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예일 법학대학원(Yale Law School, YLS)은 미국 예일 대학교법학전문대학원으로 미국에서 입학요건이 가장 까다롭고 미국 법조계에서 가장 명성있는 로스쿨이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1987년부터 해마다 발행하는 미국 로스쿨 순위가 발표된 이후 지금까지 한번도 빠짐없이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2] 1824년에 설립 되었으며 미국 3년 J.D.(법무박사), 1년 LL.M.(법학석사), J.S.D.(법률과학박사), 1년 M.S.L.(비법률가용 법학석사) 및 미국 로스쿨 중 유일하게 3년 Ph.D. in Law(법학 박사) 과정을 제공한다.[3]

예일 로스쿨
Yale Law School
Sterling Law Building, Yale.jpg
개교 1824년
설립형태 사립
국가 미국 미국
위치 커네티컷 주 뉴헤이븐
학생 수 650명[1]
웹사이트 http://www.law.yale.edu

예일 법학대학원의 위치

J.D. 과정은 해마다 약 200명 정원의 소수정예, 최고로 우수한 학생들을 교수단이 직접 선발해 미국에서 입학이 가장 어렵기로 유명하다. 2017-18년 입시기간 합격률 (Acceptance rate)은 6.7%로 미국 로스쿨 전체를 통틀어 가장 낮았다.[4] 합격생 입학률 (Yield rate) 또한 85%로 미국에서 수년째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5] 2017-18 입시기간의 경우 200명 정원에 3,546명이 지원했다.[6] 2018년 가을에 입학한 J.D. 신입생들의 학부 GPA 25th/75th 퍼센타일이 3.84/3.98, 중간값이 3.92, LSAT 점수 25th/75th 퍼센타일이 170/176, 중간값이 173으로 전국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이다.[7]

미국 로스쿨 중 가장 높은 연방 판사보좌관(재판연구관) 배출 비율과 로스쿨 교수 배출 비율이 보여주듯이 다른 로스쿨들에 비해 많은 졸업생들이 공직과 학계로 진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8][9][10] 유명 정치인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제럴드 포드 미국 대통령 또한 예일 로스쿨 출신이다.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미국 로스쿨 중 두번째로 많은 11명의 연방 대법원 대법관을 배출했다.[11] 또한 예일 로스쿨에서는 학생 대 교수 비율이 미국 로스쿨 중 가장 낮다.[12]

J.D. 학생 평가는 명예(Honors)/통과(Pass)/낮은 통과(Low Pass)/낙제(Fail)의 시스템으로 되어있다. GPA 계산을 하지 않고 석차를 매기지 않으며 대부분의 로스쿨이 1년치의 필수 과목들이 있는 데 반해 한 학기분량의 필수 과목들만 존재한다.[13]

출신 인사편집

주요 간행물편집

참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