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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릭트먼

미국의 정치역사학자

앨런 제이 릭트먼(영어: Allan Jay Lichtman, 1947년 4월 4일 ~ )은 미국정치역사학자이다. 현 아메리칸 대학교 역사학 교수로, 1984년 이후 치러진 일곱 번의 대선 결과를 모두 정확히 예측해내어 '대선 족집게'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조지 H. 부시 대통령의 재선 실패를 예언했고,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의 탄생을 2005년에 이미 예언하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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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릭트먼
Allan Lichtman
2010년의 릭트먼
2010년의 릭트먼
출생 1947년 4월 4일(1947-04-04)
브루클린
국적 미국의 기 미국
분야 정치학(정치사)
소속 아메리칸 대학교
출신 대학 브랜다이스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
수상 올해의 교수상 (1993)

릭트먼 교수는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약진에 대해 "트럼프는 공화당의 무능이 만들어낸 프랑켄슈타인"이라고 비판하였다. 그러나 이후 그는 본인이 만든 '13개 명제' 시스템으로 보자면, 결국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제 45대 대통령이 될 것이라 예측하였다.[2]

목차

저서편집

  • 백악관으로 가는 열쇠 The Keys to the White house

참고 자료편집

각주편집

  1. 조남규 (2012년 2월 5일). “[월드 리포트] ‘대선 족집게’ 리히트먼 교수 인터뷰”. 세계일보. 2016년 4월 15일에 확인함. 
  2. 송은세 (2016년 11월 9일). "트럼프 당선 될 것, 족집게 교수 재조명". 《"대선 결과 '나홀로' 예측…족집게 교수 '재조명"》 (포커스 뉴스). 2016년 11월 1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11월 1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