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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준영(宣晙英, 1939년 ~ )은 대한민국의 외무공무원이다. 김대중 정부에서 초대 외교통상부 차관을 지냈다.

선준영
宣晙英
출생1939년 (79–80세)
일제 강점기의 기 일제 강점기 경기도 광주군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관보성
학력서울대학교 법학과
직업외교관
소속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생애편집

외교부 내에서 손꼽히는 경제ㆍ통상통으로 세계무역기구(WTO)등 국제기구에도 널리 알려진 통상외교 전문가다.

외무부 2차관보 시절 한미자동차 통상마찰 등 대미통상현안을 잘 마무리했고, 제네바 대사로 근무하면서 UN군축회의와 세계무역기구(WTO)서비스이사회 및 UN인권위 의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1]

학력편집

경력편집

각주편집

  1. 강병철 (2011년 12월 19일). “<외교열전> 우루과이 쌀협상서 '日 몽니' 눌렀다”. 연합뉴스. 
제1대 외교통상부 차관
1998년 3월 8일 ~ 2000년 1월 27일
후임
반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