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여자의 남자》(女子의 男子)는 1993년 11월 8일부터 1993년 12월 28일까지 방영된 문화방송 월화 미니시리즈이다.

Picto infobox TV-icon-novela.png
여자의 남자 15세 이상 시청가
장르 드라마, 멜로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방송 기간 1993년 11월 8일 ~ 1993년 12월 28일
방송 시간 , 9시 50분
방송 분량 1시간
방송 횟수 16부작
원작 김한길의 소설 <여자의 남자>
제작자 시네텔서울
연출 박철수
극본 유상욱
출연자 정보석, 김혜수, 김주승
여는 곡 이수용 - 우리 사랑은

목차

줄거리편집

대통령의 외동딸인 은영은 재벌 후계자이자 국회의원인 영민과 정략 결혼했지만 결혼 생활이 원만하지가 않다. 방송국 구성작가인 찬우는 6년 전에 헤어졌던 첫사랑 은영의 전화를 받게 된다. 권력과 부를 거부한 은영과 평범한 방송작가 찬우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드라마이다.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그 외 인물편집

특별출연편집

참고 사항편집

  • 소설가 김한길의 원작소설을 극화하였으며[1], 그 동안 금기시되던 대통령일가를 소재로 삼았다는 점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작품이다.
  • 김혜수가 맡았던 김은영 역은 당초 배종옥, 옥소리, 최명길 등이 물망에 올랐으나 이들 중 나이가 가장 어린 김혜수가 변신 가능성이 다른 배우들에 비해 높다는 연출자의 판단에 따라 김혜수가 낙점되었다.[2]
  • 강찬우 역은 정보석 뿐 아니라 변영훈, 시인 장석남 등이 물망에 올랐었다.[2]
  • MBC 미니시리즈 중 MBC 프로덕션이 아닌 다른 회사에서 외주제작한 것은 1992년 <두 여자>, 1993년 <파일럿> 이후 세 번째였다.
  • 김혜수를 전작 <파일럿>에 이어 또다시 여주인공으로 투입시켜 비난을 받았다.

각주편집

  1. “소설「여자의 남자」劇化(극화)”. 경향신문. 1993년 11월 8일. 2015년 11월 21일에 확인함. 
  2. “탤런트 김혜수 대통령딸役(역) 캐스팅”. 경향신문. 1993년 4월 5일. 2015년 11월 2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문화방송 월화드라마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