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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驛三洞)은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행정동이다. 용인시청 소재지로 역북동과 삼가동을 합치면서 앞글자를 따서 지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삼동
驛三洞 Yeoksam-dong
New-Cheoingu-map.png
면적 12.47 km2
인구 28,739명 (2015년 2월 28일)
인구밀도 2,305 명/km2
세대 11,015가구 (2015년 2월 28일)
법정동 역북동, 삼가동
27
172
동주민센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6
삼가동 금학로

목차

연혁편집

  • 조선시대 : 충주부 용인군 관할
  • 1914년 : 용인군 수여면 역북리, 삼가리로 개명.
  • 1938년 : 용인군 용인면 역북리, 삼가리로 개명.
  • 1979년 : 용인면이 용인읍으로 승격.
  • 1996년 : 용인읍을 폐지하고 역삼동 신설.

법정동편집

  • 역북동(驛北洞)
  • 삼가동(三街洞)

인구편집

인구 구성편집

 
역삼동 성별 연령별 인구 구조[1]

역삼동의 인구는 42,652명(2019년 2월 28일 기준, 내국인)으로 용인시 전체 인구의 4.1%를 차지한다. 남자는 21,528명, 여자는 21,124명이며 외국인은 남자가 368명, 여자가 299명이다. 역삼동은 일반적인 도시의 특성이 나타나서 유소년(15세 미만 인구)인구 비율은 17.2%로 용인시 전체 비율(16.1%)보다 높고 노인(65세 이상 인구)인구 비율은 8.7%로 용인시 전체 비율(12.2%)보다 작다.[2]

문화재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