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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란 자하비(히브리어: ערן זהבי‎‎‎‎, 1987년 4월 30일 ~ )는 이스라엘축구 선수이다. 현재 중국 슈퍼리그광저우 푸리에서 활약 중이며,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이다.

에란 자하비 Football pictogram.svg
EranZeahviCelebrating.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ערן זהבי
로마자 표기 Eran Zahavi
출생일 1987년 7월 25일(1987-07-25) (32세)
출생지 이스라엘 리숀레지온
181c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클럽 정보
현 소속팀 광저우 푸리
등번호 25
청소년 클럽 기록
1993-2003
2003-2005
2005-2006
하포엘 텔아비브
하포엘 리숀레지온
하포엘 텔아비브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6-2011
2007-2008
2011-2013
2013-2016
2016-
하포엘 텔아비브
이로니 라마트하샤론 (임대)
팔레르모
마카비 텔아비브
광저우 푸리
087 0(27)
045 0(10)
023 00(2)
120 (100)
008 00(6)
국가대표팀 기록
2008
2010-
이스라엘 U-21
이스라엘
001 00(0)
031 00(5)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6년 8월 22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6년 5월 31일 기준이다.

2013년과 2014년 각각 2회 이스라엘 올해의 축구 선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14년 12월엔 이스라엘 프리미어리그 18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리그 최다 연속 경기 득점 기록을 경신하였다.

축구인 경력편집

클럽 경력편집

하포엘 텔아비브의 유소년 팀을 거쳐 2006년 1군 팀으로 승격하였다. 이로니 라마트하샤론에서의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 2008-09 시즌부터는 팀의 주전으로 활약하기 시작하였으며 2010-11 시즌엔 리그 도움왕을 차지하였다.

2011-12 시즌을 앞두고 이탈리아팔레르모로 이적하였다. 첫 시즌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하였으나 2012-13 시즌엔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이적을 추진하였다. 친정팀 하포엘 텔아비브에 우선협상권이 있었지만 성사되지 못했고, 지역 라이벌 클럽인 마카비 텔아비브와 3년 반 계약을 체결하였다. 2014년 11월 3일 텔아비브 더비에서는 득점을 기록한 후 난입한 하포엘 텔아비브의 관중에게 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자하비는 이 관중에게 물리적으로 맞대응하면서 퇴장 판정을 받았고, 이후 분노한 관중들이 난입하면서 난투극이 벌어져 경기가 취소되기도 하였다.[1] 2015-16 시즌엔 팀의 주장으로 선임된 후 리그 36경기에서 35골을 기록하고 UEFA 챔피언스리그에선 11경기 8골을 기록하는 등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2016년 6월 29일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푸리로의 이적이 발표되었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2010년 9월 몰타를 상대로 한 유로 2012 예선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2013년 9월 10일 러시아를 상대로 A매치 첫 골을 기록하였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