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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동안 순무 2파운드를 배급받을 수 있는 에르푸르트 식량 배급 도장

순무의 겨울(Steckrübenwinter)은 제1차 세계 대전독일인들이 굶주림에 시달리던 기간을 일컫는다. 제1차 세계 대전 동안 영국의 해상봉쇄 때문에 독일 군인들과 민간인들은 지속적으로 굶주림에 시달렸는데 흉년까지 겹친 1916년에서 1917년 사이의 겨울 이후로 식량난이 극심해졌고 이 시기에 감자 대신 순무를 주로 먹을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