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터키어: Atatürk Olimpiyat Stadı)은 터키이스탄불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터키에서 가장 많은 관중 수용규모를 가지고 있는 경기장이다. 이 경기장은 터키의 하계 올림픽 개최를 대비하여 1억 7천만 신 터키 리라의 비용으로 건설되었다.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
Atatürk Olimpiyat.jpg
전체 이름 Atatürk Olympic Stadium
원어 이름 Atatürk Olimpiyat Stadı
소재지 터키의 기 터키 이스탄불
좌표

좌표: 북위 41° 04′ 28.10″ 동경 28° 45′ 56.53″ / 북위 41.0744722° 동경 28.7657028°  / 41.0744722; 28.7657028

기공 1997년 11월 28일
개장 2002년 7월 31일
소유 터키 공화국
표면 잔디
건설 비용 1억 3,500만 달러
설계 Michel Macary
Aymeric Zublena
사용처 터키 축구 국가대표팀
갈라타사라이 SK (2003–2004)
이스탄불 바사 키르 (2007–2014)
파사 (2007–2008)
베식타스 JK (2013–2016)
수용인원 80,597 (2002–2005)
76,092 (2005–2019)
76,761 (2019– 현재)
규모 105 x 68 m

올림픽 대회의 관중 규모로는 75,486명으로 2004년UEFA 5성급 경기장으로 선정되어 UEFA의 주요 대회의 결승전을 주최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다. 2005년 5월 25일AC 밀란리버풀 FC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2004-05의 결승전이 열렸다. 또한 유럽의 여러 육상 대회의 경기장으로 결정되었다.

갈라타사라이 SK는 홈구장인 알리 사미 옌 경기장의 재개장 때문에, 2003-04시즌 동안 아타튀르크 올림픽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사용했었지만, 다른 팀들의 비난을 받았다. 그래서 갈라타사라이는 2004-05시즌부터 다시 홈구장으로 돌아왔으나 UEFA 챔피언스리그 2006-07 시즌의 경기 일부의 홈구장으로 사용하였다. 시바스스포르 또한 홈구장의 날씨 조건 때문에 터키 수페르리그의 일부 리그 경기 역시 이 곳에서 개최하였다.

경기장 개막일인 2002년 7월 31일에 갈라타사라이와 올림피아코스 FC와의 개막전 경기에서 79,414명을 기록하며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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