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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동(梁榮洞[1] 또는 梁營洞[2], 1983년 7월 16일 ~ )은 전 KBO 리그 LG 트윈스외야수이자 주루 코치이다.

양영동
Yang-Young-Dong
LG 트윈스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3년 7월 16일(1983-07-16) (35세)
출신지 서울특별시
신장 173 cm
체중 7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중견수
프로 입단 연도 2006년
드래프트 순위 지명없음(신고선수 입단)
첫 출장 KBO / 2006년 9월 6일
대구롯데
마지막 경기 KBO / 2013년 10월 5일
잠실두산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2006년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삼성 라이온즈신고선수로 입단했으나 2006년 1군에 2경기에만 나오고 이듬해 방출되었다.

삼성에서 방출된 후 경찰 야구단에서 병역을 마치고 2010년 LG 트윈스에 이적했다. 2011년 시범 경기 때 박종훈 감독의 주목을 받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3] 2014년 시즌 후 보류명단에서 제외된 후 은퇴를 선언하고 2군 작전 및 3루 코치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

목차

출신학교편집

응원가편집

등장곡으로 샤이니의 'Ring Ding Dong'을 사용한다. 단순히 이름이 '양영동'이라 사용하고 있다.

원곡은 Bill Haley 'Rock Around the Clock'이고 가사는 "LG의~ 양영동~ 무적LG 양영동~ 안타 안타 날려라~ 무적LG양영동~ 랄라라라랄라 랄라라라라"이다. 이 응원가를 사용하기 전에 SK 와이번스로 트레이드된 권용관의 응원가를 사용하였으나, 권용관이 다시 LG 트윈스로 돌아오면서 2013시즌부터 이 응원가를 쓰고있다. 기존응원가를 사용할때 LG팬들은 '양념통'이라고 바꿔서 부르기도 하였다.

특이사항편집

2013년 10월 5일 열렸던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시즌 최종전에서 9회초 2아웃 두산 베어스 타자 정수빈의 우익수 방향 플라이볼을 잡아내면서 LG의 11년만의 플레이오프 직행을 결정짓는 아웃카운트를 얻어냈다.

각주편집

  1. KBO (2009년 3월 10일). 《한국 프로야구 기록대백과》 제4판. 717쪽. 
  2. 한국야구위원회, 2012 가이드북
  3. 양영동, 만년 2군에서 1군 선수가 되다 - OSEN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