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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小說家 仇甫氏의 一日)은 박태원의 중편 소설이다. 일제 강점기 조선 경성부에 거주하는 지식인의 무기력함과 그 일상을 표현하고 있다.

등장인물편집

구보편집

26세의 미혼 소설가로 직업이 없다. 일본으로 유학을 다녀온 지식인이다.

어머니편집

아들의 늦은 귀가와 결혼을 걱정한다.

참고문헌편집

  • 천정환 엮음, 박태원 지음, 박태원 단편선-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문학과지성사,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