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렌더(Splendor)는 보드 게임 디자이너 마크 안드레(Mark Andre)가 디자인 한 보드게임이다. 2014년 미국의 스페이스 카우보이(Space Cowboy)사, 2014년 대한민국의 코리아 보드게임즈에 의해 출시 되었다. 게임은 2~4명이 할 수 있다.

스플렌더
Splendor
개발사Space Cowboys
배급사
디자이너마크 안드레(Mark Andre)
출시일2014년
장르보드게임, 카드게임

게임 정보편집

보석 상인이 되어 금, 에머랄드, 루비, 다이아몬드, 사파이어를 목적에 맞게 수집한다. 보드게임 긱에서는 96위(2017년 7월 기준)이다. 명작 상트 페레르부르크를 상기시키는 간단한 시스템과 쉬운 규칙, 치밀한 전략성으로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조건을 갖춘 게임이다.

게임의 구성편집

스플렌더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 보석 토큰 : 에메랄드(녹색), 다이아몬드(백색), 사파이어(청색), 줄마노(흑색), 루비(적색) 토큰이 각각 7개 씩 있고, 황금(황색)[1]은 5개가 있다. 총 40개
  • 개발 카드 : 1단계 카드(녹색) 40장, 2단계 카드(황색) 30장, 3단계 카드(청색) 20장으로 총 90장이 있다. 1단계에선 각 보석별로 8장씩, 2단계는 6장씩, 3단계는 4장씩 구성되어 있다.
  • 귀족 타일 : 총 10개로 실존했던 역사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목적편집

보석을 구매하여 카드를 모아 승점 15점을 먼저 모으는 사람이 이긴다.


게임 방법편집

1. 자신의 차례에는 3가지 행동 중 하나를 할 수 있다.

* 각각 다른 종류의 보석을 3개 가져가거나 공동창고에 4개 이상 남아있는 한 종류의 보석을 2개 가져갈 수 있다.
* 보석을 지불하고 개발 카드를 구입할 수 있다. 개발 카드의 비용은 왼쪽 아래 표시되어 있다.
* 미래에 구입하고 싶은 개발 카드를 손으로 들고와서 보관할 수 있다. 이 때 황금 토큰이 공동창고에 있다면 하나를 가져올 수 있다. 황금 토큰은 어떤 보석으로도 쓰일 수 있다.

2. 자신의 차례가 끝나고 귀족 카드에 쓰여있는 개발 카드 조건을 만족 시켰다면 즉시 귀족 타일을 들고 와서 자신의 앞에 놓는다. 귀족 타일을 가져오는 것은 행동에 포함되지 않는다.

3. 차례가 끝난 후 플레이어 중 한 명이 개발 카드와 귀족 타일의 점수를 모두 합하여 15점을 충족했다면 마지막 순서인 플레이어까지 행동을 하고 게임이 종료된다. 게임이 종료된 후 점수가 가장 높은 플레이어가 승리한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