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하역

대한민국의 폐역

예하역(禮下驛)은 경상남도 진주시 정촌면에 위치했던 진삼선의 역이다. 개양-사천 사이에 위치했던 간이역으로 지금의 목과건널목 인근에 위치해 있었으나, 현재 흔적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

예하
개괄
소재지 경상남도 진양군 정촌면 예하리
(현 경상남도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노선 진삼선
개업일 1966년 2월 21일
폐지일 1974년 12월 5일
종별 폐역

역사편집

각주편집

  1. 대한민국관보 철도청 고시 제218호, 1966년 2월 11일.
  2. 대한민국관보 철도청 고시 제52호, 1974년 12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