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국(召文國)은 삼국시대에 존재했던 부족국가의 하나로, 현재의 의성(義城)이다. 185년 신라에 병합되어 문소군(聞韶郡)이 되었고, 고려대에 이르러 현재의 이름인 의성이 되었다. 박창화의 남당유고집의 기록에는 역대 소문국의 왕력이 보이나 그 진실성은 명확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