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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할머니 (원제:アルゼンチンババア) 는 요시모토 바나나소설 및 그것을 원작으로 한 일본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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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할머니
アルゼンチンババア
감독 나가오 나오키
제작 오카모토 하루오,타키타 카즈히토,와다쿠라 카즈토시
각본 나가오 나오키, 카네코 아리사
출연 야쿠쇼 코지, 스즈키 쿄카, 호리키타 마키
촬영 마츠시마 코스케
편집 타카하시 코이치
음악 스오 요시카즈
국가 일본

목차

소설편집

줄거리편집

미쓰코는 엄마의 몸에서 혼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본다. 매일 병문안을 오던 아버지(와쿠이 사토루)는 어머니가 떠나는 날 병원에 나타나지 않았지만 미쓰코는 원망하거나 슬픔에 잠기는 대신 엄마에게서 ‘커다란 선물’을 받았다고 생각하기로 한다.

반년 후 아버지가 아르헨티나 할머니와 동거에 들어가자 미쓰코는 큰 충격을 받는다. 아르헨티나 할머니는 동네 어귀 무너져가는 건물에 혼자 사는 여인. 한때 스페인어나 탱고를 가르쳤지만 머리가 이상해졌다는 소문이 돌면서 아이들의 놀림감으로 전락한 괴짜 여인이다. 용기를 내어 아르헨티나 빌딩이라고 불리는 그녀의 집으로 찾아가 보니, 아버지는 그 집 옥상에서 타일로 만다라를 만들어 만다라를 통해 아내와 사별하고 평생을 몸담은 석공 일에서도 밀려난 아픔을 달래고 있었다.

영화편집

캐스팅편집

스태프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