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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두타산 이승휴 유적(三陟頭陀山李承休遺蹟)은 사적 421호이다. 2000년 9월 16일, 강원도기념물 60호 삼척 천은사의 이승휴 유허지가 사적 제421호로 승격 지정되었고. [A][1] 2011년 7월 28일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2]

삼척 두타산 이승휴 유적
(三陟 頭陀山 李承休 遺蹟)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사적
종목 사적 제421호
(2000년 9월 16일 지정)
면적 34,407m2
시대 고려시대
참고 관리자:삼척시
강원도기념물 60호에서 승격 지정
주소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내미로리 785 외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삼척 천은사의 이승휴 유허지
(三陟天恩寺−李承休遺墟址)
강원도기념물
지정번호 기념물 제60호
(1987년 6월 8일 지정)
(2000년 9월 16일 해지)
소재지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내미로리 천은사
제작시기 고려시대

삼척시의 천은사 사적기에 따르면 고려시대의 학자인 이승휴가 만년에 벼슬을 버리고 이 절 인근 지역인 두타산 귀동으로 돌아와 용안당에 머물면서 《제왕운기》를 저술하였다 한다. 《제왕운기》 서문에 “두타거사 신 이승휴”라 기록되어 있고 용안당을 후에 간장사라 이름을 고쳤는데 이것이 현 천은사의 전신 사찰인 점으로 미루어 이 지역이 이승휴와 관련된 유허지임을 알 수 있다.

각주편집

내용
  1. (유허)遺墟:선현들의 자취가 남아 있는 곳.
출처
  1. 관보 제14604호 2000년 9월 16일. 17-45쪽. 문화재청고시제2000-41호.문화제〈사적〉지정. 문화재청장. 2016년 5월 14일 확인함.
  2. 관보 제17560호[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011년 7월 28일. 392-412쪽. 문화재청고시제2011-116호.국가지정문화재<사적> 지정명칭 변경 및 지정·해제. 문화재청장. 2016년 5월 14일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