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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辛未)는 육십간지 중 8번째이다. '신'은 이므로 '하얀 양의 해'이다. 납음은 노방토(路傍土)이다.

신미년편집

신미일편집

신미일(辛未日)은 일진이 신미인 날로, 육십간지의 8번째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