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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레나 오스타펜코

라트비아의 테니스 선수
2017년 프랑스 오픈에서의 오스타펜코 선수

옐레나 오스타펜코[1](라트비아어: Jeļena Ostapenko, 1997년 6월 8일 리가 ~ )는 라트비아의 프로 테니스 선수이다. 2012년 15세의 나이로 프로에 데뷔하여, 2017년 20세 생일을 맞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프랑스 오픈에서 시모나 할레프를 꺾고 우승하여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오스타펜코의 우승은 1997년 19세의 이바 마욜리 이후 최연소 우승 사례이다.[2]

어머니 옐레나 야코블레바는 테니스 선수였고 아버지 예브게니스는 우크라이나 프로 축구 팀에서 뛰었던 축구 선수였다. 취미는 볼룸 댄스인데 그 중에서도 삼바를 제일 좋아한다고 한다.[2]

각주편집

  1. u.a. (2017년 8월 4일). “Ostapenko, Jeļena 러시아어명: Елена Евгеньевна Остапенко”. 《국립국어원》. 2017년 8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8월 16일에 확인함. 
  2. 박소영 (2017년 6월 12일). “오! 소리난 프랑스오픈 … ‘스무살 여제’ 오스타펜코 떴다”. 《중앙일보》. 2017년 8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8월 1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