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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축구 국가대표팀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축구 국가대표팀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을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축구 연맹에서 관리하고 있다. 1936년 11월 12일 홈에서 열린 바베이도스와의 국제 A매치 데뷔전에서 1-1로 비겼다. 홈 구장은 아노스 베일 스타디움이며 감독은 켄데일 머큐리이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별칭 Vincy Heat
연맹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축구 연맹
대륙 북중미카리브 축구 연맹
감독 켄데일 머큐리
주장 코널리어스 스튜어트
최다 출전자 멜빈 앤드류스 (145)
최다 득점자 셴들 새뮤얼 (32)
홈 구장 아노스 베일 스타디움
FIFA 코드 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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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순위: 73위 (2007년 10월)
최저 순위: 170위 (2004년 2월)
첫 국제
경기 출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1 - 1 바베이도스 바베이도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1936년 11월 12일)
최다 점수차
승리
몬트세랫 몬트세랫 0 - 11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몬트세랫; 1995년 5월 7일)
최다 점수차
패배
멕시코 멕시코 11 - 0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멕시코 멕시코 시티; 1992년 12월 6일, 1994년 FIFA 월드컵 북아메리카 지역 예선)
유니폼
원정
CONCACAF 골드컵
출전 횟수 1회 (1996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조별리그
카리브컵
출전 횟수 7회 (1989년에 처음 출전)
최고 성적 준우승 (1995년)

개요편집

아직까지 FIFA 월드컵 본선에 출전한 기록은 없으며 CONCACAF 골드컵 본선에는 1996년 대회에 유일하게 출전했으나 그나마도 3전 전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이후에는 골드컵 본선에 단 한번도 나가지 못했다. 그나마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국제 대회는 1995년 카리브컵으로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FIFA 월드컵 (본선)편집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30년 비회원국
  1934년
  1938년
  1950년
  1954년
  1958년
  1962년
  1966년
  1970년
  1974년
  1978년
  1982년
  1986년 불참
  1990년
  1994년 예선 탈락
  1998년
   2002년
  2006년
  2010년
  2014년
  2018년
합계

FIFA 월드컵 (예선)편집

년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30년 비회원국
  1934년
  1938년
  1950년
  1954년
  1958년
  1962년
  1966년
  1970년
  1974년
  1978년
  1982년
  1986년 불참
  1990년
  1994년 10 2 1 7 5 32 7
  1998년 10 2 2 6 17 33 8
   2002년 12 5 0 7 24 29 15
  2006년 8 3 1 4 11 15 10
  2010년 2 0 0 2 1 7 0
  2014년 6 1 2 3 4 12 5
  2018년 10 1 2 7 15 42 5
합계 58 14 8 36 77 170 50
순위 월드컵 예선 승점 순위 : 122위 (북중미 16위)

CONCACAF 골드컵편집

북중미 골드컵 기록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무* 득점 실점 승점
  1963년 비회원국
  1965년
  1967년
  1969년
  1971년
  1973년[1]
  1977년[2]
  1981년[3]
1985년[4] 불참
1989년[5]
  1991년[6] 불참
    1993년 예선 탈락
  1996년[7] 조별리그 9위 2 0 0 2 0 8 0
  1998년 예선 탈락
  2000년[8]
  2002년
    2003년 불참
  2005년 예선 탈락
  2007년[9]
  2009년[10]
  2011년
  2013년
    2015년
  2017년
      2019년
합계 1회 진출(1/16) 조별리그(1회) 2 0 0 2 0 8 0
순위 CONCACAF 북중미 골드컵 순위 : 25위

각주편집

  1. 1974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2. 1978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3. 1982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다.
  4. 1986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5. 1990년 FIFA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 열렸고, 개최국 없이 각 국가에 분산되어 경기가 열렸다.
  6. 이 대회부터 정식 명칭이 골드컵으로 바뀌었으며, 현재까지 단 한 번도 빼놓지 않고 계속 미국이 개최하고 있다. 더불어 12개국으로 참가국이 확대되고 4강부터 토너먼트가 도입된 첫 대회였다. 그리고 1973~1989년까지 월드컵 지역예선과 같이하던 것을 아예 독자대회로 분리시켰다.
  7. 이 대회부터 타대륙팀을 초청하기 시작했고 첫 타자는 브라질이 되었다.
  8. 이 대회부터 출전국이 12개국으로 늘어났으며, 초청국도 3개로 확대되었고 그 자리는 콜롬비아, 페루, 대한민국이 차지했다.
  9. 1996년부터 이어져 오던 초청제도가 이 대회에서 14년만에 폐지되면서 12개국 모두 북중미 팀으로 대회가 치뤄졌다.
  10. 이 대회부터 완전히 3·4위전이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