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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 (양산시)

양주동(梁州洞)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양산시이다. 2010년 2월 1일 중앙동에서 분동하여 양주동이 되었다. 중앙동 분동은 국도 제35호선을 기준으로 경계를 이뤘으며, 구시가지 지역이 중앙동, 신도시 지역이 양주동이 됐다. 중앙동은 다방, 북부, 명곡 일원과 법정동인 남부동과 중부동의 일부(옥곡, 남부1·2, 일동, 서일동, 삼동)를 관할하며, 양주동은 남부동과 중부동 일원을 행정구역으로 한다. 면적 규모상으로 중앙동은 11.9km2, 양주동은 1.8km2로 중앙동이 훨씬 넓으나, 세대와 인구수로는 2009년을 기준으로 중앙동 5,717세대 12,778명, 양주동 11,997세대 37,714명으로 양주동이 많았다.[1]

경상남도 양산시
양주동
梁州洞 Yangju-dong
Yangsan-map.png
면적1.87 km2
인구 (2012.8.1)38,734 명
• 인구 밀도20,700 명/km2
• 세대12,529가구
법정동남부동(일부),중부동(일부)
• 통·리·반13통 386반
동주민센터양산시 양주로 130
웹사이트양주동주민센터

연혁편집

2008년 7월 중앙동 인구수가 5만명이 넘으면서 생활민원과 복지서비스 등 행정수요도 급증하자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향상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분동을 추진, 2009년 12월 제103회 시의회 정례회에서 관련 조례가 통과되면서 분동을 결의했다.

법정동편집

  • 남부동(일부)
  • 중부동(일부)

교육편집

교통편집

각주편집

  1. 브레이크뉴스, 2010년 1월 30일, 이재현 기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