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 별(영어: Commonwealth Star 코먼웰스 스타[*])은 오스트레일리아를 상징하는 칠각별이다. 1901년 1월 1일에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이 수립되면서 제정되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의 국기, 오스트레일리아의 국장에 그려져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국장에 그려진 연방의 별

6개의 모서리는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을 형성한 6개의 를 뜻하며 7번째 모서리는 미래의 오스트레일리아에 편입될 주와 준주를 의미한다. 원래는 6개의 모서리를 가진 별이었지만 1905년오스트레일리아령 파푸아 준주가 설립된 것을 계기로 1909년을 기해 7개의 모서리를 가진 별로 수정하여 오늘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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