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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면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면(面) 단위 행정 구역 중 하나

양사면(兩寺面)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강화군이다. 강화군 최북단에 위치한 안보의 요충지로, 북과 직접 대치하고 있는 지역(개풍군과 1.8 km)이다. 수도작이 주종을 이루고 많은 수의 국방유적이 분포해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
兩寺面 Yangsa-myeon
Ganghwa.incheon-map.png
면적26.46 km2
인구 (2016.12.31.)1,829 명
• 인구 밀도69.12 명/km2
• 세대913가구
법정리철산리, 덕하리, 북성리, 교산리, 인화리
• 통·리·반10행정리 53반
면사무소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 전망대로 1391
웹사이트강화군 양사면 주민센터

개요편집

양사면은 1914년 일제 강점기에 서사·북사 양개면을 병합, 양사면으로 개칭하였다. 1950년 한국 전쟁으로 면사무소를 철산리에서 덕하리로 이전하였으며 4년 뒤 현위치인 교산리로 옮겼다. 1992년 12월 30일 현청사를 신축, 현재에 이르고 있다.[1]

법정동편집

  • 교산리(橋山里)
  • 덕하리(德下里)
  • 북성리(北省里)
  • 인화리(寅火里)
  • 철산리(鐵山里)

교육편집

명소편집

  • 강화 교산리 고인돌군
  • 강화평화전망대
  • 양사낚시터

각주편집

  1. 양사면의 연혁과 유래, 2012년 7월 5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