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하녀의 일기

어느 하녀의 일기》(프랑스어: Le Journal d'une femme de chambre, The Diary of a Chambermaid)는 드레퓌스 사건 중에 출판된 옥타브 미르보의 1900년 소설이다. 1891년부터 1892년까지 L'Écho de Paris에서 연재되면서 처음 출판된 이 소설은 1900년 드레퓌스파 저널 라 르뷔 블랑슈에 등장하기 전까지 재작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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