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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현모양처》는 2007년 5월 28일부터 2007년 6월 26일까지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이며 히트 후속으로 낙점됐던 태왕사신기[1]가 오디오 컴퓨터 작업 등 후반 작업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려서 제작이 늦춰지자 그 빈 자리를 대체해 편성된 드라마이다.[2] 하지만 예정과 다르게 후속드라마인 태왕사신기의 제작과정이 더욱 지연되면서, 당초 8부작으로 구성한 상태에서 2편 늘린 10회로 막을 내렸다[3]. 다만, 동시간대 미니시리즈인 SBS 내 남자의 여자가 그랬던 것처럼 똑같이 불륜이라는 소재를 담아 지적을 받았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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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현모양처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방송 기간 2007년 5월 28일 ~ 2007년 6월 26일
방송 시간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 분량 1시간 5분
방송 횟수 10부작
연출 이재원
극본 윤영미
출연자 강성연, 김호진, 김남진, 김태연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제작진편집

  • 연출 : 이재원
  • 극본 : 윤영미

출연진편집

각주편집

  1. 그러나 이후 해당 작품은 월화드라마에서 수목드라마로 요일을 변경하게 되었다.
  2. 장서윤 (2007년 4월 24일). “배용준 주연 MBC '태왕사신기', 7월로 방송연기 확정”. 마이데일리. 2015년 9월 3일에 확인함. 
  3. 남궁성우 (2007년 6월 5일). '태왕사신기' 방영 '하반기로 또다시 후퇴(?)'. 노컷뉴스. 2015년 9월 3일에 확인함. 
  4. 손연지 (2007년 5월 29일). “불륜 전성시대, '시청률은 웃지만'. 데일리안. 2018년 12월 12일에 확인함. 
문화방송 월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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