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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아는 스마트카드용 임베디드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공급하는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통신, 금융, 공공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플랫폼과 솔루션을 개발하지만, USIM카드 생산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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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아
Solacia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핸드셋
창립 2000/09/15 (상장일: 2010/06/09)
시장 정보 한국: 07030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06, 대륭포스트타워2차 508호 (구로동)
핵심 인물 박상진 (대표이사)
사업 내용 제조
웹사이트 솔라시아

사업편집

2006년 세계 최초로 Multi-Application in One-Chip 형태의 USIM Combi Chip 개발에 성공하였다. 2010년에는 글로벌 표준인 NFC 표준 규격에 맞춘 NFC-USIM을 개발하였다.

현재는 SKTKT의 NFC USIM 사업자로 선정되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신규 USIM 개발업체들이 다수 시장에 진입하여, 시장점유율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매출구성은 USIM카드 86%, 금융 7%, 용역 6%, 상품 1%로 이루어진다.

증시편집

증시에서는 오랜 기간 계속된 대형주 강세 시장이 저물고 2015년 들어 중소형주가 강세를 보이면서[1] 크게 상승한 대표적인 종목 중 하나이다.[2]

참고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