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원

2020년 소방청장 정문호 노인복지시설 평안의 집 방문

양로원(養老院)은 의지할 곳이 없는 노인들을 수용, 보호하는 노인복지시설이다. 한국에서의 양로원은 1900년대 이후에 나타났다. 서양에서 일반적으로 각 개인 또는 부부는 아파트 스타일의 방을 가진다. 건물 내에 식사, 모임, 레크리에이션 활동 및 일부 형태의 건강 또는 호스피스 관리 시설이 포함될 수 있다. 입소자는 아파트와 같이 임대료로 지불하거나 콘도미니엄과 같은 방식으로 영구적으로 구입할 수 있다.[1] 은퇴자들을 위한 시설은 주로 의료 수준에서, 별도의 자율적인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요양원과 다르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