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시미즈 다카시 (영화 감독)

시미즈 다카시(일본어: 清水 崇, 1972년 7월 27일 ~ )는 공포영화 주온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영화 감독이다. 데뷔작으로 'Katasumi and 4444444444'라는 비디오용 단편영화를 찍었으며, 그 후 만든 비디오판 주온으로 유명세를 탔다. 일본에서 극장판 주온을 완성하고 헐리우드에서 주온의 미국판 리메이크 그루지를 직접 감독했다.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