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영산신학연구소는 1990년 순복음신학연구소라는 명칭으로 설립되었고, 2004년에 현재의 영산신학연구소로 개명되었습니다. 성경과 기독교 전통을 토대로 한 복음주의 성령운동의 흐름 안에서 오순절 신학을 정립하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 그리고 4차원영성에 기초한 영산의 목회와 사상을 체계화하고 있다. 특히 2002년부터는 매년 영산국제신학심포지엄(Youngsan International Theological Symposium)을 개최하고있다.  소장은 최문홍이다.[1] 신학 학술지로서 2017년부터 연간 4회 국문(3월, 6월, 12월)과 영문(9월)으로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인 영산신학저널을 발행한다.  편집위원장은 한세대학교 신문철 교수이다. 간사로는 김미영 박사이다.

영산신학저널을 발행하는 한세대학교 신학과

목차

역대 소장편집

편집위원회 명단편집

 

 
영산저널 편집위원장 신문철 교수(한세대학교)
  • 편집위원회 위원장: 신문철 (한세대학교 교수)
  • 편집위원:
  • 김동수 (평택대학교 교수)
  • 배덕만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교수)
  • 배재욱 (영남신학대학교 교수)
  • 차정식 (한일장신대학교 교수)
  • 차준희 (한세대학교 교수)
  • 최광현 (한세대학교 교수)
  • 최동규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 최문홍 (한세대학교 교수)
  • 황병준 (호서대학교 교수)
  • Robert P. Menzies (중국 Synergy 소장)
  • Keith Warrington (영국 Regents 대학교 교수)
  • 편집 간사: 김미영 박사

함께보기편집

홈페이지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