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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곡본동(深谷本洞)은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법정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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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유래편집

‘깊은 구지’는 지금의 심곡본1동 605번지 해묵은 느티나무(이 느티나무는 도당굿을 지내던 나무로 손자나무에 해당한다)가 있는 곳인데 이 길목은 그 옛날 마니골(인천광역시 부평구 장수동)로 넘어 가는 길이었다. 이곳 토양은 척박하고 토질이 나빠 조, 콩, 메밀 등을 주로 심었다고 한다. 이 길 일대에 할아버지 나무와 할머니 나무 그리고 손자 나무가 있고, 나무가 울창하여 붙여진 것으로 깊은 골짜기에 있는 마을 즉, ‘깊은 구지’이다. 심곡동은 여기에서 연유하였다.[1]

연혁편집

인구편집

 
2010년 심곡본동 인구구조

2010년 심곡본동의 인구는 41,107명이고 이중 남자는 20,640명, 여자는 20,467명으로 남자가 많고 성비는 100.8이다. 14세 이하의 유소년 인구의 비율은 12.7%로 부천시 평균 15.8%보다 낮고 노년 인구 비율은 9.5%이고, 가장 인구가 많은 연령대는 50~54세이다.[2]

교통편집

각주편집

  1. 부천의 문화와 역사[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부천문화원
  2. 부천시 기본통계 2011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