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 (1468년)

서지(徐祉, 1468년 ~ 1537년)는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남평, 자는 수지, 호는 나옹이다.[1]

서지
徐祉
출생1468년
사망1537년
성별남성
국적조선
본관남평(南平)
별칭자 수지(綏之)
호 나옹(瀨翁)
경력한성부판윤
형조판서
직업문관
부모부 서효당(徐孝堂)
모 김욱(金旭)의 딸
배우자이맹례(李孟禮)의 딸
친척조부 서호(徐灝)

생애편집

1498년 생원으로 식년 문과에 갑과로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거쳐 1508년(중종 3) 사헌부장령이 되었다.[2]

1520년 대사간이 되었고,[3] 이어 전라도병마절도사를 거쳐, 1521년 예조참의·동부승지 등을 지내다가 병으로 사임하였고, 1522년 전라도관찰사로 승배하였으나 사헌부의 체임 주청으로 회령부사에 임명되었다.

1524년에는 황해도관찰사가 되었으나 공함에 대한 답변 문제로 유배되었다가 곧 풀려났다. 1529년 대사헌을 거쳐 형조참판·한성부우윤 등을 역임했으나, 대간의 논척을 받아 파직당하였다가 이듬해 전라도관찰사로 복직되었다. 이어 동지중추부사·동지성균관사·형조판서·지의금부사·지중추부사·한성부판윤 등을 거쳐,[4] 1536년 공조판서에 제수되었다.[5]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