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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동(梅谷洞)은 대한민국 전라남도 순천시이다. 향동, 삼산동, 조곡동, 중앙동과 접하고 있다.

전라남도 순천시
매곡동
梅谷洞 Maegok-dong
Suncheonsine-map1.png
면적 1.42 km2
인구 7,225명 (2012.7.1.)
인구밀도 5,088 명/km2
세대 3,776가구 (2012.7.1.)
법정동 매곡동
28
131
동주민센터 순천시 북정2길 63
홈페이지 순천시 매곡동 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매곡동은 원래 순천군 소안면 지역으로서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북정지·우명(구석돔 포함)· 못등·청수리와 병합 매곡리라 하여 순천면에 편입되었고, 1931년 11월 1일 순천읍에 속했으며 1949년 8월 15일 지방자치제 시행에 따라 순천부가 순천시로 바뀌고 동제 실시에 따라 순천시 매곡동이라 하였다. 1995년 1월 1일 순천시와 승주군이 통합 새로운 순천시 매곡동이 발족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매곡은 토박이 말로 ‘저우실’이라고 한다. 겨슬실→겨△실→겨우실→저우실의 변화로 풀이된다. 매화는 설중매란 말처럼 겨울의 추운 기후에도 피고, 오행으로 북은 겨울을 뜻한다. 매년 매곡동 관내 김준선씨의 집 뜨락 남향 언덕배기에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매화가 피어 화제가 되기도 한다.[1]

행정 구역편집

  • 매곡동

교육편집

각주편집

  1. 매곡동 지명유래 Archived 2015년 3월 21일 - 웨이백 머신, 2015년 6월 3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