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BT성소수자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를 합하여 부르는 단어다. 퀴어(Queer)에 비해 논쟁이 덜한 용어로 알려져 있다.[출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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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편집

LGBTAIQ라는 용어는 본디 LGBT에서 무성애자(Asexual), 간성(Intersex), 아직 자신의 성정체성, 성적 지향에 의문을 품은 사람(Questioner)을 더한 것이다. 인도 등 동남아시아에서는 히즈라를 H로 표기하여 포함하기도 한다.

LGBTAIQOC는 위 용어에 범성애자(opensexual. pansexual이라고도 한다)와 크로스드레서(crossdresser)를 추가한 용어다.

영어판 번역편집

엘지비티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그리고 트랜스젠더를 상징하는 이니셜리즘이다. 1990년대 이후의 사용에서, 그 이니셜리즘은, 일부의 그것의 공통의 파생과 마찬가지로, 성문화와 성정체성에 대한 포괄 용어로 기능한다.[1]

엘지비티는 이니셜리즘 엘지비의 적용인데, 그것은 1980년대 중후반에 시작하는 더 큰 엘지비티 집단을 언급함에 있어서 게이라는 단어를 대체하기 시작했다.[2] 트랜스젠더들을 포함하지 않을 때, 더 간결한 용어인 엘지비가 여전히 엘지비티 대신에 쓰인다.[3][4]

그것은 비이성애자나 비시스젠더인 누구나에 대해 언급할 수 있는데,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혹은 트랜스젠더인 사람들에 대해 배타적으로 언급하는 대신에 말이다.[5] 이 포함을 인식하면서, 대중적인 파생, 엘지비티큐는, 퀴어로 정체화하는 혹은 그들의 육체적 사랑의 혹은 성별의 정체성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문자 큐를 덧붙인다.[6]

용어의 역사편집

처음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된 용어, 동성애는, 이제 과학적 맥락에서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용어인데, 그것은 미국에서 때때로 함축된 부정적 어감을 가지고 있다.[11] 게이는 1970년대에 대중적인 용어가 되었다.[12]

레즈비언이 더 공적인 정체성을 만듦에 따라, 게이와 레즈비언이라는 구가 더 일상화되었다.[13] 그들의 정치적 목표의 기본 초점이 페미니즘 혹은 게이 인권이어야한다는 것에 대한 논쟁이 일부의 레즈비언 단체의 해산으로 이어졌는데, '빌리티스의 딸들'을 포함하고, 그것은 델 마틴과 필리스 라이온에 의해 만들어졌지만,[14] 어느 목표가 우선되어야하나에 대한 논쟁 후에 1970년에 해산되었다.[15] 평등이 레즈비언 페미니스트들을 위해 우선이었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 혹은 부치와 펨 사이의 역할 차이는 남성중심적인 것으로 간주되었다. 게이 남성의 티나는 우월주의뿐만 아니라 술집에서 팽배해왔던 성별 역할 수행을 레즈비언 페미니스트들은 피했다; 게이 남성과 일하는 것을, 혹은 그들의 생각을 인정하는 것을 많은 레즈비언 페미니스트들은 거절했다.[16]

원칙주의자 시각을 견지했던 레즈비언들은, 그들은 동성애로 태어났었고 성적 지향을 정의하기 위해 레즈비언이라는 지표를 사용했었는데, 그들은 자주 레즈비언-페미니스트의 분리주의 견해를 게이 권리라는 원칙과 모순된다고 간주했다.[17] 양성애자와 트랜스젠더들도 더 넓은 소수 공동체 안에서 적절한 범주로의 인식을 추구했다.[13]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반에, 뉴욕시의 1969년 스톤월 항쟁에서의 집단 행동에 이어진 변화의 촉발 이후에, 일부의 게이와 레즈비언은 양성애자나 트랜스젠더들에 대해 덜 우호적으로 되었다.[18][3] 트랜스젠더들은 선입견을 밖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그리고 양성애자들은 단순히 밖으로 나와서 그들의 정체성에 대해 솔직하기를 두려워하는 게이 남자나 레즈비언 여자라고 비평가들[누구 같은?]은 말했다.[18] 다른 성별[집단]과 성지향에 기반된 집단과 맞추는 여부와 방법을 포함해서, 때대로 다른 하위집단을 배척하면서, 각 집단은 그것 자체의 정체성을 발달시키기 위해 애써왔다; 이 갈등은 오늘까지 계속된다.[3] 운동이 시작된 이후로 그 사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엘지비티큐 활동가와 예술가는 포스터를 만들어왔다.[19]

대략 1988년부터, 미국에서 엘지비티라는 이니셜리즘을 사용하기 시작했다.[20] 1990년대까지는 그 운동 내에서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 그리고 트랜스젠더는 같은 존중을 받지 못 했다. 이것은 새로운 이름을 채택하도록 일부 단체를 촉발했는데, ‘지엘비티 역사적 사회’가 1999년에 했듯이 말이다.[21] 다양한 구성원 집단들에 대한 보편적 승인과 관련하여 비록 엘지비티 집단이 많은 논쟁을 보아왔지만(양성애적인 그리고 트랜스젠더의 개인들은, 특히, 때로 더 큰 엘지비티 집단에 의해 잉여화되어왔다), 엘지비티라는 용어는 끌어안음에 대한 긍정적 상징이어왔다.[5]

더 작은 집단들(아래의 파생어들을 보아라)의 모든 개체를 엘지비티가 이름으로 포함하지 않는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 네 글자 이니셜리즘에서 특별히 드러나지 않는 것들을 포함하는 것으로 그 용어는 대체적으로 받아들여진다.[5][3] 전체적으로, 엘지비티라는 용어의 사용은, 시간을 거치면서, 한편으로는 잉여화된 개체들을 총체적인 집단 안으로 가져오는데 대체로 기여해왔다.[5][3] 트랜스젠더 여배우인 칸디스 케인은, 2009년에, "마지막 위대한 소수"로 엘지비티 공동체를 묘사했는데, "우리는 여전히 공공연히 괴롭힘당할 수 있다" 그리고 "텔레비전에 출연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 말이다.[22]

2016년에, 글래드[게이 레즈비언 반혐오연대]의 매체 참조 기준은 엘지비티큐가 더 선호되는 이니셜리즘이라고 언급하는데, 자아정체성으로 퀴어를 받아들이는 집단의 더 젊은 구성원에 대해 더 포괄적이다.[23]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증오 발언에서 유래한 폄하하는 용어로 퀴어를 간주하고 그것을 거부하는데, 특히 집단의 나이많은 구성원들 사이에서 말이다.[24]

파생어들편집

엘지비티 플러스를 포함해서, 그 글자의 순서를 바꾸는 파생어들을 포함하여 많은 파생어들이 존재한다. 적어도 일부의 성적 선호의 요소(이성, 양성, 비동성)는 그리고 또한 성별은 성적 선호의 (다양한) 분포 위에 있다고 진술된다.[26][27]

다른 일반적인 파생어들도 존재하는데, 엘지비티큐아이에이 같은 것이고,[28] “비성적인,” “비사랑적인,” 혹은 “비성별”에 대해 상징하는 에이로 그러하며,[29] 그리고 엘지비티큐아이에이 플러스가 있는데, 여기서 “그 집단의 부분인 사람이지만, 그 사람에 대해 엘지비티큐가 그들의 정체성을 정확히 담아내거나 반영하지 않는 사람을 플러스는 나타낸다”.[30]

더 긴 두문자어는 그것들의 길이 때문에 비판에 직면해왔는데,[31][32][33] 때로 “알파벳 스프”로 언급되고,[34] 그 두문자어가 하나의 집단을 언급한다는 설명도 논란의 여지가 있다.[35]

뜻에서는 동일하지만, 엘지비티는 지엘비티보다 더 많은 페미니스트의 함의를 가지는데 그것이 “엘”(“레즈비언”을 위해)을 처음 위치시키기 때문이다.[3] 엘지비티는 또한 “퀴어”나 “질문하는”을 위해 추가적인 큐들을 포함할 수도 있는데 (때로 물음표와 함께 축약되는 그리고 때로 글자 그대로 엘, 지, 비 혹은 티가 아닌 누군가를 의미하기 위해 쓰이는) 엘지비티큐 그리고 엘지비티큐큐라는 파생어를 만들면서 말이다.[36][37][38]

글자의 순서는 표준화되지 않았다; 처음의 “엘” 혹은”지”의 위치 사이의 파생어들에 더해서, 언급된, 덜 일반적인 글자들이, 사용된다면, 거의 어느 순서로나 나타날 수 있다.[3] 스페인에서, 엘지티비가 사용되는데, 즉, 글자 “비”와 “티”를 거꾸로 해서 말이다.[39] 파생적 용어들은 집단 내의 정치적 다양성을 전형적으로 반영하지 않고, 단순히 개인과 집단의 선호들로부터 발생한다.[40] 판섹슈얼, 옴니섹슈얼, 유동적 그리고 퀴어-정체화 같은 용어들은 포괄어 양성애 아래에 들어가는 것으로 여겨진다(그리고 그러므로 양성애 집단의 부분으로 여겨진다).

"엘지비티와 관련된 집단”을 의미하기 위해 몇몇은 엘지비티 플러스를 사용한다.[27] 엘지비티큐아이에이는 때로 사용되고 기본 용어에 “퀴어, 인터섹스, 그리고 비성애”를 덧붙인다.[41] 다른 파생어들은 다음과 같이 글자를 가질 수 있는데 “불확실한”의 “유”를; “호기심 많은”의 “씨”를; “다른 성별에 어울리는 옷을 입는 사람(이하 트랜스베스팃)”의 다른 “티”를; “두 개의 영혼의” 사람의 “티에스”, 혹은 “숫자 2”; 혹은 “비동성애 동지”의 “에스에이”를 말이다.[42][43][44][45][46] 비동성애 연대자의 엘지비티로의 포함은 논쟁적으로 드러나왔는데 최근에 인기를 그리고 지위를 얻기 위해서 엘지비티 지지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많은 비동성애 연대자들이 비판받아왔기 때문이고,[47] 특정한 비동성애 연대자의 이성(異性) 표준적 세계관을 많은 엘지비티 활동가들이 비판해왔기 때문이다.[48] 몇몇은 또한 다음을 덧붙일 수도 있는데 “다성애적”의 “피”를,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된”의 “에이치”를, 혹은 “다른”의 “오”를 말이다.[3][49] 인도에서 히즈라 제 삼의 성별 정체성을 그리고 관련된 하위문화를 포함하기 위한 사용을 엘지비티아이에이치라는 이니셜리즘이 보아왔다.[50][51]

이니셜리즘에 연대자라는 용어를 추가하는 것은 논쟁을 불러일으켜왔는데,[52] “비성애자”의 자리에 “연대자”의 포함을 비성애자 삭제의 형태로 몇몇이 보아서 말이다.[53] 또한 두문자어 퀼트백(퀴어와 묻고 있는, 불확실한, 인터섹스, 레즈비언, 트랜스젠더와 두 개의 영혼의, 양성애, 비성애 그리고 에이로맨틱, 그리고 게이 그리고 젠터퀴어)이 있다.[54]

비슷하게 엘지비티아이큐에이 플러스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 트랜스젠더, 인터섹스, 퀴어/묻고 있는, 비성애 그리고 많은 다른 용어들(논-바이너리 그리고 판섹슈얼과 같은)”을 상징한다.[55]

캐나다에서, 집단은 때로 엘지비티큐투(레즈비언, 게이, 양성애, 트랜스젠더, 퀴어 그리고 두 개의 영혼)로 정체화된다.[56] 어느 집단이 그 두문자어를 사용하고 있는가에 따라서 두문자어의 선택이 달라진다. 기업들과 캐나다 방송 회사는 자주 어떤 더 긴 두문자어에 대해서든 대체물로 단순하게 엘지비티를 채택하고, 사적인 활동가 집단들은 자주 엘지비티큐 플러스를 채택하는데,[57] 반면에 두 개의 영혼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더 포괄적인 엘지비티투큐 플러스를 공공보건 [서비스] 제공자들은 선호한다.[58] 당분간 ‘프라이드 토론토’ 주최측은 훨씬 더 긴 두문자어 엘지비티티아이큐큐투에스에이를 사용했지만, 더 단순한 말의 사용이라는 차원에서 이것을 그만둔 것으로 보인다.[59]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또한 투에스엘지비티큐큐아이에이 플러스라는 두문자어를 사용해서 비난받았다.[60]

트랜스젠더 포함편집

트랜스라는 용어는 “트랜스젠더”의 더 많이 포괄적인 대체물로서 일부 집단에 의해 채택되어왔고, 거기서 트랜스(별표 없이)는 성전환 남성과 성전환 여성을 말하기 위해 사용되어왔는데, 반면에 트랜스는 모든 비-동일성별인(젠더퀴어) 정체성들을 망라하며, 다음을 포함하는데 트랜스젠더, 트랜스섹슈얼, 트랜스베스팃, 젠더퀴어, 젠더플루이드, 논-바이너리, 젠더퍽, 무성별, 비성별, 논-젠더드, 제 삼의 성별, 투-스피릿, 양성별, 그리고 트랜스 남성 그리고 트랜스 여성이다.[61][62] 마찬가지로, 트랜스섹슈얼이라는 용어는 공통적으로 트랜스젠더라는 포괄어 아래에 속하지만, 몇몇 트랜스섹슈얼들은 이것에 반대한다.[3]

인터섹스 포함편집

엘지비티 집단에 혹은 단체에 인터섹스 사람들을 추가하는 사람들은 확장된 이니셜리즘을 사용할 수도 있는데 엘지비티아이[63][64] 혹은 엘지비티아이큐이다.[65]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 그리고 트랜스, 그리고 퀴어 집단들에 대한 인터섹스들의 관계는 복잡한데,[66] 하지만 엘지비티 범주에 인터섹스 사람들이 자주 추가되어서 엘지비티아이 집단을 만든다. 일부 인터섹스들은 이니셜리즘 엘지비티아이를 선호하지만, 다른 이들은 그들이 그 용어의 부분으로 포함되지 않아야한다고 할지도 모른다.[64][67] 인터섹스들 특유의 인권 사안을 해결하는데 엘지비티아이로의 인터섹스들의 포함이 어떻게 실패할 수 있는지를 에미 코야마는 말하는데, 엘지비티들을 보호하는 법에 의해 “인터섹스들의 권리가 보호된다”는 잘못된 인상을 만드는 것을 포함해서 그리고 많은 인터섹스들은 엘지비티들이 아님을 인정하는데 실패하는 것을 포함해서 말이다.[68] ‘인터섹스 국제 오스트레일리아 기구’는 다음과 같이 말하는데 일부 인터섹스 개인들은 동성에 매력을 느끼고, 일부는 이성애자이지만, “기대되는 이분적 성과 성별 기준의 밖으로 떨어져나간 사람들의 권리를 위해 엘지비티아이 운동은 싸워왔다”고 말이다.[69][70] ‘비전형적 성 발달 사람을 위한 지지 이니셔티브’ 우간다의 줄리어스 카과는 다음과 같이 썼는데, 게이 집단이 “비교적 안전한 장소를 우리에게 주지만, 우리 특정 필요에 그것은 또한 둔감하다”고 말이다.[71]

많은 연구는 인터섹스들 중의 더 높은 동성 선호율을 증명했는데,[72][73] 비전형적 성 특징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에 대한 최근의 오스트레일리아의 연구가 응답자 중에 52 퍼센트가 비-이성애자였다고 발견함에 따라,[74][75] 그렇게 동성애를 방지하는 탐색하는데 인터섹스 주제에 관한 연구가 사용되어왔다.[72][73] 사회적 기준에 맞지 않는 성 특징을 가지고 태어나는 존재에 대한 경험으로서,[76] 인터섹스들은 트랜스젠더들로부터 구분될 수 있는데,[77][78][79] 반면에 일부 인터섹스들은 인터섹스이고 트랜스젠더 둘 모두이지만 말이다.[80]

용어에 대한 비판편집

엘지비티나 지엘비티라는 이니셜리즘들은 그것들이 포함하는 모든 사람에 의해 동의되지는 않는다.[35] 예를 들어, 트랜스젠더의 그리고 트랜스섹슈얼의 원인들이 레즈비언의, 게이의, 그리고 양성애의 (엘지비) 사람들의 그것과 같지 않다고 일부는 주장한다.[82] 이 주장은 다음과 같은 생각에 초점을 맞추는데 그것은 트랜스젠더인 혹은 트랜스섹슈얼인 것은 성별 정체성과, 혹은 남성 혹은 여성이거나 아닌 것에 대한 한 사람의 이해와 더 많은 관계가 있다는 것이고 그들의 성 지향에 관계없이 말이다.[3] 엘지비 사안들은 성적 지향이나 끌림의 문제로 보여질 수 있다.[3] 이 구분들은 정치적 행동의 맥락에서 만들어져왔는데, 그 안에서 동성 결혼 입법 그리고 인권 활동(트랜스젠더와 인터섹스들을 포함하지 않을 수도 있는) 같은, 엘지비 목표들은 트랜스 젠더와 트랜스섹슈얼의 목표로부터 다르게 인식될 수도 있다.[3]

“레즈비언과 게이 분리주의”(관련된 “레즈비언 분리주의”와 헷갈리지 않아야할)에의 믿음은, 다음과 같은 생각을 고수하는데 그것은 엘지비티큐 영역에 보통 포함되는 다른 집단들로부터 구분되고 분리된 집단을 레즈비언과 게이가 형성(해야만)한다는 것이다.[83] 운동으로 불릴 충분한 숫자나 단체가 항상 나타나지는 않지만, 분리주의자들은 엘지비티 집단의 많은 부분 안에서 중요한, 목소리 내는, 그리고 활동적인 요소이다.[84][83][85] 일부의 경우에 양성애 지향의 그리고 트랜스섹슈얼리티의 존재를 혹은 그 둘의 평등에의 권리를 분리주의자들은 부정할 것인데,[84] 그것은 때로 공공의 양성애혐오와 트랜스혐오로 이어진다.[84][83] 분리주의자들과 대조적으로, 엘지비티 인권 집단 ‘아웃레이지!’의 피터 태철은 트랜스젠더 운동을 엘지비로부터 분리하는 것은 “정치적 광기”가 될 거라고 주장하는데, 이렇게 말한다:[86]

    퀴어들은, 트랜스젠더들과 같이, 성별 일탈적이다. 남성과 여성 행동에 대한 전통적 이성주의자 생각에 우리는 동화되지 않는데, 그 안에서 우리는 동성과 성적인 그리고 감성적인 관계를 가진다.주류의 비동성애 기준과의 우리의 불일치를 우리는 축하해야한다.[...]

모두-아우르는 “엘지비티 집단” 혹은 “엘지비 집단”이라는 묘사는 또한 일부의 레즈비언, 게이, 동성애자, 그리고 트랜스젠더들에 의해 혐오된다.[87][88] 일부는 정치적인 그리고 사회적인 연대, 그리고 두 가지의 가시화 그리고 게이 프라이드 행진과 행사들을 포함해서 그것과 보통 진행되는 인권 선전활동, 그것들에 동조하거나 혹은 그것들에 대해 찬성하지 않는다.[87][88] 게이/레즈비언/양성애자/비성애자/범성애자/등등으로 되는 것은 한 사람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무언가가] 모자라서 다르도록 만든다는 미신을 비-이성애 지향을 가진 사람들을 함께 집단화하는 것은 지속시킨다고 그들 중 일부는 믿는다.[87] 더 주류인 게이나 엘지비티 활동가들에 비해서 이 사람들은 자주 덜 노출된다.[87][88] 이 부분이 이성애적 다수로부터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회에서 엘지비티 해방을 그리고 엘지비티들의 가시화를 모든 엘지비티들이 지지한다고 사람들이 가정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다수로부터 다른 방식으로 그의 삶을 사는 권리를 포함해서 말이다.[87][88][89] 마크 심슨에 의해 편집된 수필 모음집인, 1996년 책 안티-게이에서, 엘지비티들의 개성을 억압하는 것에 대해 엘지비티 선입견에 기반된 '하나의-크기가-다-맞는' 정체성이라는 개념이 비판받는다.[90]

2014년에 비비시 뉴스 매거진에 기고하면서, 줄리 빈델은 지금의 다양한 성별 집단화들에 대해 다음의 여부를 묻는데, “함께 묶여졌나” … “같은 사안들, 가치들 그리고 목표들을 공유하나?”와 같이 말이다. 변하고 있는 조합들에 대한 많은 가능한 새로운 이니셜리즘들에 대해 빈델은 언급하고 연대체들이 개혁될 혹은 결국 “우리의 독자적 길”을 갈 시간일 수도 있다고 빈델은 결론내린다.[91] 2015년에, 트랜스젠더들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도록 엘지비티 단체들을 고무시키기 위해서 “티를 떨어뜨려라”라는 표어가 만들어졌다; 그 선전활동은 트랜스혐오로 많은 엘지비티 집단들에 의해 광범위하게 비난받아왔다.[92][93][94][95]

대안적 용어들편집

퀴어

많은 기존의 이니셜리즘들을 대체하는 총체적인 용어를 많은 사람들은 찾아왔다.[84] 퀴어(이성애자, 혹은 시스젠더가 아닌 성적인 그리고 성별적인 소수에 대한 포괄어)와 무지개 같은 단어들이 시도되어왔지만, 대부분은 광범위하게 채택되지 않아왔다.[84][96] 퀴어는 많은 부정적 어감들을 더 나이많은 사람들에게 가지고 있는데 그들은 그 말을 조롱과 모욕으로 기억해서 그 용어의 그런 (부정적인) 사용은 계속된다.[84][96] 엘지비티보다 퀴어가 더 정치적으로 [책임을] 부여받는다고 많은 젊은 사람들은 또한 이해한다. [96][97]


에스지엠/지에스엠

에스지엠, 혹은 지에스엠은,[98] 성적이고 성별적인 소수에 대한 두문자어인데, 정부, 학계, 그리고 의료계에서 특별한 시의적절함을 얻어왔다. 그것은 다음의 기관에 의해 채택되어져왔는데 국립보건원;[99]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100] 에스지엠 법과 정책을 연구하는, 유시엘에이 윌리엄즈 인스티튜트가 그것이다.[101] 듀크 대학교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둘모두는 저명한 성과 젠더 소수 보건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102][103] 국립보건원 백서는 에스지엠이라는 용어를 추천하는데 왜냐하면 “엘지비티로 자신을 정체화하지 않을 수도 있는 사람들에 대해 …. 혹은 재생산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한 의료적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그것이 열려있기 때문이고,”[104] 관리예산실로부터의 발행물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는데 그것은 “우리는 에스지엠이 더 수용적이라고 믿는데, 왜냐하면 엘지비티에 등재된 정체성에 의해 특별히 언급되지 않은 사람들을 그것이 포함하기 때문이며,”[105] 그리고 영국 정부 백서는 에스지엠을 선호하는데 왜냐하면 엘지비티아이큐 플러스 같은 이니셜들은 “특히 북반구 밖에서, 지역적 이해들에 대해 필수적으로 열려있지 않은 용어들을 그리고 성과 젠더 소수를 말하는데 쓰이는 용어들을 상징하기 때문이다.”[106] 북반구 밖에서의 사용의 본보기는 네팔의 헌법인데, 그것은 보호되는 계층으로 “젠더와 성 소수자들”을 정체화한다.[107] 지에스알엠은 또한 로맨틱 소수자들을 포함하는데 쓰인다.[108][109]


무지개

“무지개”는 다음을 떠올리게 하는 오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히피, 뉴에이지 운동, 그리고 레인보우 가족이나 제시 잭슨의 무지개/푸시 연합 같은 집단이다. 에스지엘(“같은 성별 사랑”)은 때로 게이 남성 흑인 미국인들 사이에서 선호되는데 그들이 백인 주도의 엘지비티 집단들로 간주하는 것으로부터 그들 자신들을 구별하는 수단으로 그러하다.[110]


그 밖의 포괄어들

소수 성과 젠더 정체성이라는 용어(2000년에 만들어진, 엠에스지아이)를 일부 사람들은 지지하는데, 다음과 같은 모든 사람들을 명백하게 포함하기 위해서인데 그것은 시스젠더와 이성애자가 아닌 사람들; 혹은 소수 로맨틱 지향자들과 다성애자에 대해 더 명백하게 열려있는, 젠더, 성, 그리고 로맨틱 소수들(지에스알엠)인데; 하지만 그것들은 둘다 광범위하게 채택되지 않아왔다.[111][112][113][114][115] 다른 희귀 포괄어들은 젠더와 성 다양성(지에스디),[116] 엠오지아이아이(주변화된 지향, 젠더 정체성, 그리고 인터섹스) 그리고 엠오지에이아이(주변화된 지향, 젠더 조율 그리고 인터섹스)다.[117][118]


보건

공공 보건 환경에서, 엠에스엠(“남성과 성교를 가지는 남성”)은 그들의 성적 지향에 대한 언급없이 남성과 성교를 가지는 남성을 말하는데 상담기술적으로 쓰이고, 더블유에스더블유(“여성과 성교를 가지는 여성”)도 유추하는 용어로 쓰인다.[119][120]


엠브이피에프에이에프에프

엠브이피에프에이에프에프는 마후, 바카사레와, 파로파, 파파피네, 아카바이네, 파카레이티(레이티), 그리고 파카피피네에 대한 두문자어이다. 2010년에 아시아 태평양 게임 인권 컨퍼런스에서 필레샤 브라운-액톤에 의해 이 용어는 만들어졌다.[121] 엘지비티 두문자어로 정체화될 수도 혹은 아닐 수도 있는 무지개 파시피카[태평양 섬 이름] 집단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 이것은 언급한다.[122]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