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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성전 전경

여의도 순복음교회(汝矣島純福音敎會)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에 있는 개신교 교회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회원교단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소속 교회이다. 1958년조용기 목사와 최자실 목사가 설립했으며, 2018년 현재 이영훈 목사가 위임목사로 사역중이다. 2010년 기준, 전체 등록 신자 수는 100만 명이다. 1973년에 이전한 현재 건물은, 삼풍건설이 건설했다.[1][출처 필요]

2018년 3월 주일 3부 설교 때 박원순 시장을 초청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박원순 시장이 동성애를 막아주는 것처럼 설교했다. 또한 이영훈 위임목사는 같은 해에 군수송기를 타고 북한을 갔다와서 교계와 정치계 등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이영훈 위임목사의 사상적 의심이 교회내외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북한에 대해 호의적 태도를 취하고 있다.

2018년 5월 31일 국제신학신포지엄에서 서울신학대학교 이신건 교수 외 다수가 순복음조용기 목사를 비판했다. 비판 내용은 순복음조용기 목사는 보수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알란 엔더슨(영국 버밍엄대학교) 교수가 순복음조용기 목사는 무당(shaman)이라고 비판했다. 한세대학교 신학생인 진웅은 이 비판을 반박했다. 반박 내용은 순복음조용기 목사가 보수가 아니면 무엇이냐고 반박했다. 이신건 교수는 진웅의 반박에 제대로 답변을 못했다. 진웅은 순복음이 기복신앙과 물질만능주의적 경향이 있지만 보수적 신앙이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진웅의 반박은 국제신학신포지엄에서 타교단들(장로교, 성결교, 감리교 등등)에게 인정을 받았다. 진웅은 어거스틴존 웨슬리, 칸트에 영향을 받았으며 어거스틴의 신학은 오순절신학과 비슷하며, 성결교사중복음은 교부적인 신학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진웅은 기복신앙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반공주의자라고 알려져있다.

교회 역사편집

1958년편집

1964년편집

  • 12월 13일 : 순복음 중앙 교회 본관 헌당예배

지'직할 성전편집

  • 강서성전
  • 경인성전
  • 광명성전
  • 남대문성전
  • 동대문성전
  • 동작성전
  • 서대문성전
  • 양서성전
  • 여의도직할성전
  • 용산성전
  • 은평성전
  • 금옥성전

참고 자료편집

  1. “순복음가족여러분!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2009년 4월 2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9년 4월 2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