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득

서영득(徐泳得, 1959년~)은 대한민국의 변호사, 한국항공대학교 겸임교수이며 예비역 대한민국 공군 대령이다.

생애편집

가장 널리 알려진 그의 활동은 대한민국 국방부검찰단의 초대단장을 지내며 박노항 등을 검거한 병역비리 수사활동이다.[1][2] 법무법인 충무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하였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상임감사를 역임하였다.[3] 경상북도 대구시 출신.

대구명덕초등학교, 대구중학교, 대륜고등학교, 영남대학교 법과대학,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아메리칸 대학교(American University) LL.M.(Master of Laws) 과정을 마쳤다. 이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세무관리학 석사과정과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4]대한민국 공군에서 법무관으로 복무하여 대령으로 전역하였다. 1999년에는 국방부검찰단의 초대단장으로 활동하였으며, 2000년에는 병역비리 군검합동수사본부 본부장을 2003년부터 2006년까지는 공군 법무감을 역임하였다.[5] 국방부 검찰단장 재직시 법무병과 최초로 부대표창을 수상하였으며, 그 외 여러 공로를 인정받아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6] 이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위원,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분쟁조정위원[7]인용 오류: <ref> 태그를 닫는 </ref> 태그가 없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이사, 군항공우주법연구위원회 위원장[8],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9], 안중근의사숭모회 자문위원[10], 전자거래 분쟁조정위원[11], 대통령실 행정심판위원, 서울지방교정청 행정심판위원 등으로 다양하게 활동하였다. 저서로는 2012년 발간한 변화 한뼘, 희망 두뼘이 있다.[12]

학력편집

주요 경력편집

역대 선거 결과편집

실시년도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2012년 총선 19대 국회의원 대구 달서구 을 무소속 9,405표
9.45%
3위 낙선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