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매곡동 석탑 청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

순천 매곡동 석탑 청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順天 梅谷洞 石塔 靑銅佛龕 및 金銅阿彌陀如來三尊坐像)은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광주박물관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상이다. 2015년 4월 22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1874호로 지정되었다.[1]

순천 매곡동 석탑 청동불감
및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
(順天 梅谷洞 石塔 靑銅佛龕
및 金銅阿彌陀如來三尊坐像)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보물
종목보물 제1874호
(2015년 4월 22일 지정)
수량불감 1점, 불상 3구, 발원문 8매
시대조선시대
소유국유
위치
주소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 110
좌표북위 35° 11′ 20.5″ 동경 126° 52′ 44.5″ / 북위 35.189028° 동경 126.879028°  / 35.189028; 126.879028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금동아미타삼존상은 관음과 지장으로 이루어진 아미타삼존불의 형식이라든지 각이 진 지장보살상의 두건 표현 등 조선전기 15세기적 특징을 드러내며 이는 1468년이라는 제작시기와도 부합된다. 반면 불감은 탑에서 유출되면서 임의로 수리되어 완전한 상태는 아니다. 그러나 불감 안에 불상을 안치했을 경우 그 규격이 잘 맞고 전각형 불감이라는 형식적인 특징에서 1468년이라는 불상의 제작시기와 부합되며, 지붕의 곡선과 구조 등에서 독특한 특징을 보이는 작품이다. 따라서 순천 매곡동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금동불감은 발원문을 통해 정확한 제작연대가 밝혀졌고 15세기 불상과 불감의 특징을 잘 보여 주는 귀중한 작품이며, 그 예가 없는 독특한 특징을 보이는 불감의 형식 등에서 가치가 크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15-50호, 《국가지정문화재 (국보, 보물) 지정》, 문화재청장, 대한민국 관보 제18496호, 53면, 2015-04-22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