 문서

관리자 요청 문서가 너무너무 무겁습니다. 그 문서도 달마다 나누지 않을까요? 예컨대 [위키백과:관리자 요청/2007년 1월]식으로요. -- LERK (의논 / 일지 / 편지) 2006년 12월 29일 (금) 01:36 (KST)

 찬성 요청의 처리가 확실하게 된 문서는 보존 문서로 넘겨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Prepedia 2006년 12월 29일 (금) 02:47 (KST)
저도  찬성 합니다. --WaffenSS 2006년 12월 29일 (금) 03:02 (KST)

안 그래도 2007년부터 달마다 나누기로 했습니다. #관리자 요청 안내를 보세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29일 (금) 03:45 (KST)

틀:User time

위키백과:사랑방/2006년 10월에서 시간 단위만 바꿀 수 있게 됐는데, 이제 분 단위도 바꿀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시간대가 UTC와 30분 차이가 나거나 네팔 같은 곳에 사는 사람일 경우 유용할 것입니다. (사실 아침 내내 이걸 가지고 씨름했습니다.) -_-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29일 (금) 04:44 (KST)

<br>태그 문제..

{{편집하기}}(편집하기2도), {{그림고리}}등을 사용하면 자동적으로 한 칸이 띄어집니다. (자동으로 <br />이 적용됩니다. (특히 그림 고리는..)

-- THEOTERYI     2006년 12월 29일 (금) 12:12 (KST)
편집하기, 그림고리 등은 일반 문장 속에 섞어넣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자연스럽게 섞이면 더 좋겠지만요. -- ChongDae 2006년 12월 29일 (토) 16:41 (KST)
<div> 태그는 대표적인 블럭 레벨 요소로, 인라인 요소(<em>, <strong> 등)와는 다르게 처리됩니다. --Kjoonlee 2007년 1월 3일 (수) 01:36 (KST)

수도권 전철 중앙선

수도권 전철 중앙선수도권 전철 용산-덕소선으로 옮기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관해 제가 9월5월에 토론:수도권 전철 중앙선#노선명 변경 제안에 글을 남겼으나, 여기에 대해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아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토론:수도권 전철 중앙선#노선명 변경 제안에 의견을 남겨주시고 찬반투표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금) 14:14 (KST)

다양한 표기법 지원 모임 공식 입장

저희 다양한 표기법 지원 모임에서는 한국어판 위키프로젝트(위키백과, 위키낱말사전 등)에서 한자혼용판을 도입하는 것을 지지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중국어·세르비아어·카자흐어 위키백과의 자동 변환(automatic conversion)처럼 한국어판에도 한자→한글 자동 변환기를 개발·탑재, 한글전용판과 한자혼용판 문서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메타에서는 한자 혼용판 위키백과를 따로 만드는 것을 제안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것보다는 한국어판에서 한자 혼용판을 다룰 수 있게 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한글→한자 자동 변환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지만, 한자→한글 자동 변환은 미디어위키를 몇 가지 고치면 가능한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이 개념은 m:User:Yes0song/ko 자동변환기를 참고해 주십시오). 한국어 위키프로젝트에 한자→한글 자동 변환기가 도입된다면 다음과 같이 운용하면 될 것입니다.

  • 한자 혼용으로 작성된 문서는 한자 혼용 문서와 더불어, 자동 변환기를 통한 한글 전용 문서도 제공.
  • 기존 문서처럼 한글 전용으로 작성된 문서는 한글 전용 문서만 제공.
    • 한글→한자 자동 변환은 불가능하므로 불가피한 선택선택할 수 없음.
    • 단, 한글 전용으로 작성된 기존 문서를 한자 혼용으로 바꾸면 한글 전용·한자 혼용 문서 모두 제공 가능해짐.

이 문제에 관해서 여러분들, 특히 관리자 님들과 의견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희 다지모의 입장에 찬반 의견 표명도 좋고, 세부적인 실현 방안 논의도 좋습니다. 한국어판 위키프로젝트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논의를 해봅시다. 여러분들 여기에 의견을 남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금) 14:34 (KST)

 반대 사실 반대라기 보다 불가능에 가깝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 이유는 우선 1) 한자 혼용의 정도에 따라서 한글 전용과 한자 혼용의 문서를 모두 제공하는 것이 불가능해 진다는 것입니다. 한자 혼용 주의가 단순히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도에 따라서 실제 쓰이는 한자만 한자로 표현하자는 주장도 있는 반면, (독립선언문과 같이) 사실상 토씨만 한국어로 남기자는 주장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겨우 극단적인 한자 혼용 주의로서 문서가 작성된다면 단순히 한글로 변환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또한 2) 그렇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극소수일 뿐만 아니라 사실상의 실존하는 언어 현상이라기 보다 언어 운동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실존하는 언어 형태가 아닌 특정형태로 표기하자는 언어 운동을 위해서 현재의 위키백과의 편집방식이 바뀌어야 하는 데에는 의문이 있습니다. 만일 그러하다면, 한글<->로마자 지원이나 한글<->키릴 문자 지원이라고 해서 지원 타당성이 없는 것 또한 아닙니다. 언어 운동가들의 주장에 따라 그것도 한글<->한자만 지원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9일 (금) 14:52 (KST)
1)에 대해서 답변합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한자 혼용의 정도는 현재 위키백과 문서 안에서 한자어들을 한자로 표기하는 수준임을 알려드립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5:44 (KST)
2)에 대해서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한자 혼용은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표기 형태입니다. 극소수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또, 현재 위키백과의 편집 방식은 별로 바뀌지 않습니다. 기존 방식대로 한글 전용으로 작성해도 됩니다. 다만 한자 혼용으로 편집이 가능하도록 만들자는 것입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5:46 (KST)
 의견 한자 혼용 사용자가 극소수가 아니라는 의견에는 동의하기 어려운데요. 한자 혼용보다는 (이미 위키백과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방법인) 괄호를 사용한 한자 병기가 사람들 사이에서 훨씬 많이 쓰이고 있는게 사실 아닌가요? 개인적으로는 한자->한글 자동 변환 체계에 꽤 흥미가 있긴 한데(위키소스 등에서?), 그러한 한자 혼용판(및 자동 변환 체계)의 한국어판 위키백과에의 도입 제안은 위키백과에서의 한자 혼용의 유용성/필요성을 전제로 하고 있는 만큼 한자 혼용의 유용성 내지는 필요성에 대해서 더 적극적인 설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jhan81 2006년 12월 29일 (토) 16:12 (KST)

다지모에서는 후에 북조선의 인터넷이 개방되어 문화어 사용자가 나타날 쯤에, 문화어판 추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화어와 표준어와의 주된 차이점 중 하나가 두음법칙입니다. 나중에 문화어 판을 도입할 경우, 모든 단어를 DB화 하여 두음법칙에 관한 글자들을 전환 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것 보다는 문서를 한자 혼용으로 작성하여 일괄적으로 두음법칙을 적용하는 방법이 좀더 효율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점차적으로 한자 혼용을 도입할 경우, 그 때 쯤에 훨씬 수월하게 문화어를 도입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밖에도 한자판을 도입할 경우 위키백과를 한자 교육 및 한국어 연구 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한자로 인해 내용을 좀더 명확하게 해줍니다. 딱히 한자판의 도입으로 인해 기존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점은 없으므로, 저는 도입을 찬성하는 쪽입니다. --마소리스 2006년 12월 29일 (토) 16:14 (KST)

글쎄 문화어와 한자 혼용판 도입은 별개 사안 아닌가요? 저는 두음법칙 문제 등의 해결은 사전 DB 구축으로 할 일이라고 봅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7:43 (KST)

 반대 도대체 언제일지도 모를 북한식표준어 사용자의 유입에 대비하기 위해서 한자 혼용으로 문서를 작성하겠다는 것으로 현재의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기여자 및 독자)들에게 한자->한글 자동 변환 체계의 위키백과 내 도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건 매우 힘들겁니다. 일단, 도입을 제창한 분들 외에 직접 한자를 혼용해 문서를 작성하려는 사용자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도입에 대한 찬성을 바라신다면 단순히 한자->한글 자동 변환 체계의 효용과 필요성을 들어서 설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 제안의 목적이 단순한 한자->한글 자동 변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북한식표준어 사용자의 유입에 대한 대비라면 저는 도입에 반대합니다. 이것도 한국어판 위키백과에 팽배해 있는 북한식표준어(소위 '문화어')에 대한 강박의 하나로밖에 보이지 않는군요.--Sjhan81 2006년 12월 29일 (토) 16:25 (KST)

문화어 도입과 이 문제는 별개의 사안임을 알려드립니다. 문화어판 도입과 한자 변환은 기술 자체가 다릅니다. 전자는 사전 DB 구축을 통한 표준어↔문화어 자동 전환을 의미하고, 후자는 한자의 한글 발음 정보를 통한 변환을 의미하니 상관 없습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7:37 (KST)
표준어↔문화어 변환기는 사전 DB 구축을 해야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어렵습니다. 나중에 북한 사용자들이 많이 생긴 다음에 논의할 문제지, 지금 이야기할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자→한글 전환은 이미 유니코드 측에서 DB를 제공하고 있으니 만드는 게 어려울 것 같진 않습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7:39 (KST)

 반대 저도 반대입니다. 위에서 한자 혼용을 최소화한다는 답변은 Yes0song 님의 개인 의견 아닌가요? 한자 혼용판의 경우 문서 제목 등에서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를 문서 제목으로 쓰는 경우와 "서울特別市"를 문서 제목으로 쓸 경우의 문제도 해결해야 합니다. 동음이의어 문제까지 얽히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한자로 표기가능한 중국/일본 관련 지명에 대해서도 원칙이 세워져야 합니다. 자동 변환 기능이 보조 역할은 할 수 있겠지만, 혼란을 더 크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29일 (토) 16:31 (KST)

추가로.. 인큐베이터를 보니 韓國을 "분류:아시아의 나라"로 해 놨더군요. 한자로 쓰겠다면 "분류:亞細亞의 國家" 쪽이 훨씬 더 낫겠죠? (나라 대신 국가로 하면 한자로 표기가능하니깐요. 아시아를 아세아로 쓸 것인지, 프랑스를 불란서(佛蘭西)로 할 것인지 등등.. 한자 위키백과 나름대로의 끝없는 고민이 있을겁니다.) -- ChongDae 2006년 12월 29일 (토) 16:40 (KST)
한자 혼용 비율 문제는 나중에 가서 따져도 상관 없다고 봅니다. 한자 혼용을 할까 말까 하는 큰 틀에서 의견 개진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저는 佛蘭西보다 프랑스를, 亞細亞보다 아시아를 선호합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내에서 한자 혼용 문서를 자동 변환기로 한글 전용 문서로 변환하려면 佛蘭西 같은 표기는 지양되어야겠죠. 자동 변환을 사용할 때에는 한글 전용 문서에서 '프랑스'라고 보이게 하려면 한자 혼용판에서도 '프랑스'로 적어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최근에 나오는 한자 혼용 서적들도 다 프랑스로 적지 佛蘭西는 드뭅니다.
분류는 일단 한글 전용으로 나가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제목은 한자로 쓰고 한글로만 된 제목은 한자 제목으로 redirect 시키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본문을 볼 때는 한글 전용 모드에서는 한글로, 한자 혼용 모드에서는 한자로 뜨게 하면 되면 되겠지요.―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7:37 (KST)
추가로 다시 말씀드립니다. 한자 혼용판 위키백과를 따로 만든다면 "분류:亞細亞의 國家" "佛蘭西"쪽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제안처럼 한자→한글 자동 변환기를 도입하여, 한글 전용문과 한자 혼용문이 모두 나타날 수 있게 하려면 "분류:亞細亞의 國家" "佛蘭西" 같이 요즘에 잘 안 쓰이는 표기는 지양될 수밖에 없습니다. 종대님이 "Yes0song 님의 개인 의견 아닌가요?"라고 하셨는데, 단순히 저의 의견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7:48 (KST)
반드시 그렇게 해야한다는 Yes0song님의 주장에 일반 사용자들이 얼마나 공감할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복잡한 알고리즘에 대해 알지못하고 "한글 전용문과 한자 혼용문이 모두 나타날 수 있게 하기 위해" 佛蘭西를 프랑스로 써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하기 힘들 것입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9일 (토) 18:07 (KST)
일부 사용자들의 몰이해를 근거로 반대할 사항이 아니라고 봅니다. 佛蘭西 대신에 프랑스로 써야 한다는 것을 왜 이해 못합니까? 아래아한글 한자 변환하듯이 자동 변환기를 도입하는 것인데요.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8:35 (KST)
일부 사용자의 몰이해라니요. 말씀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키 프로그래밍 알고리즘이나 또는 프로그래밍 알고리즘에 대해 아는 사람이 절대 다수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또한 무리하게 한국어 위키백과에 적용해서 佛蘭西 대신에 프랑스를 써야 한다는 건 한자 혼용적 측면에서 이해할 수 없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를 빌미로 결국 "내용을 기술에 종속"시킬 뿐입니다. 또한 결국 어중간한 한자 혼용일 뿐입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9일 (토) 18:41 (KST)
어중간한 한자 혼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자를 조금이라도 섞어쓰면 한자 혼용인 겁니다. 세상에 한자 혼용이라고 프랑스를 佛蘭西로 써야 한다는 법칙이 어딨습니까? 한자 쓸 땐 무조건 프랑스로 쓰면 안 되고 佛蘭西로 써야 합니까? 요새 나오는 한자 혼용 서적들 보십시오. 佛蘭西가 더 많을까요, 프랑스가 더 많을까요? 그리고 '몰이해'에 왜 민감한 반응을 보이시죠? 문자 그대로 '이해하지 못한 상태'를 몰이해라고 하는 건데 그게 잘못된 표현입니까? 문제의 핵심은 다 피해가고 계시는군요.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8:49 (KST)
"몰이해"가 과연 "이해하지 못한 상태"라는 의미로 쓰이는 가요? 제가 알기로는 "이해하지 못한 상태"를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말로 쓰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9일 (토) 19:04 (KST)
맞습니다. Yes0song님의 말도 맞습니다. 한자를 조금이라고 섞어써도 한자 혼용입니다. 한자 혼용은 요즘에는 많이 쓰이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佛蘭西는 요즘에는 잘 안쓰죠. 요즘엔 대부분 프랑스라고 씁니다. 한자로 쓰더라도 말입니다. --루스 2006년 12월 29일 (토) 18:53 (KST)
덧붙입니다. 한자 혼용론자들한테 물어보십시오. 한자 혼용론자라고 무조건 한자어로 골라 적으라고 주장하는 한자 혼용론자는 없습니다. 있다면 극단주의자뿐이죠. 한자 혼용론자들도 다 프랑스라고 적지(언문일치 차원) 구태여 佛蘭西로 적지 않습니다. 佛蘭西는 프랑스에 밀려 사장됐기 때문에, 언문일치 차원에서 프랑스로 적는 겁니다. 물론 미국(美國), 영국(英國), 독일(獨逸) 등은 한자어가 외래어보다 많이 쓰이니 한자로 적더라도, 프랑스(佛蘭西)는 외래어가 많이 쓰이니 한글로 적습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9:00 (KST)
Yes0song님의 한자 혼용에 공감하면 적절하고 그보다 더 한자어를 많이 쓰면 극단주의로 몰아부치시니 할말이 없군요. 이자리가 다자모에 대한 의견을 받는 자리 맞습니까? 아님 다자모에 반대하는 회원들을 밀어부쳐서 몰아내는 자립니까?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9일 (토) 19:04 (KST)
자꾸 문제의 본질을 흐리시는군요. (다자모가 아니고 다지모입니다) 다지모에 반대하는 회원들을 몰아붙인 적 없습니다. 아이리디 님이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을 지적했을 뿐입니다. "Yes0song님의 한자 혼용에 공감하면 적절하고 그보다 더 한자어를 많이 쓰면 극단주의로 몰아부치시니 할말이 없군요"라니 제가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옛날 구한말 언문일치가 안 됐던 시절이면 모를까 언문일치인 요즘에는 한자 혼용론자들도 佛蘭西보다는 프랑스로 쓰는 걸 선호합니다. 입에 익은 외래어를 굳이 어색한 한자어로 교체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님은 제가 남들을 극단주의자로 몰아붙였다고 주장하셨지만, 그게 아닙니다. 전 사실을 말했을 뿐입니다. 전 학교에서 전공이 한문학과입니다. 시험 때 한자로 쓸 필요 없는 말을 굳이 한자로 썼다고 교수님한테 “굳이 그럴 필요가 있느냐”는 지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한자 혼용론의 선두에 서 있는 한문학과 교수마저도 아이리디 님보다 온건한 방식을 쓰는 데 저한테 몰아붙인다고 ‘몰아붙이면’ 곤란하죠.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9:21 (KST)
잠깐만요. 싸우지 마세요. 다자모라니요? 다자모가 아니라 다지모입니다. 다지모는 한국어 위키에 다양한 표기법을 지원해주려고 만든 겁니다. 제가 만든 거는 아니지만, 왠지 공감이 갑니다. 극단주의로 몰아서는 거는 안되죠. --루스 2006년 12월 29일 (토) 19:07 (KST)
저에게는 공감이 갑니다. 한자 위키백과 같았으면 프랑스를 佛蘭西로 적고, 분류:亞細亞의 國家로 적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자 혼용판을 들여오면, 그런 문제는 해결이 됩니다. 실용적인 쪽으로 나아갈려면, 佛蘭西보단 프랑스를 사용하고 분류:亞細亞의 國家보단 분류:아시아의 나라로 적는 편이 훨씬 더 실용적입니다. --루스 2006년 12월 29일 (토) 18:17 (KST)
어느 측면에서 실용적일까요? 저는 한자 혼용판을 새로 만드는 게 더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알고리즘 문제로 프랑스를 "佛蘭西"로 표기하지 못하는 한자<->한글 양용체계를 만드는 것은 한글 전용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자 혼용도 아닌 어중간한 체계를 양산할 뿐입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9일 (토) 18:28 (KST)
위에서 제가 반박한 바와 같이 어중간한 한자 혼용은 없습니다. 아이리디 님이 뭔가 오해를 하고 계신 것 같은데, 한자 혼용라고 '프랑스', '아시아'를 구태여 '佛蘭西', '亞細亞'로 적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외래어의 발음을 빌려쓴 가차(假借)에 불과하므로 한자로 적는다로 메리트가 생기는 건 아니거든요.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9:03 (KST)
한자 혼용이란 한자어를 한자로 적는 것을 의미하므로 외래어나 고유어까지 한자어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한글 전용 문서에서 한자어만 골라 한자로 바꾸면 되기 때문에 프랑스를 구태여 佛蘭西로 바꿀 까닭이 없습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9:06 (KST)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프랑스를 佛蘭西로 바꾸는 것을 "구태여"라고 생각한다면, 사실 한글로 표기할 수 있는 걸 굳이 한자로 표기하는 거야말로 "구태여"입니다. 게다가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서 佛蘭西란 표기가 불가능하고 "프랑스"란 표기로 강제해야 하면서까지 한국어 위키백과에 굳이 한자병용을 접목시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9일 (토) 19:11 (KST)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佛蘭西를 포기하는 게 아닙니다. 어차피 편집 원칙은 프랑스나 佛蘭西 중 하나로 택해서 강제해야 하고, 현재 경향도 프랑스로 적는 쪽이 우세하니 프랑스로 적자는 것이지 기술적인 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9:21 (KST)
그리고 "한자로 표기하는 거야말로 "구태여"입니다" 이건 전형적인 한글 전용론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한자 혼용 자체에 반대하려면 한국어문회한글 학회 같은 데 가서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9:25 (KST)

 의견 한자 혼용판이 근본적으로 잘못된 제안은 아니지만, '한글 전용으로 작성된 기존 문서를 한자 혼용으로 바꾸면 한글 전용·한자 혼용 문서 모두 제공 가능하다'고 생각하신 것은 이 모임에 참여한 저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한자 -> 한글 변환 계획은 찬성합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29일 (토) 16:36 (KST)

한자→한글로 변환이 이루어지면 그 자체로 한글 전용이 되는 거 아닌가요? 한자 혼용으로 된 문서 하나가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원본 그대로 보면 한자 혼용 문서가 될 것이고, 한자→한글 전환을 하면 한글 전용 문서가 되는 것 아닙니까.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7:37 (KST)
맞습니다. 한자 -> 한글로 변환한다면 그 자체가 한글 문서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한자 혼용판을 들여오는 거는 찬성합니다. --루스 2006년 12월 29일 (토) 17:45 (KST)
제 나름대로 착오가 있었나 봅니다. 저는 단순히 '제목과 분류'에도 한자를 혼용한다면 다른 사용자분들께서 찬성해주실까' 라는 생각에서 적었습니다. 방금 한자 혼용 비율 문제는 나중에 가서 따져도 상관 없다고 하셨으니 찬성하겠습니다. -- 파란로봇군 2006년 12월 29일 (토) 17:49 (KST)

 반대 프로그램 구현(한자 혼용)을 위해 대중(한글 전용)을 버리면 안 되죠. 그리고 정렬 키 같은 것도 일일이 지정해 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29일 (토) 18:19 (KST)

대중을 버리자는 게 아니라 기능을 추가하자는 말입니다. 한글 전용판은 여전히 제공됩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8:34 (KST)
물론 한글 전용도 찬성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한자를 사용하는 거 아닌가요? 한자를 사용하면 한중일이 글로써 의사소통이 됩니다. 그러나 요즘엔 한자 교육을 시키는 데도 불구하고, 한자 실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자 혼용판을 들여오면 실용적인 쪽으로 나아가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루스 2006년 12월 29일 (토) 18:26 (KST)
한국어 위키백과는 한중일 의사소통을 위한 위키백과가 아닙니다. 그러면 애시당초 영어 위키백과와 simple English 위키백과가 별개로 존재할 필요도 없이 전 세계의 영어를 조금이나마 할 줄 아는 사람들을 위해 simple English 위키백과만 존재했으면 될 일이죠. 중국어나 일본어 등의 언어 체계를 위해 한국어 위키백과를 변용하는 것은 그야말로 모순입니다. -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9일 (토) 18:30 (KST)
한중일 의사소통은 큰 이유가 아닙니다. 한국어 한자 혼용 자체가 목적입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8:34 (KST)
혹시나 저의 곡해로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립니다만, 한중일 의사소통을 이유로 제기한 것은 russ님입니다. 위의 토론을 참고해 보십시오.- χε 아이리디 (토론) 2006년 12월 29일 (토) 18:43 (KST)
아, 제가 말실수를 했군요. 죄송합니다. 한자 혼용 문제를 그만 한중일 의사소통으로 잘못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이 문제에 대해 토의해 봅시다. 저는 일단 여기서보면 실용적인 쪽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한자 혼용판은 현재 나아가고 있는 쪽으로 지정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루스 2006년 12월 29일 (토) 18:49 (KST)

 의견 결국 제가 볼 때는 한자 혼용 위키백과가 따로 독립해야 해결될 문제일 듯하네요. 여기 한국어 위키백과 원본 문서를 모두 한자 혼용으로 바꾸려면 괜히 시간만 들고 힘드니까요. 그리고 한자와 한자 사이는 띄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또 처리해야 하고요.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정렬 키까지 일일이 지정해 줘야 합니다.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29일 (토) 18:42 (KST)

원본 문서를 한자 혼용으로 바꾸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을 다른 일반 문서를 만드는 데 투자하면(한글 전용으로) 위키백과가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 일일이 한 글자 한 글자 한자로 변환하고 있나요? 너무 번거롭지 않을까요? 대신에 새 문서를 만들거나 기존 문서를 보강하면 모를까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29일 (토) 19:13 (KST)
한자 혼용 위키백과요? 저는 그거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루스 2006년 12월 29일 (토) 18:49 (KST)
엥? 우리가 한자→한글 변환기 탑재하자고 주장하는 건 한자 혼용판을 위한 것인데요? 물론 한글 전용도 계속 지원하면서 한자 혼용도 가능하게 하는 겁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9:36 (KST)
한글 전용으로 작성하고 싶으면 한글 전용으로 작성하십시오. 저는 한자 혼용판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기회를 주자는 말입니다. 그리고 새나루 같은 프로그램은 점점 한자 혼용에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 낭비'란 말은 한글 전용론자들과 대화할 때나 쓰십시오. 전 쓸데 없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9:34 (KST)
한자 띄어쓰기 문제요?(그 부분 지금 읽었습니다) 보통은 붙여 쓰지만 띄어써도 상관 없습니다. 따라서 그건 별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9:40 (KST)

 찬성 - 루스 2006년 12월 29일 (토) 17:03 (KST)

 의견 제가 너무 성급하게 글을 올린 것 같습니다. 다양한 표기법 지원 모임(다지모) 회원들 간에도 의견 입장 조율이 세밀하게 안 되는 등 혼란이 보이네요. 이왕 사랑방에 올렸으니 위키백과의 많은 사용자들과 토론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_-;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17:51 (KST)

다지모에서 의견을 다시 정리 해서 다시 사랑방에 올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Yes0song님이 위에 토론을 나누는것을 보고 나서야, Yes0song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것을 겨우 이해하였습니다. --마소리스 2006년 12월 29일 (토) 19:30 (KST)

 반대 사전 이용자에게 선택할 여지를 주는 것에 반대하지 않습니다만, 편집자쪽를 고려하지 않은 것같습니다. 문서 소스는 하나일텐데, 혼용된 문서는 한자를 모르는 편집자는 건드리기 어렵게될 것입니다. --Sok 2006년 12월 29일 (토) 20:23 (KST)

Sok님은 한자를 모르면 편집하기 힘들다고 했는데, 힘들다면 나둬도 됩니다. 한자를 아는 사용자가 건드는 게 낫지, 모르면 놔둬야 합니다. --루스 2006년 12월 29일 (토) 20:28 (KST)
한자를 모른다고 한국어위키백과를 편집하지 못한다면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Sok 2006년 12월 29일 (토) 21:33 (KST)
물론 그렇죠. 모르는 사용자보단 아는 사용자가 편집하는 게 낫습니다. --루스 2006년 12월 29일 (토) 22:56 (KST)
제 생각을 거꾸로 오해하셨습니다. --Sok 2006년 12월 30일 (토) 00:22 (KST)
이에 관해 생각한 바가 있습니다. 편집자를 고려하여 한자를 파란색 한글로 변환해서 보여주는 아이디어를 생각했습니다. m:User:Yes0song/ko 자동변환기#문서 편집을 보십시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20:48 (KST)
한자를 파란색 한글로 보여 주면 자기가 어떤 한자로 변환했는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실수를 고치기도 어렵고요. 또한 '맹세'는 한자로 盟誓라고 쓰는데, 誓의 음은 '서'입니다. 하지만 이걸 '맹서'라고 보여 주면 안 되니 이런 낱말에 대해 또 복잡한 처리가 필요하겠죠.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30일 (토) 01:19 (KST)
그런 거는 예외 처리를 해서 만들면 되잖아요. --루스 2006년 12월 30일 (토) 01:26 (KST)
이런 게 한두 개면 예외 처리를 할 만도 한데, 여러 개일 것입니다. '김지이지' 같은 낱말도 예외고요. 이 문젠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는 문제랑은 또 다릅니다.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30일 (토) 01:31 (KST)
그렇군요. 일반 이용과 편집을 어렵게하지 않는다면 말씀하신 기능 추가에 반대하지 않습니다.(기술적인 의문점이 소록소록 생깁니다만 여기서 계속 얘기할 부분은 아닐듯 :) 반대의견은 철회합니다. --Sok 2006년 12월 29일 (토) 21:33 (KST)

 질문제가 제대로 이해를 못한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별개의 위키 백과(English와 Simple English와 같이)가 아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두 가지의 모드(현재의 상태/한자 혼용)으로 나뉘어지는 건가요?--퍼틴 2006년 12월 29일 (토) 21:07 (KST)

예, 그렇습니다. 중국어·세르비아어·카자흐어 위키백과처럼 automatic conversion을 통하여 두 종류를 다 지원하자는 것입니다(나중에는 더 나아가 북한의 문화어, 연변 방언까지 지원하는 것을 구상 중입니다만 일단 현재로서는 보류하고 한자 혼용만 제안한 것입니다). 저는 한자 혼용판 위키백과를 별개로 만드는 것보다 이 방법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29일 (토) 21:12 (KST)
제가 생각해 보건대, 한자 혼용판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리 설득해도 반대할 것이고, 찬성하는 사람은 아무리 설득해도 찬성할 것입니다. 그러면 괜히 싸움만 일어나겠죠. 그냥 한자 혼용판이 독립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30일 (토) 01:24 (KST)
독립하는 거는 빼고 잠시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그 문제에 대해 토의하는 거는 어떨까요? --루스 2006년 12월 30일 (토) 01:27 (KST)
제가 위에서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리 설득해도 반대할 것이고, 찬성하는 사람은 아무리 설득해도 찬성할 것'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6년 12월 30일 (토) 01:31 (KST)
에멜무지로 씨 말씀처럼 사람들이 그렇게 딱 양분되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 합의점을 찾을 여지도 남아 있고요. --Puzzlet Chung 2006년 12월 30일 (토) 07:53 (KST)
맞습니다. 아직 합의점을 찾을 여지도 남아 있어요. 여기 있는 사용자들과 같이 대화해봐서 "이건 어떻게하면 좋겠다"라고 토론해 봅시다. 그리고 왜 혼자 혼용판이 문제가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도 토론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한자 혼용판을 현재 많이 쓰이는 쪽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루스 2006년 12월 30일 (토) 11:04 (KST)

 반대+ 질문 한자를 한글로 바꿔서 표현해 주는게, 즉 한글만 사용하는게 '한글 전용'이라면 단순히 한자를 한글로 변환해서 보여준, '오등은 자에 아 조선의 독림국임과 조선의 자주민임을 선언하노라 어쩌구 저쩌구...'도 한글 전용이겠군요. 저는 한글 전용의 뜻을 조금 더 확대 해석하고 싶습니다. 즉 단순히 한자를 한글로만 표현하는게 한글 전용이라면, 위에서 언급한 문장처럼, 분명 한글로는 쓰여 있지만 한자를 모르는 사람은 이해하기 힘들거나 이해할 수 없는 언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즉 단순히 컨버팅을 통해 한글로 표기한다고 해서, 모든 한국어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문서가 탄생하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또한 이러한 방식을 채용할 경우, 한자의 선택적 표기(의미의 명확화를 위해 괄호에 사용한 한자)에 대한 것을 규정하기 힘들어 진다고 보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한자 전용 위키 백과를 별개로 신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한 문제에 대한 다지모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는 단순한 컨버팅으론 해결될 수 없다고 보는데요. --Hnc197 2006년 12월 30일 (토) 09:50 (KST) // 2006년 12월 30일 (토) 22:24 (KST) 수정

여기서는 한자 위키백과를 따로 만들라, 한자 혼용판을 만들라 양분되어 있는 것 같군요. 저는 한자 혼용판을 만드는 걸 찬성합니다. 예외는 계속 처리할 수도 있고, 한자 혼용판이라도 요즘 나아가고 있는 쪽으로 하면 되잖아요. --루스 2006년 12월 30일 (토) 10:50 (KST)

 의견 에멜무지로 님께서 띄어쓰기 문제를 지적하셨는데, 해결책 방안이 메타에 올라왔습니다.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30일 (일) 21:58 (KST)

 반대 차라리 영어 혼용판이 어떨지...^^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6년 12월 30일 (일) 23:37 (KST)

영어 혼용판? 절대 반대합니다. 멀뚱님 의견은 이제부터 반대합니다. --루스 2006년 12월 31일 (일) 00:35 (KST)
진짜 영어 혼용판을 하자는 게 아니라 우릴 조롱하며 빈정대는 표현 같습니다만... ― Yes0song 2006년 12월 31일 (일) 00:59 (KST)
듣고보니 조롱하는 투인 것 같습니다. 멀뚱님은 지금 우리 의견을 무시하는 겁니까? --루스 2006년 12월 31일 (일) 01:02 (KST)

관련 문서

이미 메타에서도 이와 관련된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한국어 위키백과 사용자들이 확인하실 수 있도록 메타를 포함하여 관련된 문서들을 아래에 링크합니다. ― Yes0song 2006년 12월 30일 (일) 22:19 (KST)

질문:프랑스 육군 원수보다 높은 지위는 무엇인지요?

어떤 문서를 번역하다가 위 용어의 번역을 위해 사전을 뒤지니, 1의 경우만 "프랑스의 육군 원수"라고 나와있는데요, 이 직위의 사람이 대부분 육군 1 사단 혹은 부대를 지휘한다고 합니다. 영문 위키에서는 현대 프랑스에서 이 용어가 군사적인 계급이 아니라고 하네요.

2는 육군 전체 사단을 다 지휘한다는데, 1을 원수라고 번역하면, 한국의 경우 원수보다 더 높은 것은 없더군요. 이걸 북한 처럼 "대원수"라고 번역해도 될까요? 아님 "육군 대장성", "육군 총사령관"? 부탁드려요~

고구려 등 고대사에 대해

카페나 역사 사이트 다니면서, 위키백과로 초청하면 어떨까 싶네요. 중국의 고대사 왜곡에 대해, 중국도 "공식" 역사서로 인정하는 이십오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명나라 망하면 청나라가 "명나라 역사" 뭐 이렇게 황명으로 제작한 책이 총 25대 왕조(?)에 걸쳐 있었나 본데, 여하튼 중국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아시아권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역사서들입니다.

여기에는 백제가 원래 중국땅에도 따로 있었다느니, 고구려가 북경도 넘어서 다 영토를 점령했었다느니 별별 이야기가 다 나온다고 알려져 있고, 식민사학자들 공격하는 재야 사학자들의 주된 출전이자, 고구려사 왜곡하는 현재의 중국정부에 대항하는 중국발 "정통" 사서로 주로 언급되는 소스입니다.

그런데, 전에는 대만 사이트에서 검색되었는데, 중국어 위키자료집에 이십오사가 전부 다 올라와 있군요. 구글로 검색하니까 엄청납니다. 한방에 다 검색되어 나오는게, 엄청난 역사연구에서의 진일보라고 하겠네요.

역사 사이트, 카페에 위키피디아에 이십오사 원문이 다 나와있으니, 한글로도 관련 부분을 정리해 달라고 참여를 요청하면...꽤 바람직한 일로 보입니다.

구글에서

百濟 高句麗 site:zh.wikisource.org

해보시면, 엄청난 검색능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한자로 입력해야죠... ^^

-- 멀뚱이 (토론기여카운터로그e-Mail) 2006년 12월 31일 (일) 11:39 (KST)

百济 高句丽처럼 간체자로 입력하셔야죠··· -_- ―에멜무지로 (discusión · contribuciones · información · registro · e-mail) 2007년 1월 6일 (토) 06:24 (KST)
간체자가 널리 사용된 건 1900년대 중반 이후부터죠.--Sjhan81 2007년 1월 14일 (일) 12:2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