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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강화군)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면(面) 단위 행정 구역 중 하나

삼산면(三山面)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이다. 네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고 농업과 어업이 주업이다. 지방유형문화재 제27호인 보문사 석실과 제29호인 보문사 마애석불좌상 등 주요 문화재와 민머루해변이 유명하다. 강화군 6대산중 하나인 해명산을 비롯하여 낙가산, 상봉산이 위치하고 있어 삼산면으로 호칭한 것으로 추정된다.[1]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三山面 Samsan-myeon
Ganghwa.incheon-map.png
면적 45.628 km2
인구 2,317명 (2017.12.31.)
인구밀도 51 명/km2
세대 1,203가구 (2017.12.31.)
법정리 석모리, 상리, 하리, 석포리, 매음리, 서검리, 미법리
행정리 12
87
면사무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북로471번길 15
홈페이지 강화군 삼산면 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삼산면은 조선시대에는 석모도(현 석모리), 돌케동(현 석포리)·금동(현 매음리) 등 3개동으로 구분하여 호칭되었고, 1914년 강화군교동군이 통폐합되면서 교동군에 속했던 송가도(현 상, 하리)가 삼산면으로 환원되면서 부속 도서인 서검리, 미법리를 포함하여 총 7개 리로 구성되게 되었다.[1]

법정동편집

  • 석모리(席毛里)
  • 상리(上里)
  • 하리(下里)
  • 석포리(石浦里)
  • 매음리(煤音里)
  • 서검리(西檢里)
  • 미법리(彌法里)

교육편집

명소편집

각주편집

  1. 삼산면의 연혁과 유래, 2012년 7월 5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