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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소키치(일본어: 津田 左右吉, 1873년 10월 3일 ~ 1961년 12월 4일)는 일본의 역사 학자 이다.

만주철도주식회사조선사 편수회 출신으로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등의 조선 식민사학 이론을 만들어낸 인물이다. 쓰다 소키치는 한(漢)나라가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설치했다는 한군현이 평양을 비롯한 한반도 북부에 존재했으며 한반도 남부에는 임나일본부가 있었다고하는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했다. 만주철도주식회사의 위촉을 받아 쓴 <조선 역사 지리(1913년)> 등의 저서가 있다.[1]

대한민국의 역사학자 이병도가 쓰다 소키치의 제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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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