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구치소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는 미결수 수용기관

서울동부구치소(서울東部拘置所)는 서울지방교정청 산하의 구치소이다.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있다. 과거 이 지역이 성동구 소속이었기 때문에 성동구치소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나 2017년 6월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서울동부구치소
서울東部拘置所
기본정보
설치년도 1977년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정의로 37
지휘체계
국가 대한민국대한민국
상급기관 서울지방교정청
함께 읽기

역사편집

  • 1977년 개청, 강남구 천호출장소(현, 송파구) 가락동에 설치.
  • 2017년 개명, 서울동부지검 및 지법(송파구 문정동)옆인 현 위치로 이전.

기타편집

구 성동구치소 시절과 달리 서울동부지방법원,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사건에 한해 차량 호송을 하지 않고 지하통로를 통해 도보로 이동함으로써 교통체증 억제, 온실가스와 유류비 절감, 피고인과 피의자의 인권보호에 일조한다.

주요 수감자편집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편집

서울동부구치소를 중심으로 수백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되었다. 그러나 서울동부구치소에서의 코로나19 범유행과 관련된 집단 감염 사례가 나타나자, 시설까지 폐쇄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중 굿모닝시티 분양사기 사건 외 다수 사기사건의 주범인 윤창열 前 굿모닝시티 대표가 2020년 12월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다가 2020년 12월 27일 사망했다.

여담편집

이 교정시설은 군사 보호 구역과 비슷하게 외부에 노출되지 않는 시설로 알려져 왔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