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가레오

특징편집

코스모움이 썬에서 레벨 53에 진화한다. 다른 세계에 산다고 전해지며, 온몸에서 격렬한 빛을 내뿜어 깜깜한 밤도 한낮처럼 비춘다. 제 3의 눈이 뜰 때 다른 세계로 달려나간다고 한다.

포켓몬스터 썬》의 전설의 포켓몬이다. 사자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이마에는 태양처럼 생긴 문양이 있고, 갈기는 태양코로나처럼 묘사된다. 전용 특성인 '메탈프로텍트'를 가지며, 전용기인 '메테오드라이브', '선샤인스매셔'를 사용할 수 있다. 본래 울트라비스트였으나, 알로라지방의 환경에 적응한 것으로 그려진다.[출처 필요] 타입은 에스퍼/강철.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에서 네크로즈마의 갑주를 장착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 모습은 네크로즈마가 솔가레오와 합체한 황혼의 갈기의 모습이다.

코스모그편집

코스모움의 진화 전 단계로 몸무게가 0.1kg인 가벼운 포켓몬이다. 타입은 에스퍼.

코스모움편집

솔가레오루나아라의 진화 전 단계인 포켓몬이다. 무게가 999.9kg으로 철화구야와 함께 가장 무거운 포켓몬으로 설정되었다. 타입은 에스퍼.

게임에서의 솔가레오편집

포켓몬스터 썬,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에서 메인 전설의 포켓몬으로 등장한다.

초반에는 코스모그 상태로 릴리에의 가방 속에서 지내다가 루자미네가 울트라홀을 열려고 사용한 후 코스모움으로 진화. 일륜의 제단에서 릴리에와 피리를 불면 솔가레오로 최종 진화한다.

썬 버전에서는 텅비드와 융합한 루자미네한테 광선을 쏘아 원 상태로 돌려놓은 뒤 원래 차원에서 주인공과 배틀하는데, 이때의 레벨은 65.


울트라썬 버전에서는 일륜의 제단에서 울트라홀을 열고 나온 네크로즈마와 싸워서 패배하는데, 네크로즈마한테 융합되어 지배 당하게 된다. 주인공과 싸운 후 네크로즈마가 도주하는 데, 조사대의 루나아라를 타고 추격해서 울트라 네크로즈마와 싸워 이기면 분리되어 풀려난다. 이후 챔피언로드에서 네크로즈마를 잡으면 아크로마가 솔가레오와 네크로즈마를 합체시킬 수 있는 도구 '네크로플러스솔'을 주며 솔가레오의 위치를 알려준다. 그 위치에 가서 솔가레오를 잡으면 릴리에가 솔가레오Z를 준다.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