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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외무·영연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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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외무·영연방부 청사

외무·영연방부 (Foreign and Commonwealth Office, FCO), 줄여서 외무부 (Foreign Office)는 영국 정부행정부처이다. 외교 관계상에서 영국의 이익을 수호하고 도모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1968년 외교부와 영연방부를 통합하면서 신설되었다.

외무영연방부는 외무영연방 장관이 이끌며, 보통은 '외무장관' (Foreign Secretary)이라 줄여 부른다. 현 외무장관은 2016년 7월 13일에 취임한 보리스 존슨이다. 또 영국 내각 내에서 총리, 재무장관, 내무장관과 함께 4대 중대국가공직으로 취급된다.

외무영연방부의 운영은 고위공무원인 외무사무차관이 책임진다. 외무사무차관은 영국 외교관원 (Her Majesty's Diplomatic Service)의 원장도 역임한다. 현재 외무사무차관에는 2015년 9월 1일 취임한 사이먼 맥도널드 경이 재임중에 있다.

정책편집

  • 테러리즘과 무기확산에 대응하고 분쟁을 축소하여 영국의 국가안보를 보호.
  • 수출과 투자, 개방시장 확대와 자원권 보장,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으로 영국의 이익을 창출.
  • 새롭고 효율적인 영사업무로 전세계의 영국 국민을 지원.

장관편집

외무영연방부의 장관 현황은 다음과 같다.[1][2]

이름 직함 소관업무
보리스 존슨 의원 장관 부처 소관업무 총괄. 정책부서, 수훈, 정보정책
앨런 덩컨 의원 유럽 아메리카 부장관 아메리카 (쿠바 포함), 유럽, 나토와 유럽안보, 국방과 국제 방위, 포클랜드 제도, 극지방, 이민정책, 의전, 인적자원, 유럽안보협력기구유럽 이사회, 국회 관련업무, FCO 재정, 지식기술
앨리스테어 버트 의원 중동 부장관 중동북아메리카, 자산보안
타리크 아흐마드 영연방 UN 부장관 귀족원내 부처 업무, 영연방, 유엔, 평화유지와 국제형사재판소, 해외 영토 (포클랜드 제도와 왕립 공군기지, 지브롤터 제외), 카리브해 국가, 인권과 현대판 노예제도, 국가안보, 테러대응, 과격폭력과 사이버폭력 대응
마크 필드 의원 아시아 태평양 부장관(명예직) 아시아 (중앙아시아 제외), 오세아니아태평양, 커뮤니케이션, 대중 외교관과 장학제도, 영국문화원, 경제정책, FCO 장관급 총괄
해리엇 볼드윈 의원 아프리카 부장관 아프리카, 영사정책, 정부기금 관련 FCO 대표부, 국제범죄, 안정

각주편집

  1. “Our ministers”. 《GOV.UK》. Foreign and Commonwealth Office. 2017년 6월 22일에 확인함. 
  2. “Her Majesty's Official Opposition”. 《UK Parliament》 (영어). 2017년 10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