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 로만

아이다 나빌라 로만 아로요(스페인어: Aída Nabila Román Arroyo, 1988년 5월 21일 ~ )는 멕시코의 여자 양궁 선수이다. 대한민국 출신의 이웅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 참가, 개인전 16강전에서 북한권은실에게 져 탈락했다.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단체전 8강전에서 일본에 져 탈락했고, 개인전에는 결승전에 진출, 대한민국기보배에게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2] 멕시코 최초의 올림픽 양궁 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아이다 로만
Aída Romá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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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ída Román CdMx.jpg
2012년 하계 올림픽 당시의 로만
기본 정보
본명Aída Nabila Román Arroyo
생년월일1988년 5월 21일(1988-05-21)(34세)
출생지멕시코 멕시코시티
168cm
몸무게61kg
스포츠
국가멕시코의 기 멕시코
종목양궁
세부종목리커브
코치송일우
세계 랭킹
리커브36위 (2021년 7월 15일 발표)[1]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