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어

주류 언어에 편입되지 못한 새로 생성된 용어

신조어(新造語) 또는 신어(新語)는 새로 만들거나 생겨난 말 또는 새로 귀화한 외래어를 가리킨다. 일반어의 준말 또는 외국어와의 혼종어 형태로 많이 나타나며, 컴퓨터 통신과 인터넷의 보급으로 신조어의 수가 급격히 늘어났다. 신조어 중 일부는 표준어로 인정되어 이후 사전에 등재되기도 하지만, 유행이 지나면 사라지는 경우도 많다.

(만들어진 지 오래 지난 말은 '구조어(舊造語)' 나 '구어(舊語)' 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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