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국

여운국(呂運國, 1967년~ )은 대한민국의 판사 출신 법조인으로,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장이다.

여운국
성별남성
학력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력대한변호사협회 부회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장

서울 용문고등학교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1][2]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23기[A]를 수료하였다. 대전지방법원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 2016년 서울고등법원에서 판사 생활을 마치고, 이후 변호사로 일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도 활동, 법제이사와 부회장을 역임하였다.[1]

2021년 1월 28일 헌법재판소가 공수처에 대하여 합헌 결정을 내린 날 오후, 초대 공수처장인 김진욱 공수처장이 차장에 제청해였고,[3] 다음 날인 1월 29일 대통령이 제청안을 제가, 차장 임기를 시작하였다.[4]

각주편집

내용
  1. 여운국 차장 외에 사법연수원 23기로는, 임명 당시 법무부 장관박범계, 검찰총장윤석열 등이 있다.[1][2]
출처
  1. 류석우 (2021년 1월 28일). “[프로필] 여운국 공수처 차장 후보…윤석열·박범계와 동기”. 《뉴스1》. 네이버 뉴스(보존) (서울). 2021년 1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0년 1월 29일에 확인함. 
  2. 하남현; 박현주; 김민중 (2021년 1월 29일). “공수처 차장도 판사 출신 여운국 “수사 경험 없어 역할 수행 의문””. 《중앙일보》. 네이버 뉴스(보존). 2021년 1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1년 1월 29일에 확인함. 
  3. 이대희 (2021년 1월 28일). “김진욱 "공수처 차장, 판사 출신 여운국 변호사 제청"(종합)”. 《연합뉴스》. 네이버 뉴스(보존) (서울). 2021년 1월 2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1년 1월 29일에 확인함. 
  4. 임형섭 (2021년 1월 29일). “문대통령, 여운국 공수처 차장 임명”. 《연합뉴스》. 네이버 뉴스(보존) (서울). 2021년 1월 2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1년 1월 2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차장
2021년 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